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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우 컴퓨터 교실에는 학생 16명 외에 봉사자들이 70여명이 함께했다

    컴퓨터, 장애우 교육에도 최고에요

    시애틀밀알선교단과 시애틀형제교회가 개최한 컴퓨터 교실이 학부모와 학생들의 호응 가운데 끝났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시애틀형제교회에서 열린 컴퓨터 교실은 장애우를 위한 것으로 컴퓨터 교육과 더불어 마이크로소…
  • 언젠간 모슬렘 땅에도 복음이 크게 전해질 것 기대

    인터콥 12기 비전스쿨 오프닝 강의가 좋은교회(박찬길 목사)에서 26일에 열렸다. 강요한 인터콥 본부사역 디렉터는 이날 강의에서 "모슬렘권에서는 예수를 영접함과 동시에 장래를 포기하고 있다"며 "전 세계적인 이슬람권 성장
  • 제3회 복음성가 경연대회, '북가주 교계 호응 감사하다'

    임승쾌 장로(크리스천타임즈 발행인)는 "금년이 벌써 3번째인데, 북가주 많은 교회들이 호응해줘서 고맙다"고 밝혔다. 20개 교회팀의 찬양의 열기가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다"며 "내녀에도 더욱더 발전될 수 있도록 각 교회 찬양…
  • “예수님을 아세요? 그분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 1:21)”버클리 한인 장로교회(서신일 목사)는 25일 전도부 주관 노…
  • "예수님을 아세요?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 1:21)” 버클리한인장로교회(서신일 목사)는 25일 전도부 주관 노방…
  • 단일 합동총회에 '한걸음 더 가까이'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미주서부노회(노회장 정갑식 목사) 합동축하 찬양예배가 26일(주일) 오후 4시, 사랑한인교회(김에녹 목사)에서 열렸
  • KM안에 열린 가능성, 보이십니까?

    뉴저지 경우는 유학생보다는 직업 때문에 미국으로 온 경우가 많으며 놀러왔다가 이 곳에 남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조기 유학온 학생도 많다. 또한 미국에 남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신분 문제 해결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
  • 비전원에서 개최하는 말씀과 찬양축제 포스터

    청년 위한 말씀 찬양축제 ‘박장대소’

    뉴저지 경우는 유학생보다는 직업 때문에 미국으로 온 경우가 많으며 놀러왔다가 이 곳에 남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조기 유학온 학생도 많다. 또한 미국에 남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신분 문제 해결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
  • 평가회를 진행하는 모습

    철저한 준비 통해 은혜로웠던 'Jesus Retreat'

    지난 26일 오후 6시, 신광교회에서는 19일부터 23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다녀왔던 청소년 수련회 'Jesus Retreat 2007-Truth About The Truth' 에 관한 평가회가 열렸다.
  • 북한으로 보낼 구호물품을 준비하는 월드비전

    북한 집중호우 피해 예상보다 심각

    북한의 집중호우 피해가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UN산하 세계 식량 계획(WFP)은 8월 초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43만 7천명의 북한 주민이 피해를 입고 전체 쌀작물의 약 5분의 1 가량이 손실을 입었다고 북한 당국…
  • 오재성 목사

    KM에게 열린 가능성, 보이십니까?

    미국에 있는 한인 청년들은 믿음을 갖고 온 사람보다는 이곳에 와서 교회에 나가기 시작한 사람들이 많다. 그만큼 신앙의 깊이가 아직 얕다.
  • “한인 2세 통해 다민족 복음화 이뤄야”

    지난 24. 25일 열린 이스트 베이 교협 주관 최대규모 2세 집회가 양일 총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인 2세들의 믿음과 열정의 "회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총 400여명이 "예수 그리스도께 삶을 드리겠…
  • “결국 한인 2세 통해 다민족으로 가야 한다”

    지난 24. 25일 열린 이스트 베이 교협 주관 최대규모 2세 집회가 양일 총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인 2세들의 믿음과 열정의 "회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총 400여명이 "예수 그리스도께 삶을 드리겠…
  • New Mercies Church의 예배 모습 ⓒAJC.com

    청소년, 가정사역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귀넷카운티 'New Mercies Church'

    귀넷 카운티 New Mercies Church의 Jesse Curney III(42) 담임목사는 원래 Lithonia에 위치한 New Birth Missionary Baptist Church(담임 Eddie Long)의 후임자로 롱 목사의 오른손가 같았따. 에디 롱 목사는 300여명의 작은 마을교회를 구원사역을 위한 국제…
  • 연이은 세미나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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