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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민 사역을 펼치고 있는 이들. 왼쪽부터 이수잔 선교사, 신학교 교장으로 사역할 Levi Beardy 목사, 김동승 선교사

    복음의 빚진 한인, 원주민 선교로 빚 갚아야

    3월 31일. 뉴욕충신교회에서 만난 북미 원주민 선교 사역자 김동승 선교사는 "오늘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7-8년간의 기다림 끝에 원주민 신학교가 세워집니다."
  • 한인뿐 아니라 타 민족에게도 치유와 위로 전하고 싶어

    누가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안상호 원장은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들이 한데 모여 저소득층 들을 위해 돕는 단체를 만들고 싶다.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지속적으로 하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 지난 2007년 11월 25일 퀸즈한인교회서 마지막으로 설교를 전하고 있는 고성삼 목사

    퀸즈한인교회, 고성삼 목사 사표 수리

    지난 해 11월 25일 건강상의 이유로 퀸즈한인교회 사임 의사를 밝혔던 고성삼 목사가 3월 31일자로 사임했다.
  • 아틀란타 음악인협회, 임원진 선임

    아틀란타 한인교회음악인협회(회장 이봉협, 이하 음악인협회)가 지난 30일(주일) 오후 6시 임시총회를 통해 공석이었던 임원을 선출하고, 12월에 열리는 메시야 음악회 일정을 논의했다.
  • 이세희 장로

    벧엘교회 이세희 장로 '아메리칸 석세스 어워드' 수상

    이세희 미주세종장학재단 회장(사진)이 하워드카운티의 이민자 후원기관인 FIRN의 '아메리칸 석세스 어워드 수상자로 이 회장과 프란시스, 조이스 아포아과 부부, 샤바 쉐이크 박사를 선정했다고 31일 발표했다.
  • 4월 장애인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 열린다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본국은 물론 남가주 일대 장애인선교단체와 교회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하고 있다.
  • 지난 2007년 11월 25일 퀸즈한인교회서 마지막으로 설교를 전하고 있는 고성삼 목사

    퀸즈한인교회 당회, 고성삼 목사 사표 수리

    지난 해 11월 25일 건강상의 이유로 퀸즈한인교회 사임 의사를 밝혔던 고성삼 목사가 3월 31일자로 완전히 퀸즈한인교회 당회장에서 물러난다. 당회는 3월 30일 주일예배 후 김경한 장로(당회 서기)를 통해 "3월 31일부로 고성삼 목…
  • 알콜 중독, 제대로 알자

    알콜 중독은 전통적인 음주 습관이나 지역 사회 전체의 사회적 음주 습관의 영역을 넘어 음주하는 경우를 말한다. 알콜 중독은 한인들이 '정신 질환'이라고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질병'으로 분류되고 있다. 질병이기 때문에 초…
  • 손기성 목사

    [손기성 칼럼]구부러진 그림자를 펴는 법

    지난 달에 로마서 12장 세미나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강의 도중에 한 분이 ‘마음’에 대하여 질문을 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마음에 대하여 어떻게 설명하고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냐?하는 것이었…
  • 음악인협회, 임원진 선임 및 메시야 음악회 일정 논의

    아틀란타 한인교회음악인협회(회장 이봉협, 이하 음악인협회)가 지난 30일(주일) 오후 6시 임시총회를 통해 공석이었던 임원을 선출하고, 12월에 열리는 메시야 음악회 일정을 논의했다.
  • [사설] 탈북자 기도회, 온 교회가 참여하길 바란다

    탈북자 기도회가 오는 4일부터 전 미주지역에서 일제히 열린다. 전국의 한인교회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중국대사관 앞에서 피켓시위와 함께 침묵기도를 드린다. 북가주는 매주 금요일 중국대사관앞
  • “사건∙사고 많은 4월, 예방 필요해”

    "내일은 4월의 첫날입니다. 4월은 유독 사건, 사고가 많은 한달로 이상하게 잔인한 한달이였어요. 재작년에는 권총으로 온가족이 동반자살한 사건이 있었고 작년에는 버지니아텍 사건이 있었죠. 4월이 시작되기에 두려운 마음이…
  • 실로암 무료여름학교.

    지역사회 섬기는 실로암 여름학교

    실로암 여름학교는 Pre-K부터 6학년 까지는 등록금(50불)만 받고, 7학년부터 11학년까지는 경험이 있는 전문 강사를 초청해 SAT와 한글교육을 포함한 수업을 제공하며 저렴한 수업료(200불)를 받고 있다. 또 한 가정에서 등록하는 자…
  • 남가주 최초 장애인 장로 추대

    남가주 최초의 장애인 장로가 나왔다. 주인공은 중풍을 앓고 있는 올해 61세의 김현구 씨로 현재 장애우사랑의교회(담임 오진형 목사)성도다.
  • 이날 컨퍼런스는 당초 예상보다 2배가 되는 40여명이 참석했다

    건강한 동포사회, 교계가 앞장서 만들자

    그동안 각종 상담과 봉사를 통해 한인들을 섬겨왔던 한인생활상담소(KCCC, 소장 이진경, 이하 KCCC)가 보다 적극적으로 한인들에게 다가간다. '건강한 동포사회 만들기 캠페인'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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