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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태평양인권협회 유천종 회장(왼쪽)을 비롯한 회원들은 26일 주미 태국대사관을 방문해 태국내 탈북자 인권처우와 관련해 성명서를 전달했다. ⓒ 이화영 기자

    “태국정부, 탈북자수용소에 NGO단체 접근 허용해야”

    아시아ㆍ태평양 인권협회(회장 유천종 목사)는 26일 오후 2시 주미 태국 대사관을 방문해 태국내 이민수용소에 수감돼 있는 탈북자 인권처우 문제와 관련해 태국정부의 시정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전달했다.
  • 채플에는 매주 4백여명의 월드비전 직원들이 참석한다

    사역의 힘, 채플에서부터

    조직은 커지고 있지만 전세계 자연재해 현장에 가장 먼저 구호팀이 도착할만큼 신속하며, 수년째 후원금 사용 효율이 가장 높은 기구로 선정될만큼 효율적이다.
  • 한여름밤, 레위찬양단이 들려주는 성가와 함께

    레위찬양단(지휘자 이용식)이 27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타코마새생명교회에서 공연을 갖는다.
  • 정태기 목사 초청 내적치유(가정) 부흥회

    행복해 보이는 사람도 나름의 상처를 가지고 살아간다. 표현은 하지 않지만 내밀한 상처가 감추어져 있는 것이다. 가정과 사회 속에서 아파하는 영혼을 치유하는 내적 치유 부흥회가 8월 3일(금)부터 5일(주일)까지 나성금란연…
  • “아프간 피랍자 위해 기도의 힘 모으자!”

    탈레반 무장단체에 의해 납치된 분당샘물교회 성도들의 석방교섭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지역 선교단체들이 중심이 돼 아프간 희생자와 가족들을 위로하고 피랍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긴급기도회를 오는 29일…
  • 하나님의 성회 청소년 연합수련회 크리스천아카데미서

    하나님의 성회 한국총회 동중부(지방회장 동북부 김명옥 목사, 뉴욕예은교회)·동북부(지방회장 유병우 목사, 벧엘중앙교회) 지방회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연합수련회를 갖는다.
  • 美, 탈레반 인질 구조작전 돌입가능성 시사

    미 행정부는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이 한국인을 납치이후 한국인 인질 1명을 살해했다는 보도에 대해 25일 긴박하게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와 국무부는 이 사실이 알려진 직후 관련
  • [박원희 목사의 칼럼] '분석과 사랑'

    이슬람 극단주의 탈레반에 의해 살해된 분당샘물교회 부목사인 배형규 목사의 소식이 전해지자 가족과 교회 성도들뿐 아니라 전 국민들도 애도의 표현을 금치 못했다. 배형규 목사의 친구로 알려진 낙도선교회 대표 박원희 목…
  • 아프가니스탄 현지인이 바라보는 한국인 피랍 사건

    선교전문 기독교 신문인 GMN News는 최근 아프가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던 한국인 피랍사건에 대해 아프가니스탄 현지인 해크마툴라 나페(Hekmatullah Nafe, 22) 형제를 만났다. 아래는 인터뷰 내용 전문.
  • 산호세온누리교회, 미국교회 무상으로 받아..감사

    "저희의 생각보다 하나님께서 훨씬 더 좋은 교회를 주셨습니다."산호세 온누리교회는 올해 크나큰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하게 됐다. 미국 PCUSA교단에서 선뜻 미국 교회를 산호세 온누리교회에게 아무 대가없이 무상으로 주게 된
  • 코디가 빅Z로부터 서핑 타는 법을 배우고 있다

    ‘진짜’ 서핑을 타는 펭귄들 <서핑업>

    여름은 피서의 계절. 휴가철을 맞아 저마다 바다로 계곡으로 떠나지만 에어컨 바람을 찾아 극장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다. 올 여름도 극장가는 이러한 피서객들을 붙잡기 위해 시원한
  • (왼쪽부터) 2세 교육을 담당하는 문엘리야 간사, 이사라(토론토), 진바울(LA), 이요한(토론토), 진누가(LA), 차메리(토론토), 김레베카(토론토) ⓒ 고준호 기자

    태어나면서부터 선교사 “UBF 역사 자랑스러워”

    UBF(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에는 태어나면서부터 선교사로 자라는 ‘선교 재목’들이 있다. UBF 2세들이다. 대부분의 UBF 멤버들은 선교회 내 멤버들과 결혼하기 때문에 그들의 자녀인
  • 제미숙 씨(앞줄 가운데) 등 17명의 가족들은 “한국정부 등 피랍자 석방에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인터넷사진공동취재단

    애끓는 가족의 마음

    아프간에서 피랍된 한국인 22명의 가족들은 26일 오후 4시 20분경 한국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 미국 대통령 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한결같이 “가족들을 무사귀환시키는 데 함께 노력해 달라”며 눈시울을 붉
  • 한민족복지재단 사무실을 찾은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 백도웅 목사가 국민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고, 같은 날 사무실을 방문한 타 종교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송경호 기자

    “한 생명도 소중해” 종교 지도자들 한 목소리

    배형규 목사의 피살을 정부가 공식 확인함에 따라 26일 오전부터 한민족복지재단 사무실에는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종교계 지도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 “사랑하는 자식 돌려보내 달라”... 가족들 호소문 발표

    탈레반 측이 제시한 최종 협상시한인 26일 오전 5시 30분이 11시간 가량 지난 가운데 서울 서초동 한민족복지재단 사무실에 모여 있는 피랍자 가족들이 대통령과 외교통상부 장관, 아프가니스탄 대사와 미국 대통령 등에게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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