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젠 찬양집회, 21일 리빙워드크리스천센터 공연
제이젠은 매달마다 정기적 공연을 통해, 북가주 찬양사역에 전문성과 영성을 불어넣고 있다. 찬양과 함께 젊은이들이 공감할만한 메세지로 찬양사역의 수준을 끌어올리고 있다. 어느 한 교회 테두리 안에서 운영되지 않고, 초… 찬양사역 공연 준비해온 故 조웅래 집사 소천
컨티넨털 싱어즈 북가주 공연을 앞두고 북가주에서 준비에 힘써온 조웅래 집사(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지휘자)의 소천은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故 조웅래 집사는 지난 15일 새벽에 급하게 벨리 메디카 응급실에 보내졌… 
입양아로 구성된 샛별국악예술단 20일 뉴저지서 공연
한인 입양아들로 구성된 '샛별 국악 예술단(단장 최지연)'이 뉴저지 초대교회(담임 이재훈 목사)를 방문, 오는 7월 20일(금) 공연을 펼친다. 
입양아로 구성된 샛별국악예술단 뉴저지서 공연
한인 입양아들로 구성된 '샛별 국악 예술단(단장 최지연)'이 뉴저지 초대교회(담임 이재훈 목사)를 방문, 오는 7월 20일(금) 공연을 펼친다. 
열정이 중요하나 그 열정도 성령 안에 있어야 한다
미주한인장로회(KPCA)와 대한예수교장로회(PCK)가 공동으로 북미 지역의 30여개 교회에서 '세계를 깨우는 한인디아스포라'라는 제목으로 선교대회를 진행한 가운데, 뉴저지 지역은 13일( [사설]교황청의 타 교회 비하 문서 안타깝다
가톨릭만이 유일한 교회라는 교황청 신앙교리성의 문서를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공표하면서 수십년을 이어 오던 종교간 연합과 일치의 흐름이 위기에 처했다. 
미NCC, “에큐메니컬의 희망을 이야기한다”
“가톨릭만이 유일한 교회라는 교황청의 입장에도 불구하고 미국교회협의회(NCC)는 희망의 가능성을 이야기할 것”이라고 미NCC 신앙과 직제위원회(The Faith and Order Commission) 앤 리그스(Dr. Ann Riggs) 사무총장이 밝혔다. 가지고 다니는 디지털 성경 제작... 6년동안 한길 걸어
"언제 어디서든 성경을 쉽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싶었습니다" 선교적 마인드를 가지고 성경주석, 성경사전, 한영사전, 찬송가 등 이 모든 것을 디지털화시켜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만들었다. 한국 뿐 아니라 세계 어… 가지고 다니는 디지털 성경 제작, 6년 동안 한길 걸어와
"언제 어디서든 성경을 쉽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싶었습니다" 선교적 마인드를 가지고 성경주석, 성경사전, 한영사전, 찬송가 등 이 모든 것을 디지털화시켜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만들었다. 한국 뿐 아니라 세계 어… 
고사리손도 결연아동 후원을
시카고 복음 장로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은 지난 15일(주일) 기아의 현실에 대한 설교를 들으며, 이들을 도울 것을 결심했다. 요르단, 선교사 추방, 그리스도인 협박 받아
요르단 중앙 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영향을 받은 요르단 지방 정부 지도자들이 요르단을 더욱 강경한 이슬람 국가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요르단과 다른 국가에서 현지인 선교사를 후원하고 … 캄보디아 17일로 선교금지령 발표해
캄보디아 정부가 ‘사회를 분열시킨다’는 이유로 기독교인들의 선교활동을 공식적으로 금지했다.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캄보디아 정부는 지난 6월 26일자로 승인된 금지령을 변규영 목사의 다윗의 생애 강해(11)
물맷돌 한 개로 골리앗을 쓰러뜨려서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가져온 다윗이 돌아온다는 소식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야단이 났습니다. 각 성에서 여인들이 나와 춤을 추며 사울 왕과 다윗을 환영합니다. 북을 치고 꽹과리를… 캄보디아, 기독교 전도활동 금지령
불교도가 대부분인 캄보디아는 기독교인들의 전도활동을 사회를 방해하는 행위로 간주, 공식적으로 금지시켰다. 캄보디아의 이단과 종교협회(Cambodia’s Ministry of Cults and Religions)는 "기독교인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주님을 영접… 남가주밀알선교단, 수요 워십 찬양 콘서트
남가주밀알선교단(이영선 단장)은 18일(수) 헤브론 교회(강진웅 목사)에서 수요 워십,찬양 콘서트를 가졌다. 이날 헤브론 교회 성도들을 비롯, 참석한 모든 이들은 하나님께 은혜로운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으며, 주 안에서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