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10명 재학 중인 해밀턴 대학, 최초로 한국문화 축제 펼쳐
뉴욕주 Clinton에 위치한 Hamilton College에서 3월부터 4월까지 개교한지 처음으로 한국문화 축제가 펼쳐진다. 
국제오엠 제 25기 미션퍼스펙티브 세미나 시작
국제오엠선교회 미주한인본부(Operation Mobilization Korean American Mission, 이하 오엠 캠)가 주최하는 ‘미션 퍼스펙티브’ 세미나가 20일 목회자, 선교사, 선교사 후보생, 단기선교 참가 예정자 등 80여 명이 등록한 가운데 뉴저지초대교… [기도요청]사랑하는 분들께
파푸아 뉴기니의 라바올에서 문안드립니다. 저희는 오늘 아침 도착했고, 현지인들의 열렬한 환영행사가 있었습니다. 저는 28년 전 로고스를 타고 이곳에 와 복음을 전했는데, 다시 라바올에 오게되어 실로 감회가 깊습니다. PCUSA 동부한인노회, 봄 정기 노회
PCUSA 동부한인노회(노회장 김승희 목사, 뉴욕초대교회)는 오는 3월 4일(화) 오후 6시, 뉴욕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에서 봄 정기 노회를 갖는다. [기도요청] 사랑하는 분들께
파푸아 뉴기니의 라바올에서 문안드립니다. 저희는 오늘 아침 도착했고, 현지인들의 열렬한 환영행사가 있었습니다. 저는 28년 전 로고스를 타고 이곳에 와 복음을 전했는데, 다시 라바올에 오게되어 실로 감회가 깊습니다. 
아틀란타에 중보기도 불길이 번지길...
아틀란타를 뜨겁게 달굴 기도의 용사가 미주 전역에서 모였다. ‘JAMA 전국중보기도 컨퍼런스’가 20일(수)부터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서 시작된 것이다. 
다민족 사역, 하나의 부서 아닌 선교 마인드로 가야
수많은 이들이 찾는 뉴욕은 복된 소식을 전하는 사역자들에게도 매력적인 도시다. 구지 여러 나라를 가지 않아도 다양한 인종들이 살아가기에 다민족 사역을 하기에 적격이기 때문이다. 14년 6개월동안 뉴욕한인침례교회에서 1… 다민족 사역, 선교 마인드로 가야한다
수많은 이들이 찾는 뉴욕은 복된 소식을 전하는 사역자들에게도 매력적인 도시다. 구지 여러 나라를 가지 않아도 다양한 인종들이 살아가기에 다민족 사역을 하기에 적격이기 때문이다. 20년간 뉴욕한인침례교회에서 1세를 중… 
주여! 저희를 중보기도 용사로 세워주소서
아틀란타를 뜨겁게 달굴 기도의 용사들이 미주 전역에서 모였다. ‘JAMA 전국중보기도 컨퍼런스’가 20일(수)부터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시작된 것이다. 
국제오엠 제25기 미션퍼스펙티브 세미나 시작
국제오엠선교회 미주한인본부(Operation Mobilization Korean American Mission, 이하 오엠 캠)가 주최하는 ‘미션 퍼스펙티브’ 세미나가 20일 목회자, 선교사, 선교사 후보생, 단기선교 참가 예정자 등 80여명이 등록한 가운데 뉴저지초대교… 
일리노이 캠퍼스, 고통 치료하는 희망의 기도
Northern Illinois University (NIU)에 학생들은 총을 쏜 학생을 포함, 6명을 살인한 치명적인 총격으로부터 회복하고 있다. 크리스천 캠퍼스 그룹은 학생들을 위한 위로와 기도시간을 위해 24시간내내 문을 열고 있다. 정명석 교주, 해외 도피 9년만에 한국 송환
JMS 교주 정명석 씨(63)가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됐다. 이날 정씨의 송환 소식에 JMS 신도 1300여명과 안티 JMS단체 회원 100여명이 입국장에 몰려 정명석 씨의 
주여 저를 중보기도의 용사로 세워주소서!
강순영 목사(JAMA 총무)는 "일회적인 행사가 아니라 집회를 통해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각자의 교회로 돌아가 중보기도팀을 만들어 기도하고, 나아가 미 전역에 중보기도의 네트워크를 세우는데 목적이 있다"며 이번 집회…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부총영사 및 영사 부임
지난 19일, 주 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신성원 부총영사, 조홍주 영사, 이지윤 영사가 새롭게 부임했다. 춘계인사이동에 따라 천인필 전 부총영사와 김경한 전 영사, 김장현 전 영사는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다. 
아틀란타에 중보기도의 불씨를!
아틀란타를 뜨겁게 달굴 기도의 용사들이 미주 전역에서 모였다. ‘JAMA 전국중보기도 컨퍼런스’가 20일(수)부터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시작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