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어부와 영어부 소통 원활할 때 신앙전수 도움 된다'
밀피타스에 위치한 산호세한인장로교회는 지난 달 6일 같은 교회 내 2세 독립교회를 시작했다. 대다수의 1세가 고민하는 2세를 향한 신앙전수가 ‘2세 독립교회’를 통해 이뤄질 수 있을 것인가? 본지는 25일(금) 산호세한인장로… 헤브론 후임에 김현준 목사 확실시
산타클라라, 한어청년부 수련회 가져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 한어 청년부가 지난 25일부터 26일 이틀간 "주 안에서 하나가 되자" 란 주제로 수련회를 가졌다. 북가주금식기도원에서 가진 이번 수련회는 새해 첫달을 맞아 함께 기도하며 시작하자는 의… [최선호 문화산책] 성경의 바른 이해

뉴욕에 기도의 영을 부어 주소서
뉴욕 목회자들은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Taconic Conference Center(나사렛 수양관)에서 금식기도로 2008년을 시작했다. 새해 헌신을 다짐하며
[서창권 칼럼]희망의 힘
몇 년전 미국의 유명한 대학의 심리학과에서, “상황에 역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하는 요인”을 찾아보는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워싱턴침신 개강예배2

워싱턴침례대학교 2008년 봄 학기 개강예배
워싱턴 침례대학교 2008년 봄 학기 개강예배가 지난 29일(월) 저녁 5시30분 애난데일에 위치한 워싱턴 침례대학교에서 열렸다. 
월드비전 후원의 밤1

아이들에게 새 생명을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지난 28일(월) 오후 6시, 타이슨스코너 우래옥 식당에서 약 200여명의 운영위원과 후원자들, 월드비전 자원봉사자들이 한데 모이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중언어.문화로 차세대 기독교 교육 모색 한다(1)
1979년 여름, 한국 김포공항을 떠나 캐나다 토론토 공항에 내렸다. 고등학교 한 학기를 마친 만16세 사춘기 학생이었다. 이후 에드몬톤, 뱅쿠버, 로스앤절러스를 거쳐 미국 텍사스 주 달라스에 정착했다. 한인 이민 1세와 2세 사이… 이중언어·문화로 차세대 기독교 교육 모색 한다(1)
1979년 여름, 한국 김포공항을 떠나 캐나다 토론토 공항에 내렸다. 고등학교 한 학기를 마친 만16세 사춘기 학생이었다. 이후 에드몬톤, 뱅쿠버, 로스앤절러스를 거쳐 미국 텍사스 주 달라스에 정착했다. 한인 이민 1세와 2세 사이… 동성 동거인 권리보장 법안 올해도 상정
동성 동거인에게 일반 부부와 똑같은 혜택을 주자는 법안이 주의회에 상정된다. 지난 해 동성 동거자 권리법을 상정했던 에드 머리(민주당, 시애틀) 주 상원의원은 올해도 법안 상정을 추진한다. 이 법률에는 재산권, 후견인 관… 동성 동거인 일반 부부와 같은 '권리보장 법안' 올해 상정
동성 동거인에게 일반 부부와 똑같은 혜택을 주자는 법안이 주의회에 상정된다. 지난 해 동성 동거자 권리법을 상정했던 에드 머리(민주당, 시애틀) 주 상원의원은 올해도 법안 상정을 추진한다. 이 법률에는 재산권, 후견인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