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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과 소금되어 주님 사랑 전하리라’

    시온장로교회 창립9주년 기념 홀사모돕기 제 10회 사랑의 성가제가 지난 26일 시온장로교회(신태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성가대가 그동안 정성껏 준비해온 찬양을 은혜롭게 불렀다. 이날 사랑의…
  • ‘빛과 소금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리라’

    시온장로교회 창립9주년 기념 홀사모돕기 제 10회 사랑의 성가제가 지난 26일 시온장로교회(신태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성가대가 그동안 정성껏 준비해온 찬양을 은혜롭게 불렀다. 이날 사랑의…
  • 뉴욕비전교회에서는 교회 성도들과 이웃들, 교회 앞을 지나는 사람들에게도 사과를 한아름씩 나눠주었다. ⓒ뉴욕비전교회

    뉴욕비전교회, 사과 한아름과 복음 나눠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에서는 지난 26일 지역 주민들에게 사과를 한 아름씩 전하며 복음을 전했다.
  • CTS기독교TV, 블랙마운틴 선교사 초청 행사

    CTS기독교TV는 1백년전 한국 땅에서 복음을 전했던 외국인 선교사들을 초청해 내달 5일 11시 조선호텔에서 감사의 섬김을 실천한다. 이번에 방한하는 선교사들은 1900년대 초 일제 강점기부터 해방 후 한국전쟁을 거쳐 1990년대…
  • 밀알3

  • 정수진 양의 피아노 연주

    소향, 정수진 초청 제 16회 밀알의 밤

    제16회 밀알의 밤이 지난 25일(토)과 26일 휄로쉽교회(담임 김원기 목사) 버지니아 캠퍼스와 메릴랜드 캠퍼스에서 각각 열렸다.
  • 유엔의날 기념 국제합동대성회 열려

    2008 유엔의날 기념 국제합동대성회가 24일부터 열리고 있다. 행사를 위해 17명이 해외에서 방문한 가운데 미주 한인들은 유엔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세계 평화와 화합을 놓고 기도하고 있다.
  • ‘생각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아름다운교회의 인생뒤집기’

    주님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들을 초청해 인생을 뒤집어 지는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한 ‘인생뒤집기’ 행사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에서 열렸다.
  • 노교인 목사(뉴질랜드 임마누엘가든교회 담임)가 설교했다.

    하나님의성회 이반젤뉴욕신학대학(원) 후원 성회

    하나님의성회 이반젤 신학대학.대학원에서는 지난 26일 노교인 목사(뉴질랜드 임마누엘가든교회 담임)을 강사로 초청해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오후 6시 후원 성회를 개최했다.
  • 지휘자 함신익씨

    세계적 지휘자 함신익 초청 간증집회

    한빛지구촌 교회에서 구도자들을 초청해 자연스레 복음을 전하는 특별한 행사 "오픈 하우스"를 진행했다. 강사로 초청받은 이는 세계적 지휘자 '함신익'씨. 현재 지휘자를 겸해 예일대학의 교수로서
  • 지휘자 함신익씨.

    나 같은 사람도 쓰시는데

    한빛지구촌 교회에서 구도자들을 초청해 자연스레 복음을 전하는 특별한 행사 "오픈 하우스"를 진행했다. 강사로 초청받은 이는 세계적 지휘자 '함신익'씨. 현재 지휘자를 겸해 예일대학의 교수로서
  • 치열하지만 시종일관 서로간에 웃음을 잃지 않았던 경기

    열방을 향해 우리는 축구로 달린다

    히스패닉 주민들과 축구시합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는 아틀란타새교회(심수영 목사) 축구선교회가 이라크 형제들을 향해 손을 내밀었다.
  • 한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경기. 해가 거듭될수록 어린이들의 기량이 발전하고 있다.

    어린이축구대회, 새한·연합·제일 우승

    애틀랜타 교회협의회장배 ‘2008 추계 어린이 축구대회’가 26일 릴번 사커아카데미에서 개최됐다. 화창한 날씨 속에 진행된 이날 대회에는 9개 교회, 16개팀 270여명의 선수를 포함해 총 7백여명이 참석해 해가 거듭될 수록
  • 찬양팀 H2O가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종교개혁 491년, 우리의 할 일은?

    1517년 10월 31일 마틴 루터는 ‘면죄부’ 등의 잘못된 교회의 가르침에 대항해 ‘이신칭의’를 기본으로 하는 95개조 반박문을 비텐베르크 성 교회의 문 앞에 내걸었다. 이 후 이 일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와 교회가 새로워졌을 뿐…
  • 이번 연주회의 메인 곡 ‘글로리아’는 브래스(Brass) 앙상블의 관악연주와 함께 웅장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연출했다.

    ‘글로리아’로 하나된 가을 밤

    깊어가는 가을밤, 기쁨의 언덕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졌다. 아틀란타한인매스터코랄(지휘 안태환 집사)은 26일 플레즌힐장로교회에서 창단 15주년 기념 연주회를 갖고 그간 정성스럽게 준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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