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사망자 4020명 육박”
나이지리아에서 올해 첫 10개월 동안 이슬람 무장 단체에 의해 최소 4000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되고, 2300명 이상이 납치됐다. 나이지리아 아남브라주에 본부를 둔 비영리 시민사회단체인 ‘국제시민자유법치학회’(이하 인터소사… 
‘기독교 깃발’ 거부했던 보스턴 시청, 210만불 소송비 떠안기로
기독교 깃발의 게양을 거부했다가 패소한 미국 보스턴 시청이 기독교 단체에 2백만 달러 이상의 소송 비용을 부담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8일 보스턴 시청은 승소한 보수 기독교 시민 단체 ‘캠프컨스티튜션’의 변호사 비용 210… 
미주한인교회 만족도 '목회자 설교·예배'가 좌우
미주 한인교회 성도들의 교회 만족도에 목회자의 설교와 예배 분위기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미주한인들은 출석하는 교회에 만족하는 이유로 '목사님 설교가 좋다'가 63.5%, '예배가 은혜롭다'가 49.7%, '교인… 
쟌스크릭한인교회, 10만개 한끼 식사 포장해 굶주린 아이들에게 전달한다
쟌스크릭 한인교회(담임목사 이경원) 2022년 선교축제의 하이라이트로 ‘Feed My Starving Children’ 식사 포장 행사를 본관 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애틀랜타 교협, 복음화대회 헌금 지역교회 렌트비 및 영상송출 시스템 지원할 계획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회장 김상민 목사)에서 2022년 복음화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봉헌된 예물을 지역 교회 렌트비 지원과 교회 영상송출시스템(온라인예배) 지원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교협 소속 지… 
'알코올 남용과 이혼 논란' 페리 노블 목사..."말씀이 날 살려”
지난 2016년 알코올 남용 및 '불행한 선택과 결정'으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뉴스프링교회(NewSpring)에서 해임된 페리 노블(Perry Noble) 목사가 회개에 대한 단상을 공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현재 세컨드찬… 
美 젊은이들 대다수, 코로나19로 정신 건강에 부정적 영향
1997년부터 2012년 사이에 태어난 Z세대의 약 70%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답했다. 또 Z세대 성인 구성원 중 42%가 정신 건강 진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 
사마리안퍼스-새중앙교회, 선물상자 5천 박스 전 세계로 보낸다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대표 크리스 위크스)의 대표적 사역 가운데 하나인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이하 OCC)에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가 함께한다. 11일 금요일 오전 10시 경기도 안양시 평촌… 
“교회가 다양성 갖추면서 성경적일 수 있을까?”
미국 테네시주 잭슨에 있는 유니온대학교(Union University) 토드 브래디(Todd E. Brady) 대학부 총장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교회가 다양성·포용성과 성경적·성령충만 사이에 균형을 이룰 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 
“심방은 받아도 집 공개는 NO”… 성도들이 변했다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유형의 성도가 등장했다. 교회에 나가지는 않지만 '자기 교회'가 있으며, 그 교회의 온라인 예배나 방송 예배를 드린다. 가나안 성도('안 나가'를 거꾸로 읽은, '교회에 안 나가는 기독교인'들을 지칭하는 신… 
위 브릿지 Re-Union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동역자"
위 브릿지 리 유니온 행사가 지난 10일,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에서 열렸다. 지난 9월에 개최됐던 제1회 위 브릿지 컨퍼런스 참석자들은 이날 한 자리에 모여, 그날의 은혜와 감동을 나누며 모두가 하나님 나라 확장을 … 
'온라인 예배' 수요 증가... 교회에 어떤 영향 미칠까?
한국복음주의협의회(최이우 회장, 이하 한복협)가 11일 아침 서울 종로구 소재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교회의 목회 방향'이라는 주제로 월례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 
박영선 목사가 설명하는 '구원의 의미'
남포교회 원로 박영선 목사가 11일 유튜브 채널 '잘 믿고 잘 사는 법'(잘잘법)에 출연해 '구원의 의미를 바로 알면 신앙생활의 목표가 뚜렷해집니다'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박 목사는 "기독교는 도를 닦는 종교가 아니라 구원의… 
美 캘빈대, 교수진에 동성애 지지 발언 허용키로
보수적 칼빈주의를 표방하는 북미개혁교회 산하 대학이 성에 관한 자유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자유를 교수진에게 보장하기로 했다. 미시건주 그랜드 래피즈에 위치한 캘빈대학교는 지난달 말, 이사회를 소집해 교수를 포함한 … 
사랑제일교회 관계자 전원, 감염병예방법 위반 ‘무죄’
집회금지명령을 위반해 예배를 드렸다는 이유로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 관련자 전원이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는 코로나19 방역을 명분으로 한 예배 자유 침해 사건들에 대한 중요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