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시 대통령, 북한에 언론·집회·종교 자유 촉구
조시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언론·집회·종교 등의 국민의 기본적 자유(fundamental freedoms)를 보장해 줄 것을 촉구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부시 대통령은 10일 세계 무료 병원의 비밀? 오병이어!
청량리. 기차역 보다는 집창촌과 노숙자들의 공동체로 알려져 있다. 사람들이 발걸음을 선뜻 옮기지 않는 그 곳에서 오갈 데 없는 이들에게 라면을 퍼주던 밥퍼 목사 최일도가 있었다. 20여년이 지난 지금 그 라면 한 그릇은 '다… 
시드니 목회자 12월 중보기도회 열려
매달 교계와 교민사회를 위해 정기적으로 기도해 온 시드니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12월을 맞아 올해 마지막 중보기도모임을 가졌다.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 중보기도분과위원회(위원장 최석진 목사)는 10일 얼 
낙원장로교회, 장로장립 및 시무장로 임직예배 드려
낙원장로교회(담임 황영진 목사)는 9일 장로장립식 및 시무장로 취임식을 갖고 두명의 새로운 일꾼들을 세웠다. 밴쿠버지역 목사, 지역선교사 한자리 모인다
오는 11일 밴쿠버한인목사회는 밴쿠버지역의 목사와 사모 및 지역 선교사를 초청 모임을 가진다. 또한 이날 서울 새문안교회 이수영 목사가 강사로 초빙되어 말씀을 전하게 된다. 양로원 공연으로 한해 일정 마친 목사부부합창단
시카고목사부부합창단(단장 박인혁, 지휘 전성진)이 지난주 햄튼양로원 위문공연에 이어 10일 훼어몬트양로원을 찾았다. 이번 공연은 올해 계획된 합창단의 마지막 공식활동이었다. 설교를 맡은 이경희 목사(갈릴리연합감리교… 
재일본한국YMCA ‘크리스마스의 밤’ 개최
재일본한국YMCA가 지난 9일(주일) 본관 지하홀에서 “YMCA 크리스마스의 밤”을 개최해 동경 지역 교회가 함께 모여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찬양했다. 퇴색된 크리스마스 의미 되찾기! His Birthday추진
상항제일장로교회(박용준 목사)는 최근 퇴색돼 가는 크리스마스 의미를 되새기고자 His Birthday 사역을 추진 중이다. 동 교회는 홈리스 식사대접(12월 2일), 북가주밀알선교단 초청 식사대접(12월 4일), 작은나눔선교회 통한 북한 휠… 퇴색된 크리스마스 의미 되새기는 'His Birthday' 추진
상항제일장로교회(박용준 목사)는 최근 퇴색돼 가는 크리스마스 의미를 되새기고자 His Birthday 사역을 추진 중이다. 동 교회는 홈리스 식사대접(12월 2일), 북가주밀알선교단 초청 식사대접(12월 4일), 작은나눔선교회 통한 북한 휠… 
친구들 중에는 일일 노동자가 있는지조차 모르는 아이들이 있어요
지민양의 어머니는 "사실 아이가 대학가는 것과 봉사활동은 별 상관이 없더라구요. 그러나 아이가 어렸을 때 보람 있는 일을 경험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굿스푼에서 봉사활동을 ‘페스티벌 클리너스’ 굿스푼상 수상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매년 수여하는 올해의 기업상에 웃브리지 소재 ‘페스티벌 클리너스(대표 이진복)’가 선정됐다. 
'아기예수께 예물 올려드리는 마음으로 주님 경배합니다'
여호수아 워십댄싱 월드페스티발이 8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김세윤 박사 “이단 문제, 한국교회 강단의 책임 커”
풀러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인 김세윤 박사가 10일 성서유니온선교회가 주최한 남서울교회 초청 특강에서 이단이 생겨난 원인으로 한국 교회 강단의 책임을 강조하는 발언을 했다. 
일일 노동자 30%, 한달 5백 불도 못 번다
북버지니아 지역의 일일 노동자들 중 30%가 한달 5백 불도 안 되는 수입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33%는 취업시 받기로 한 임금보다 덜 받거나 못 받아 본 경험을 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일일 노동자 30% 한달 5백 불도 못 받는다'
북버지니아 지역의 일일 노동자들 중 30%가 한달 5백 불도 안 되는 수입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33%는 취업시 받기로 한 임금보다 덜 받거나 못 받아 본 경험을 한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