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젤라 김 교육칼럼]젊은이들과 흡연(4)
지난 주에는 담배를 끊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하여 좀 나누었는데 사실상 담배를 끊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며 첫 번째 시도에 성공하기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젊은이들과 흡연(4)
지난 주에는 담배를 끊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하여 좀 나누었는데 사실상 담배를 끊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며 첫 번째 시도에 성공하기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 ‘깨끗한 해변 만들고 교육도 하자’
‘지구의 자궁’이라고 불리는 바다, 생명이 탄생하는 근원인 이곳이 오염돼 찌들어가고 있는 것은 하루이틀 이야기가 아니다. 생선들의 등이 굽고, 푸르던 바다색은 탁해지고, 때로는 수면 위로 기름이 떠다니기도 한다. 작금… 
중독에 빠진 자녀, 더 늦기 전에 문을 두드리세요
문제 부모에게서 문제 자녀가 생겨난다. 자녀가 문제라는 생각에 앞서 부모로서 자신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되면, 자녀의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되기 마련이다. 꼭 10대 자녀를 가진 부모가 
사랑의 마음이 담긴 ‘한가위만 같아라’
사랑의마음회(회장 류태현, 고문 김영언 목사, Loving Heart)에서 추석을 맞아 지난 12일, 어르신들을 모시고 흥겨운 추석잔치(Korean Harvest Festival)를 클레이톤 카운티 시니어센터에서 개최했다. KAPC 북가주남노회 제 9회 정기노회 개최
지난 16일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북가주 남노회 제 9회 정기노회가 섬기는교회(정정일목사)에서 열렸다. 개회예배로 시작된 이날 정기노회에서는 정정일목사가"빛으로 나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정정일목사가 신임 … KAPC 서가주노회 제 30회 정기노회 개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장 박헌성 목사) 서가주노회 제 30회 정기노회가 지난 16일 오전 10시 미주성산교회(담임 방동섭 목사)에서 열렸다. 
‘예수 믿으세요!’
재미고신 초대교회(정윤영 목사) 성도들이 전도에 발벗고 나섰다. 지난 주일 전도부 주관으로 중, 고등부, 청년과 장년이 함께 교회근처 아씨마트와 H-마트에서 전도지와 말씀CD를 나눠주며 복음을 전한 것. 
[청소년 칼럼]“자녀의 문제가 친구에게 온다고 비난한다”
십대의 친구들은 부모에게 굉장한 골칫거리이다. 십대를 가진 부모는 자녀의 문제가 친구에게 온다고 비난한다. 
[박은생 목사 칼럼] 위대한 일을 기대하라
현대 선교의 아버지로 일컬어지는 윌리엄 캐리(1761-1834)는 어느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마음 속에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그는 물었다. "주님, 저 말입니까? … 
전통과 연합의 자리, ‘메시아’로의 초대
교회음악협회(회장 이봉협 전도사)가 주최하는 ‘제15회 메시아연주회’가 12월 7일(주일) 오후 6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 북가주남침례회 총회 새 임원 선출
북가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 총회가 지난 16일 정기 총회를 갖고 새 회기를 이끌 신 임원을 선출했다. 새 임원으로 회장에는 이동진 목사(새소망침례교회교회), 부회장 홍흥산 목사(아가페교회), 총무 한택희 목사(버클리침례… [김피득 칼럼] 반석 위의 집
말세가 되면 지진이 많아지리라는 성경 예언대로 일본의 북부에서 지진이 일어난 같은 날에 인도네시아에서 6도가 넘는 강진이 일어났다.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많은 집이 무너지는 보도와 함께 경치가 좋다는 바닷가 집들이 … [김피득 목사 칼럼] 반석 위의 집
말세가 되면 지진이 많아지리라는 성경 예언대로 일본의 북부에서 지진이 일어난 같은 날에 인도네시아에서 6도가 넘는 강진이 일어났다.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많은 집이 무너지는 보도와 함께 경치가 좋다는 바닷가 집들이 … 
[김영봉 칼럼]대형 교회 속의 작은 교회
저는 그동안 세 종류의 교회를 겪어 보았습니다. 약 20년 전, 유학생 시절에 토론토에서 40여명 정도 모이는 한인교회를 담임했는데, 3년 후 떠날 때는 약 180명 정도 모이는 중형 교회가 되었습니다. 버지니아로 오기 전에는 약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