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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20여명의 목회자들과 100여명의 제직들이 참석했다.

    KPCA 뉴욕노회, 신년하례예배 실시

    미주한인장로교회(이하 KPCA) 뉴욕노회(노회장 임선순 목사, 포도원 장로교회) 신년하례예배가 1월 13일(주일) 샘물장로교회(담임 현영각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노회원
  • 워싱턴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신년하례회

    워싱턴지역 교회 교역자들을 초청한 워싱턴교협 신년하례회가 1월 14일(월) 저녁 6시, 북버지니아지역 애난데일에 위치한 메시아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거행된다.
  • 대서양 한미노회 신년하례식

    대서양 한미노회 신년하례식

    김범수 목사(워싱턴동산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하례예배는 심대식 목사(로고스장로교회)의 기도, 서보창 목사의 설교, 이순각 목사(워싱톤시온장로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군선교회 워싱턴 지회, 진중세례식 보고회

    장병들의 영혼 구원을 위한 군선교사역

    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회 워싱턴 지회(이하 군선교회 워싱턴 지회, 지회장 손인화 목사)는 지난 13일(주일) 오후 6시 새비젼교회(담임 김현준 목사)에서 이사회 정기 총회 및 육군 훈련소 세례식 보고회를 가졌다.
  • 군선교회 워싱턴 지회, 진중세례식 보고회

    장병, 영혼 구원을 위한 군선교사역

    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회 워싱턴 지회(이하 군선교회 워싱턴 지회, 지회장 손인화 목사)는 지난 13일(주일) 오후 6시 새비젼교회(담임 김현준 목사)에서 이사회 정기 총회 및 육군 훈련소 세례식 보고회를 가졌다.
  • 정려원, 예수의 사랑에 중독되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영화 ‘두 얼굴의 여친’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었던 탤런트 정려원(27). 그녀에게 예수님은 “중독성이 너무 강해 끊을 수 없는 존재”다.
  • 정려원, 예수 사랑에 중독되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영화 ‘두 얼굴의 여친’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었던 탤런트 정려원(27). 그녀에게 예수님은 “중독성이 너무 강해 끊을 수 없는 존재”다.
  • 산호세제일교회, 3월 14일 법정공방 앞둬

    산호세제일교회 성도와 목회자 간 분쟁이 3월 14일 법정 공방을 다시 한번 앞두고 있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번 재판은 정 목사 퇴진을 요구하는 측에서 “정 목사의 지방회 소속 변경을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고소한…
  • [기자의눈]또 다시 크리스천 총격 자살 사건인가?

    10일 오전 7시 20분 경 LA 인근 롤랜드 하인츠 지역 가정집에서 한인 이상호씨가 부인 김경자씨와 딸 지희씨에게 총을 쏘고 자신 역시 총으로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부인은 중태에 빠지고 딸은 부상을 입은 상태이…
  • 세계선교의 한류열풍을 꿈꾼다

    영화, 드라마, 음악, 미술, 패션, 음식등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한류열풍에 또 다른 도전장을 내민 분야가 있다. 불과 100년전 서양의 선교사들이 복음을 전파한 이래 전 세계에
  • 성조기와 태극기를 함께 흔들며 환호하는 참가자들

    미주한인의날, 마음껏 기뻐하자

    한인의 날의 의의는 한인 동포들이 미국 땅에서 자랑스러운 미국인으로 살고 있음을 주류사회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 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은 "1세기 전에 한국인들은 자유와 그들의 꿈을 이룰 기회를 찾아 미국 땅을 처음 밟…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두 개의 설계도

    인생은 건축입니다. 누에가 입에서 실을 토해 평생 동안 자신의 집을 짓는 것처럼, 모든 사람은 각자 인생이라는 자기 집을 짓고 있습니다. 마태복음7장 마지막 부분에 보면 반석위에 지은 집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어머니를 천국에 보내면서

    김수창, 김상옥, 이혜경, 이승희, 소영재, 송민희, 장효기, 장미숙, 김정학. 월요일 저녁 장례식이 시작되기 직전 차례로 도착하신 한빛지구촌교회 가족들입니다. 멀리 엘에이까지 오셔서 위로해 주시고
  • 장세규 목사

    [장세규의 목양편지]어머니를 천국에 보내면서

    김수창, 김상옥, 이혜경, 이승희, 소영재, 송민희, 장효기, 장미숙, 김정학. 월요일 저녁 장례식이 시작되기 직전 차례로 도착하신 한빛지구촌교회 가족들입니다. 멀리 엘에이까지 오셔서 위로해 주시고
  • 주병열 목사

    [주병열 칼럼]하나님께 가까이

    라인하르트 본케라는 사람이 쓴 ‘불의 전도’라는 책에서 본 구절입니다. “하나님께 솔직해질수록 그 분은 좀 더 명확한 답을 주셨다.”라는 표현입니다. 이 말이 저의 마음을 많이 두드렸습니다. 저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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