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첫 날
뉴욕교계의 가장 큰 연합집회인 '2008 할렐루야 뉴욕 복음화 대회'가 11일(금) 시작됐다. 첫 날 3천여명의 성도들이 순복음뉴욕교회를 찾아, 복음화대회에 대한 뉴욕 교계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할렐루야 어린이 복음화 대회도 개막
뉴욕 교계의 가장 큰 연합 집회인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의 개막과 함께 11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오후 7시 30분 할렐루야 어린이 복음화 대회도 개막했다. 어린이 복음화대회에는 뉴욕소명장로교회 유초등부 … 
[로체스터 흙내음소리]초심으로 돌아감으로 2라운드를 맞읍시다!
오늘(7/4)로서 제 가정이 미국에 온지 꼭 5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제 '로차차'(로체스터의 별칭) 6년차로 들어섭니다. 캐나다에 공부하러 왔다가 하나님의 인도하심 
‘마라나타!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예배인도자 강명식씨가 지난 11일 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의 공연을 시작으로 16일간의 미주 동부지역 투어를 시작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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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 개막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개막 성황리에
할렐루야 2008 대뉴욕복음화대회가 지난 11일(금) 오후 7시30분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막했다. 손창묵 후보를 워싱턴주 재무장관으로
워싱턴주 재무장관에 출마한 손창묵 재무장관 후보 후원의 밤 행사가 오는 21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 교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4월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저녁 6시부터 시작된다. 
[박은생 목사 칼럼] 원래의 모습으로
실내에서 키운 나무 한 그루를 올해는 날씨가 따뜻해지는 것을 기다렸다가 햇빛을 보며 자라도록 바깥에 내다 둔지 몇 개월이 지났다. 햇빛을 보고 자라야 할 나무를 햇빛이 들지 않는 실내에서만 키우다보니 원래는 광택이 나… [조경호 칼럼] <신의 길, 인간의 길>
SBS <신의 길, 인간의 길>에 대한 뉴스를 읽고 유료 사이트에서 다큐를 다운 받았습니다. 제 1부 ‘예수는 신의 아들인가?’ 2부 ‘무함마드 예수를 만나다’ 두편을 밤새 받았습니다. 인터넷 모뎀이 고장난 상태여서 10-20kb 느린 … 북한 내 기독교인 40만명
북한 당국의 종교탄압에도 불구하고 40만 명의 기독교 신자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도어 인터네셔널은 지난 10일 자유아시아방송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이스트베이교협 금식기도회 개최
지역복음화, 목회자간 연합 및 영성강화를 위한 이스트베이교회협의회(회장 신태환 목사) 금식기도회가 오는 14일에서 15일까지 세계금식기도원에서 열린다. 이스트베이교협이 주최하는 이번 기도회는 지역교회 목회자들이 금… 새들백의 제자 양육·성장 노하우 소개
새들백코리아와 북가주침례교회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목적이 이끄는 ‘새들백 리더십 세미나’가 오는 8월 4일에서 5일까지 상항제일침례교회(이중직 목사)에서 열린다. PCUSA 한미노회, 25일~27일까지 선교부흥회
미국장로교(PCUSA) 중서부 한미노회(노회장 이만석 목사)는 오는 25일(금)부터 27일(주일)까지 ‘깡통교회’로 잘 알려져 있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원로목사인 이동휘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연합선교부흥집회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