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여 왕이 되고 싶거든 아내를 왕비처럼 대하라'
“누구도 인생을 두 번 살지 않습니다. 처음 가는 길이기에 서툴기만 하고 실수하기도 쉽습니다. 행복한 가정을 세우는 길도 마찬가지겠죠. 분주한 우리의 삶 가운데 우리 인생의 참 길라잡이 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 
제일장로교회, 한마음선교회 헌신예배 드려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한마음선교회 헌신예배가 지난 주일 드려졌다. 30대 초반 젊은 부부로 구성된 한마음선교회는 깊이 있는 성경공부로 그리스도인의 삶을 배우고 실천하는 선교회라는 자부심을 갖고, 주일예배 CD 제작… 
복음 위해, 1년에 12개월 휴가 내는 의사
지난달 29일(금)부터 31일(주일)까지 복음동산장로교회(권영갑 목사)에서 박수웅 장로를 초청해 열렸던 부흥집회가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우리 사랑할까요?> <우리 결혼했어요>의 저 역라마단 기도 이렇게 해보자
이슬람 달력으로 아홉번째 되는 한달은 라마단 기간으로 철저한 금식으로 절제된 생활을 해야 한다. 이들이 물 한 모금 
뉴저지 감람산장로교회 방지각 목사 초청 말씀사경회
뉴저지 감람산장로교회(담임 윤사무엘 목사)는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방지각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원로목사)를 초청, 말씀사경회를 진행했다. 
비전 사진
북가주총연 8명 중 3명이 결의해 무효라는 주장 나와
북가주총연이 날조된 허위 사실에 기초해, 본지와의 관계 유보결정을 내린다고 성명을 발표했지만 정작 북가주총연이 이 결의를 하기 위해 소집한 회의가 불법적으로 진행됐으므로 무효라는 지적이 내부에서 나왔다. 회의가 … 북가주총연 8명 중 3명이 결의해 무효라는 주장 나와
북가주총연이 날조된 허위 사실에 기초해, 본지와의 관계 유보결정을 내린다고 성명을 발표했지만 정작 북가주총연이 이 결의를 하기 위해 소집한 회의가 불법적으로 진행됐으므로 무효라는 지적이 내부에서 나왔다. 회의가 … 콜롬비아 한인침례교회, 찬양의 밤
10월 4일(토) 오후 6시 콜럼비아 한인침례교회(담임 최인환 목사)에서 “희생”이란 주제의 찬양의 밤이 열린다. 
"그리스도의 향기, 우러나는 봉사 통해 전해져"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에서는 9월의 첫 날 비전 허브네트워크 세미나를 개최했다. 
와스포(WASPAW) 연합 예배
노던 버지니아 지역 교회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연합모임으로 발전한 와스포(WASPAW: Washington Spiritual Awakening) 연합 예배가 지난 8월 31일(주일) 오후 8시 버지니아 베델교회(담임 최우성 목사)에서 열렸다. 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 조찬기도회
예비역 기독군인연합회(회장 김택용 목사)는 9월 6일(토) 오전 7시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정기조찬 기도회를 연다. 2008 북가주선교대회 강의 리뷰
북가주 한인교회와 선교단체들의 협력을 통해 치뤄진 2008북가주선교대회는 풍성한 강의들로 큰 결실을 냈다. 내면성찰, 전문인선교, 사회적책임, 세계선교속 한국교회의 역할 등이 금번선교대회 강의들을 통해 강조됐다. 
매케인의 ‘페일린 카드’, 복음주의권에 큰 반향
새러 페일린(Palin, 47) 알래스카 주지사를 부통령 후보로 지명한 존 매케인 후보의 ‘뜻밖의’ 선택은 ‘현명한’ 것이었다. 미 대선 하늘에 혜성처럼 등장한 페일린이 몰고온 효과가 대단한 수준이다. [BAM사역] 28불 의족으로 하는 선교
28불 짜리 의족을 들어보았는가? 서부에서는 몇 번의 맞춤을 통해 정교한 기술, 막대한 경비를 요구(평균 8천불)하는 의족이 발 하나에 단돈 28불이라니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다. 인터넷을 뒤졌더니 약 10년 전 ‘타임’ 잡지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