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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중언어.문화로 차세대 기독교 교육 모색한다(5)

    한미 차세대를 위해 왜 이중언어/이중문화 교육이 더 유익한가? 이번에는 신앙적 이유나 이민 교회의 상황을 떠나 순수 교육적 관점에서 살펴보도록 하자. 곧, 이중언어 구사? 쩜?/SPAN> 지성적 발달과 학업성취에 유익하다. 다중…
  • 장향희 목사 신유부흥성회 개최

    장향희 목사 신유부흥성회가 지난 10일부터 3일 간 상항순복음교회(오관진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장향희 목사는 현 든든한교회 담임목사며 31년 간 총 2천 여 부흥회를 인도했다.
  • 전통교회에서 혁신적인 메타 교회로 체질개선 비결은?

    2008년 미주 차세대 목회자 비전세미나가 ‘건강한 교회 세워 나가기’를 주제로 4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
  • KAPC 로스앤젤레스노회 열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로스앤젤레스노회 제 10회 봄 정기노회가 4일(화) 오전 10시 남가주든든한교회(김충일목사)서 열렸다.
  • “아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미국에는 정식 절차를 거쳐 입국하거나 제3국을 거쳐 입국한 탈북자들의 수가 2백여 명에 이른다. 이들은 뉴욕이나 엘에이, 워싱턴 DC 등 미주 각지역에 퍼져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정식으로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취…
  • 이지영 집사(MOM 선교회 북가주지부장, 하와이 열방대학 강사)

    [선교칼럼] 마약 중독자 소굴에서 호텔 교회로

    마약 중독자들의 소굴이었던 망해가는 Travel Lodge를 인수해서 교인들이 함께 깨끗이 청소하고 Remodeling을 하였다. Happy Hour, 커피샵, Open Doors (카운셀링 룸), 알코올/마약 중독 회복 프로그램.. 낮부터 밤까지 한 주 내내 사업의 여러…
  • 이야기 하나, 다양성: 미혹된 영성

    인도는 아름답다. 외국인으로서 인도를 이해하기란 쉽지 않는 것은 다양성 때문일 것이다. 넓은 대륙인 데다 기후도 다양하고 11억의 인구와 함께 4000년 동안 만들어온 3억 3천여 개의 신(神)이 존재하는 데다 약 30여 개의 서로
  • ‘영혼구원위한 종이비행기를 날려라!’

    임마누엘장로교회 여성예배 ‘카이로스’는 지난 3월 첫째 주부터 약 2달 간의 과정으로 불신자 전도를 위한 ‘에스더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45분에 열리는 화요여성예배에 참석하는 90여 명의 여성…
  • 구원의 기쁨은 남다르다.

    구원의 감격을 체험하는 것만큼 큰 기쁨도 없을 것이다. 전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 구원의 기쁨을 맛본 이들이 이전의 삶을 버리고 회개를 통해 거듭난 삶을 살기로 확정하는 의식이 세례이다.
  • [사설] 부활주간, 새로운 생명운동이 나타나길 바란다

    다가오는 부활주일을 맞아 북가주 8개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이번 부활주일을 준비하고 있다. 각 지역에서 교회협의회 주관으로 연합행사가 일제히 같은 시간에
  • 문화의 시대, 교회 세상 문화 선도해야

    이영식 선교사의 모노 드라마 '빌라도의 고백', '못슨 세개의 못' 공연을 보면 '일단 재밌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또한 순수한 복음으로 가득찬 연극을 통해 십자가와 은혜의 메세지를 쉽게 접할 수 있다. 미주를 비롯해 25개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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