
이강목사, 7월 1일부터 퀸즈중앙감리교회도 맡는다
롱아일랜드에 있는 뉴욕감리교회 지교회가 퀸즈에 생긴다. 한양마트 뒷편에 위치한 퀸즈중앙감리교회를 뉴욕감리교회가 맡게 된 것. 이는 퀸즈중앙감리교회 류홍장 목사가 사정으로 교회를 사임하며, 박정찬 감독의 제안으로 … 
추억의 통기타에 복음을 싣고
동성애사진.
할아버지 할머니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경로대학 건강세미나 및 무료건강검진이 오는 23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열렸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종교비자'
이민당국의 종교 관련 비자와 영주권 승인이 지체되면서 목회자를 비롯 종교 관련 비자 신청자들이 체류신분을 유지하기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이민서비스국(USCIS)은 종교 관련 위조서류가 급증하자 급행서비스 수속… 선한이웃선교회, 탈북자 선교위해 만 불 전달
매주 24개의 미국 양로원인 '널싱 홈'을 방문해 그곳에 거주하는 노인들과 더불어 찬송을 부르고 복음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는 선교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선한이웃선교회(대표 프린스턴 대학에서 울려 퍼지는 다민족의 합창
프린스턴 대학교 채플실에서 6월 23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다민족음악제가 열린다 프린스톤 대학에 울려 퍼지는 다민족 합창제
프린스톤 대학교 채플실에서 6월 23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다민족음악제가 열린다 동성애자 화려함 속에 말할 수 없는 외로움 있죠
30년 동안 레즈비언으로써 활동하며 각종 퍼레이드에 참석하고 동성애 잡지도 직접 출간해 왔던 한 여성이 지금은 크리스천이 되어 구원을 이야기 하고 있다. 레즈비언이란 이름으로 살아온 샬린 코트란. 그녀는 이제 동성애 잡… "동성애자 화려함 속에 말할 수 없는 외로움 있죠"
30년 동안 레즈비언으로써 활동하며 각종 퍼레이드에 참석하고 동성애 잡지도 직접 출간해 왔던 한 여성이 지금은 크리스천이 되어 구원을 이야기 하고 있다. 레즈비언이란 이름으로 살아온 샬린 코트란. 그녀는 이제 동성애 잡… 남가주CBMC 김성웅 회장 취임
남가주CBMC는 정관개정과 함께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교민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남가주 지역의 CBMC답게 왕성한 활동을 다짐했다. 남가주CBMC는 23일(토) 오전 7시 30분 가든스윗 호텔에서 합동 정기조찬기도회를 겸해 회장 이취… '누군가는 북한 실상을 알려야 했다'
마영애 최영철 탈북자 선교사 부부는 6월 22일 산호세 온누리교회에서 신앙간증집회를 열었다. 나의 목숨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 그는 "북한을 다녀와서 북한정권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며 "악한 정부의 … 다음 세대 교회
“The Church is one generation away from extinction (한 세대 후면 교회는 없어진다).” 비록 누가 처음 이 말을 했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이 말을 접한 사람은 누구나 이 말의 무게와 중대성을 이해할 것입니다. '교회, 다음 세대 키우지 않으면 미래 교회 힘 사라지게 될 것'
“The Church is one generation away from extinction (한 세대 후면 교회는 없어진다).” 비록 누가 처음 이 말을 했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이 말을 접한 사람은 누구나 이 말의 무게와 중대성을 이해할 것입니다. 
예일대학에서 보내온 평양 교수의 편지
평양사범대 노어 교수, 북한 로열패밀리의 가정교사에서 서울의 탈북자로, 그리고 미국 예일대학의 초빙교수로, 파란과 곡절의 현대사를 온몸으로 살고 있는 21세기 이념의 유목민, 김현식. 그가 서울과 평양 그리고 세계에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