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지니아텍에서 열린 한국전 참전용사 위로잔치
버지니아텍 총격 참사 1주년을 한 달 앞둔 지난 3월 16일, 한국전쟁 참전 미국시민들을 위한 위로잔치가 버지니아텍에서 열렸다. 이 위로잔치는 버지니아텍 인근 한인교회, 선교단체, 학생단체 등 10개 단체가 공동으로 진행했으… 청년의 HYM찬 함성 “일어나 부흥하라”
한인 유학생, 한인 1.5세들의 부흥운동인 HYM 운동이 오는 4월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남가주 부에나팍 감사한인교회에서 청년부흥집회 ‘HYM’을 개최한다.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는 HYM은 이번으로 18회를 맞이했으며 매번 … [부고]홍명철 목사 모친 소천
힐스데일 은혜장로교회 홍명철 목사의 모친 강정숙 권사(87)가 노환으로 3월 20일(목) 소천했다. 크리스천 청년의 정체성 확신토록
김중언 목사, 플러싱한인회 ‘커뮤니티 봉사상’ 수상
후러싱제일교회 김중언 목사가 16일 플러싱한인회(회장 이 에스더)가 시상하는 ‘커뮤니티 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김 목사는 지난 1월 뉴욕한인회 ‘올해의 한인상’ 수상에 이어 한인사회단체가 수여하는 공로상을 두 … 
월드비전, 이라크 난민 사태 해결 요청
월드비전은 이라크 전쟁 5주년을 맞아, 폭력 사태를 피해 주변 국가로 피신해 있는 2백 만명의 이라크 난민들과 자국내 2백2십만명의 피난민에 대해 국제 사회가 관심과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슬람을 알자:무슬림을 향한 하나님의 열심
전 세계 14억의 무슬림은 주님께서 명령하신 세계 선교를 이루는데 있어서 가장 시급하고, 피할 수 없는 과업 중의 하나이다. 복음화되지 않은 “땅 끝” 무슬림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세미나가 
월드비전, 이라크 난민 사태 해결 요청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연합군의 이라크 전쟁 5주년을 맞이해, 월드비전은 폭력 사태를 피해 주변 국가로 피신해 있는 2백만 명의 이라크 난민들과 자국 내 2백2십만 명의 피난민에 대해 국제 사회가 관심과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 
사랑의 교실 찾은 섬김의 손길
밀알의 동역자로 섬기는 지역교회 성도들이 찾아 밀알단원들과 선생님, 스태프들에게 맛있는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교협, 부활절 연합예배 앞두고 최종점검
아틀란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영호 목사)는 19일(수) 임원오찬모임을 갖고 세 지역으로 나누어 갖게되는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점검했다. 쉼없는 목회현장, 가족과 함께 한줄기 휴식을
선교 일선에서 쉼없이 달리는 목회자와 그를 뒷받침하는 가족들에게 매년 교회에서 개최하는 수련회는 또 하나의 목회현장일 수 밖에 없다. 성도들 하나하나를 영적으로 육적으로 돌보다보면 정작 목회자 자신은 지치기 마련. 
김중언 목사, 플러싱한인회로 ‘커뮤니티 봉사상’ 수상
후러싱제일교회 김중언 목사는 16일 플러싱한인회(회장 이에스더)가 시상하는 ‘커뮤니티 봉사상’을 수상했다. 한국-아프리카, 긴밀한 선교 협력 관계 기대
미주에서 가장 대표적인 아프리카 전문선교단체 월드미션프론티어는 현재 아프리카 현지인을 한국에 유학 보내 현지 선교 지도자로 양성하는 ‘비전 2012’에 본격적 시동을 걸고 있다. 이 비전은 2012년까지 1백명을 유학시키는… “배우는 기쁨으로 그리스도 사랑 전해”
뉴비전교회가 북가주 지역 실버선교에 닻을 올렸다. 북가주... 
버지니아 텍에서 열린 한국전 참전용사 위로잔치
버지니아 텍 참사 1주년을 한 달 앞둔 지난 3월 16일, 한국전쟁 참전 미국시민들을 위한 위로잔치가 버지니아 텍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