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아버지 할머니, 꼭!! 예수 영접하세요!
뉴욕효성침례교회(담임 김영환 목사)는 추석을 맞이해 지난 22일(토) 오후 2시 롱아일랜드 소재 뉴욕한국요양원에서 노인들을 위한 효도잔치를 열었다. "한인 유학생, 영적.학문적 성장 돕는 공동체 필요해"
미 국토안보부 이민통계국이 발표한 2006 회계연도의 비 이민비자 승인현황에 따르면 미국 유학생 중 한국인이 13만 5265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1980년대와 90년대의 미국 내 한국 유학생 수는 계속 증가 추세였지만 90년대 후반기… 
[찬양속에 담긴 복음을 찾아]오 주여 도우소서
좋은 차를 평가하는 기준중의 하나는 좋은 브레이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는 앞으로 나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우리는 멈추어서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확인해야만 합니다 
추석맞이 효도잔치

할머니 할아버지! 예수 영접하세요!
뉴욕효성침례교회(담임 김영환 목사)는 추석을 맞이해 지난 22일(토) 오후 2시 롱아일랜드 소재 뉴욕한국요양원에서 노인들을 위한 효도잔치를 열었다. 
기감 미주특별연회2

기감 미주특별연회1

기감 미주특별연회 뉴욕지방 선교대회
22일(토) 강흥복 목사는 창세기 28장 10-15절을 본문으로 "축복의 전성시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은혜와 축복을 간절히 사모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때, 하나님 앞에 온전히 "승욱이 키우다 어느덧 일기 쓰게 됐어요"
"승욱이를 키우다가 어느덧 일기를 쓰게 되었어요.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읽고 있어요" 이제는 '승욱이 엄마'로 더 잘 알려진 김민아 씨. 장애인을 둔 부모, 청각 시각 3중 장애아를 둔 어머니. 하지만, 그의 말에는 조금도 지친… '승욱이 키우다 어느덧 일기 쓰게 됐어요'
"승욱이를 키우다가 어느덧 일기를 쓰게 되었어요. 이제는 많은 사람이 읽고 있어요" 이제는 '승욱이 엄마'로 더 잘 알려진 김민아 씨. 장애아를 둔 부모, 청각, 시각, 언어 3중 장애아를 둔 어머니. 하지만, 그녀 말에는 조금도 지… 절반 이상 美 부부 25주년 되기 전 이혼해
총 44,000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인구센서국 조사에 따르면, 1970 년대 후반 결혼한 미 가정 절반 이상이 25주년 이전에 파경한다. 반면, 50년대 후반(55~59년)에 결혼한 가정은 단지 30% 만이 파경한 것으로 조사돼 최근 결혼한 부부… ![[신간]빌리 그래함의 마지막 설교 - 하나님 사랑 안에 살기](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8662/image.gif?w=188&h=125&l=50&t=40)
[신간]빌리 그래함의 마지막 설교 - 하나님 사랑 안에 살기
이 시대 최고의 설교가이자 복음전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의 마지막 설교집. 1970년대, 대한민국에 신앙의 새 물결을 일으키고 그 여파가 지금까지 이르도록 지대한 영향력을 끼쳤던 위대한 영성지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는 … [이성호 칼럼]성시화 운동과 "직장 교회"
요즘 가장 활발하게 퍼지고 있는 소그룹의 이름이 “가정교회”입니다. 각 가정에 모여서 삶의 이야기를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나누는 모임입니다. 감리교회의 속회나 장로교회의 구역 모임과 같은 형태지만, 말씀 공부보다… 이슬람, 그들에게 '알라'는 누구인가?
지난 8월 16일 네덜란드의 Martinus Tiny Muskens 주교가 TV 방영에서 "만약 네덜란드의 천주교인들이 하나님을 모슬렘들이 알라라고 부르는 것처럼 부를 수가 있다면 기독교인과 모슬렘 사이의 대립을 완화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제안 
교단총회 유치위해 최선다할 것
이번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이하 KAPC) 서북미노회장으로 추대된 조동희 목사(밴쿠버제일장로교회 담임)는 앞으로 KAPC 서북미지역을 위해 헌신하며 섬기기로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