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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 듀오 소리엘

    시애틀의 가을을 찬양으로 적신다

    오는 24일 린우드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듀엣 CCM가수 소리엘을 초청해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명헌, 장혁재 두 보컬로 이뤄진 소리엘은 1995년 정식 데뷔 후 내가 주인삼은,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 [건강칼럼]‘척추신경의 중요성과 병의 예방’

    척추신경은 팔머박사가 1895년 9월 18일 하비릴라드라는 청소부가 어렸을 때 귀머거리였는데, 목뼈 한 곳을 진찰하다가 튀어나온 것을 보고 쑥 눌러보니 청소부 귀머거리 증상이 한 번에 나았다는 데서 시작됐다.
  • 목자 수련회 가진 은혜의 빛 장로교회

    은혜의 빛 장로교회(강대은 목사)는 지난 2일과 3일,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 언약관에서 "목자 수련회"를 개최했다. 은혜의 빛 장로교회 "목자 수련회"에서는 방주선교교회의 목자, 목녀들의 간증과 박동서 목사(방주선교교회)…
  • [동정]리치몬드 침례교회 배훈 목사 중국 쉼터교회로 출타

    배 훈 목사(리치몬드 침례교회)는 오는 9월 9일부터 한 주간 지교회인 중국 쉼터교회로 전도사 임명식 및 지도자 훈련을 위해 떠난다.
  • 사랑의교회서 은혜한인교회까지 '십자가 물결'

    미주 PPP 조직위원회(대회장 박희민)는 3일 모임을 통해 오렌지카운티 PPP 십자가 대행진에 관한 행사 일정을 나눴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5일
  • Korean Youth Reunion Party

    아틀란타한인청소년센터(회장 이원재)에서 8일(토) Korean Youth Reunion Party를 개최한다. 장소는 차타후치고등학교 카페테리아로 아틀란타거주 한인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박수웅 장로의 열정적인 강의

    말씀과 찬양축제 ‘박장대소’ 은혜가운데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 청년부 비전원에서 개최한 말씀과 찬양축제 ‘박장대소’가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 박수웅 장로 열정적으로 강의하고 있다.

    말씀과 찬양축제 ‘박장대소’ 찬양집회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 청년부 비전원에서 개최한 말씀과 찬양축제 ‘박장대소’가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 “젊은이들에게 손을 뻗어야 할 때가 지금 아닐까요?”

    “유학생이 고생한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라고는 하지만, 이전 세대와 또 다른 어려움과 스트레스는 세대가 바뀌어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내면의 가난함과 방황은 더 심각하다 말할 수 있겠지요. 하나님이 주시는 쉼…
  • 교회 건물 전경. landmark로 지정된 건물은 아름다움을 뽐낸다.

    "교회라는 울타리 넘어 지역사회 섬기고 싶어"

    뉴욕의 바쁜 생활 속에서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잠시 담소를 나누며 쉴 만한 공간이 없을까? 한인을 유난히 많이 만날 수 있는 플러싱에 답답하고 사람이 많아 시끄러운 공간을 벗어나 아이도 뛰놀 수 있는 …
  • 교회 건물 전경. landmark로 지정된 건물은 아름다움을 뽐낸다.

    교회 뒷뜰에서 마시는 커피 한 잔의 여유

    뉴욕의 바쁜 생활 속에서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잠시 담소를 나누며 쉴 만한 공간이 없을까?
  • 상항제일침례교회 성전, '모두 하나님께서 인도하셨다'

    지난 1년 간은 상항제일침례교회(이중직 목사)교인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이다. 상항제일침례교회 교인들은 미처 생각지 못한 장소로 새 예배당을 구하게 됐다. 뜻밖에도 학교로 예배당을 옮기게 됐고, 이중직 목사와 교인들은 …
  • “살아 돌아온 사람에게 계란 투척 시위라니...”

    지난 2일 귀국한 아프가니스탄 피랍자들에 대한 계란 투척 시위 계획이 안티기독교를 통해 인터넷상에 퍼지는 등 국민의 정서가 지나치게 극단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의견은 주로 반기독교시민
  • “결의안 통과, 한인 사회 정치적 영향력 발견했다”

    지난 7월 30일 6개월간의 고군분투 끝에 통과된 위안부 결의안 HR-121은 “150만 코리안 아메리칸(Korean-American)의 정치참여 가능성을 발견케 했다.” 고 평가되고 있다.
  • 신앙공동체와 전도 함께 가야

    LA한인침례교회는 가주복음화와 교포복음화라는 포도원에 먼저 부름받은 품꾼이다. 1957년 가주 지역에 세워진 세번째 한인교회이자 미전역 침례교단 700여 한인교회의 모교회라는 점은 이 교회가 감당해온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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