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창립 30주년 맞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회(총회장 김상덕 목사, KAPC)의 설립을 축하 하고 감사 드리는 ‘총회 설립 30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11일 오후 7시 30분 나성열린문교회 교육관에서 드려졌다. “기독교교도소 이르면 내년 12월 완공” 여주군 확정
기독교 민영교도소가 이르면 내년 12월 완공된다. 재단법인 아가페(이사장 김삼환 목사)의 기독교 민영교도소 사업 인가를 담당하고 있는 여주군은 최근 결정문을 통해 기독교교도소 준공예정일을 2009년 12월로 확정·공고했다. … 
33년된 한인동산장로교회, 이풍삼 담임목사 위임
한인동산장로교회(담임 이풍삼 목사)는 지난 10일 교회 창립 33주년 기념행사를 실시하며, 교회 설립자 이은수 목사 원로 목사 추대식과 1년간 공동목회자였던 이풍삼 목사의 담임목사 위임식 및 권사(고연숙, 김선희, 최종미) 임… 이중언어.문화로 차세대 기독교 교육 모색한다(4)
이민교회 기독교교육의 ‘성공’ 척도를 무엇으로 가름할 수 있을까? 그 중 한가지는 지도자 창출이라고 할 수 있다. 첫째, 이제 30-40대가 된 한미[Korean-American] 2세들이 평신도 지도자로 한인교회의 주역이 되었어야 한다. 1965년 … 주님, 제가 어머니 입니다!
제2기 샌프란시스코, 이스트베이 어머니학교는 16일까지 진행된다. 현재 상항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이 집회에 참석 중인 어머니들은 "주님께 의지해 용서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라고 고백하고 있다. 이번 어머니학… 
청년 사역에 대한 비전으로 뭉친 삼부자
KM과 EM이 하나되어 움직이는 청년부. 대학에 들어갈 때 많은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소명을 가지고 오히려 교회 근처에서 대학교와 직장을 찾는 청년들. 전 세대가 함께 모여 기도하고 예배 
뉴브런스윅 신학교 이학준 교수 초청 세미나 열려
뉴 브런스윅 신학교 이학준 교수 초청세미나가 11일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열렸다. 원래 이날 모임은 뉴 브런스윅 신학교 총장 오찬 모임으로 준비되었으나 Greg Mast총장이 건강상 이유로 불참케 되면서 세미나 및 … 
'2008 대부흥 뉴욕목회자 세미나'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11일~12일까지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열린 '2008 대부흥 뉴욕 목회자 세미나'가 목회자, 사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워싱턴 DC 아메리칸대학교에서 제 89주년 3.1절 기념식
금년 3.1절 행사는 1943년 4월 8일 이승만 박사가 당시 아메리칸 대학교 폴 더글러스 총장과 함께 조선의 독립과 억압받는 국민의 해방, 민주주의 실현을 기원하며 독립선언문을 낭독한 후 기념식수 한 장소에서 거행하기로 했습… KCC 탈북자 인권 위한 통곡기도회 개최
북한 자유를 위한 한인교회연합(KCC, Korean Church Coalition for North Korea Freedom)은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을 촉구하며 <기드온 300명 대회>를 오는 26일 남가주 얼바인 소재 베델한인교회에서 개최한다. KCC는 지난 2004년 미국 북한… KCC, 탈북자 인권 위한 통곡기도회 개최
북한 자유를 위한 한인교회연합(KCC, Korean Church Coalition for North Korea Freedom)은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을 촉구하며 <기드온 300명 대회>를 오는 26일 남가주 얼바인 소재 베델한인교회에서 개최한다. KCC는 지난 2004년 미국 북한… 
미스 유니버스 이하늬 간증집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워싱턴지회(회장 김순철 장로)는 오는 22일과 23일 미스코리아 이하늬를 초청, 특별 간증집회를 갖는다. 
볼티모어 사랑의교회 김요한 목사 이임예배
지난 10일 사랑의교회에서는 ‘김요한 목사 이임예배’가 진행됐다. 원래는 담임목사 이취임예배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2대 담임목사로 취임하기로 한 조헌영 목사의 갑작스런 사직 통보로 인해 취임식은 진행되지 못했다. '내 인생을 바꾸는 긍정의 힘'
시카고하나교회(이영래 목사)가 긍정의 힘으로 사순절을 보내고 있다. 英 성공회 수장, 이슬람 율법 도입 지지 파문
7천7백만 세계 성공회 수장인 로완 윌리엄스(Williams) 캔터베리 대주교가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를 영국 법에 도입하는 것을 지지하는 발언으로 사퇴 위기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