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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8회 성가합창제 상황리에 개최돼

    시카고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한성령) 주최로 열린 제28회 성가 합창제가 지난 5일 저녁 6시 스코키에 위치한 North Shore Center에서 열렸다.
  • 김연규 목사와 (김연규 목사 왼쪽)최진돈 장로. 이 날 예배에 참여한 목회자들 ⓒ뉴욕비전교회

    뉴욕비전교회 창립 5주년 기념 예배 및 장로장립식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에서는 지난 5일(주일) 오후2시 창립5주년기념 감사예배 및 장로장립식을 가졌다.
  • ‘기도하는 어머니’ ‘십자가 사명’이라는 말씀을 전한 이기복 교수.

    어머니, 당신은 축복의 그릇입니다!

    어머니! 생각만 해도 마음이 포근해지고, 언제나 불러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단어다. 여자라면 누구나 어머니가 될 수 있지만, 좋은 어머니가 되기란 쉽지 않다. 지난 주말, 조지아 3기 어머니학교가 이기복 교수의 강의와 함께 …
  • 20주년 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손순 목사(위), 이후 성만찬예식(아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을 향해

    20년 전 10월, 콜롬비아 신학교 채플에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는 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시작된 가나안장로교회가 올해 3월 부임한 손순 담임목사와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 20주년 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손순 목사(위), 이후 성만찬예식(아래)

    가나안교회, 이전보다 더 큰 역사 기대하며 가겠다

    20년 전 10월, 콜롬비아 신학교 채플에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는 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시작된 가나안장로교회가 올해 3월 부임한 손순 담임목사와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 야외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아시아 각 국의 전통무용과 전통음악을 선보였고, AARC의 사역을 소개하는 부스도 마련됐다.

    쌀 먹는 아시안들의 힘을 보여줬다

    “어려움이 많았지만 젊은 층이 주도적으로 나서 시간과 에너지를 하나로 모은 성공적인 행사였습니다. 문화행사를 통해 미국 내 소수민족의 힘을 과시하고, 보이스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
  • 말씀을 전하는 정성욱 교수(위), 사회를 본 신용철 목사(아래)

    이 시대의 작은 그리스도가 되라

    예수님을 따라 이 시대의 진정한 일꾼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6일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에서 열린 부흥회에서 정성욱 교수(덴버신학교 조직신학)는 4가지 방법론을 제시했다.
  • 최진실씨의 죽음을 애도하는 사람들

    연예인들 잇따른 자살, 한국교회도 책임 있다

    샬롬!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기원합니다. 오늘 유명 연예인 최진실씨가 자살을 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 소식을 접하고 유명인사들의 자살은 한국교회에도 책임이 있음을 통감했습니다. 그 동안 자살한 연…
  • 서약하는 장로, 권사, 성도들(위) / 고인권(좌부터), 구본영, 유영철 장로가 답사하고 있다.(맨아래)

    화평장로교회 2주년, 임직 통해 더 건강한 교회로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가 5일 창립 2주년 감사예배 및 장로장립(고인권, 구본영, 유영철), 시무권사취임식(고주영, 구상순, 장길수, 하금득)을 가졌다.
  • 서약하는 장로, 권사, 성도들(위) / 고인권(좌부터), 구본영, 유영철 장로가 답사하고 있다.(맨아래)

    창립 2주년, 든든한 일군 세운 화평장로교회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가 5일 창립 2주년 감사예배 및 장로장립(고인권, 구본영, 유영철), 시무권사취임식(고주영, 구상순, 장길수, 하금득)을 가졌다. 이 날 예배에는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 말씀을 전하고 있는 박조준 목사(위), 사회를 본 윤경구 목사(아래)

    평생 애쓴 교회 사역…다시 새로운 미래 향해

    한 평생 그리스도의 어린양을 돌보다가 목회의 일선에서 물러난 은퇴 목회자들과 아직 사역지를 찾지 못한 목회자들을 위한 ‘목자들의 교회’가 5일 창립 5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 말씀을 전하고 있는 박조준 목사(위), 사회를 본 윤경구 목사(아래)

    열심히 목회한 당신...떠나라?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한때 한국에서 유행했던 광고문구다. 가족과 회사를 위해 쉼 없이 일해온 중년들에게 모든 것을 잊고 한번은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라는 멘트였다. 이 짧은 멘트가 반향을 일으킨 것은 그만큼 현대…
  • ‘한국 구세군 백주년 기념 감사예배’ 가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 송경호 기자

    “100년 복음·나팔 든 구세군 정신 이어가자”

    구세군대한본영(사령관 전광표) 100주년 기념감사예배가 5일 오전 10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엔 전국에서 모인 사관들과 성도들 그리고 세계 14개국 대표 등 8,000여명(행사 관계자 추산)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 찬양하는 손영진 사모(좌)와 하덕규 교수(우), 기독남성합창단(아래)

    죽어가는 한 생명 위해 천사가 되주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한국 개신교 최초의 무료병원 다일천사병원 후원을 위한 다일음악회가 10월 4일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 찬양하는 손영진 사모(좌)와 하덕규 교수(우), 기독남성합창단(아래)

    죽어가는 한 생명의 천사가 되십시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한국 개신교 최초의 무료병원 다일천사병원 후원을 위한 다일음악회가 10월 4일(1004)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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