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향해 달려라
한국에서는 앞쪽하면, 남쪽을 가리킵니다. 남쪽은 해가 가장 많이 드는 방향으로 집을 지을 때 남향을 향해 건축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서울의 경복궁도 남쪽을 향해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의 앞산은 남산입니다. 성경… 이집트, 개종과 관련하여 법원이 의미 있는 판결
이집트 최고행정법원은 자신의 의사와 상관 없이 이슬람으로 개종처리된 45명의 기독교인들이 다시 행정적 차원에서 자신의 종교를 기독교로 바꿔달라고 제기한 소송을 심리하고 지금까지 하급법원에서 내린 판결을 뒤집는 판… 이집트, 개종과 관련해 법원이 의미 있는 판결
이집트 최고행정법원은 자신의 의사와 상관 없이 이슬람으로 개종처리된 45명의 기독교인들이 다시 행정적 차원에서 자신의 종교를 기독교로 바꿔달라고 제기한 소송을 심리하고 지금까지 하급법원에서 내린 판결을 뒤집는 판… 웨슬리언들이여 부흥의 역사 열라
미주 웨슬리언 연합회(회장: 김인경 목사)가 주최하고 한국 웨슬리언 교회 지도자협의회(회장: 김한옥 목사)가 후원하는 제3회 웨슬리언 세계 지도자 대회가 9일 윌셔연합감리교회(곽철환 목사)와 윌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됐다. 이슬람, 미전도종족 선교는 한인 2세가 주역
인터콥은 주로 10/40창 유라시아 대륙에 퍼져있는 미전도 종족 개척선교를 목적으로 1983년 설립된 전문인선교단체다. 미국 북가주에는 새크라멘토, 산호세, 샌프란시스코지부가 세워져 비전스쿨 및 해외 단기선교사를 파송하고 … 산호세 어머니학교, 은혜로운 찬양과 강의 이어져
제5기 산호세 어머니학교(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80차)가 9일(월) 오후 5시 30분에 열렸다. 찬양과 기도, 강의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는 어머니학교에서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받은 참여자들은 "이런 모임이 매… 
“행복한 부부관계, 말부터 바꾸자”
지난 7일 한국 가정문화원 이사장 두상달 장로와 원장 김영숙 전도사 부부는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열린 부부행복세미나 둘째날 집회에서 “행복한 부부관계는 말에서부터 시작된다”며 부부간 적절한 어… 
“미전도 캠퍼스를 향해”
전세계 129개국 1만6천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CM2007이 6일 막을 내렸다. 박성민 한국CCC 대표는 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CM2007의 가장 큰 과제는 집회가 이후 참가자들이 무엇을 할 것인가”라고 말했다. 
CM2007 폐회, “미전도 캠퍼스를 향해”
전세계 129개국 1만6천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CM2007이 6일 막을 내렸다. 박성민 한국CCC 대표는 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CM2007의 가장 큰 과제는 집회가 이후 참가자들이 무엇을 할 것인가”라고 말했다. '교회와 연합해 그리스도 몸 일으켜 세우자'
"올해 2월달 멕시코 엔세나라는 35살 된 청년의 집을 지어 주기 위해 25명의 성도들과 함께 멕시코로 떠났습니다. 청년의 가족은 작년 크리스마스 때 집이 방화로 불타 움막을 지어 살고 있었죠. 도착해서 2박 3일 동안 집을 짓고 … <에반 올마이티>, 세상을 바꾸기 원하는 당신에게
지난 2003년 브루스 놀란(짐 캐리)이 전지전능한 신의 능력을 체험하는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줬던 <브루스 올마이티>에 이어 이번에는 에반 백스터(스티브 카렐)가 현대판 노아로 등장하는 <에반 올마이티>가 우리 … 중국, 인권유린 종교탄압해도 아무도 못건드려
과거 서울올림픽이 열리기 직전 국내 언론에 보도가 되지는 않았지만 서울올림픽에 대한 거센 보이코트 움직임이 세계 도처에서 일어났었다. 가장 큰 이유는 광주에서 선량한 국민들을 향한 대학살을 벌인 정권이 국경을 넘어… 
여름, 야외에서 하나되는 한인교회 성도들
시애틀의 여름 날씨는 비가 이어지는 다른 계절을 모두 잊고도 남을만큼 청명하다. 날마다 계속되는 푸른 하늘과 강한 햇살은 시애틀의 매력이 아닐 수 없다. [유의선 성지칼럼] 맛사다(MASADA)와 달리기
맛사다는 히브리어로 “요새”라는 뜻이며 사해의 서쪽 약4Km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주위의 유대광야의 산들 과는 고립된 높이 434m 의 이 천혜의 절벽 요새는 정상의 길이 620m, 가장 넓은 곳의 폭이 250m인 평지 
온몸으로 찬양한 최인혁 집사
사회자의 소개를 받고 무대에 오른 최인혁 집사. 오르기가 무섭게 첫 곡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