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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요한 세바스찬 바하의 크리스마쓰

    성탄 절기에 교회음악으로 보통 헨델의 메사야를 공연한다. 내가 속한 노회에서도 교회연합으로 4회 연속으로 공연한 적이 있다. 솔직히 고백하면 억지 춘향격 연주였지만 단원들 모두는 감격하였고
  • 문광수 목사

    [문광수 칼럼]아빠, 저기 예수님 있다

    딸아이가 어렸을 적에 시장에 함께 갔다가 갑자기 “아빠, Jesus(?)”하면서 막 저를 보라고 하였습니다. “어디 예수님이 있어?”하면서 쳐다보았습니다. 아이는 그곳에서 일하는 한 종업원을
  • 조일구 목사

    [조일구 칼럼]성탄의 계절에 부치는 글

    옛날에 마을들을 순회하면서 손님들을 태워 나르는 허름한 시골 버스 하나가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 날도 버스 안에는 평소처럼 손님들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꼬불꼬불 산길을 힘겹게 올랐습니다.
  • 이승우 목사

    [이승우 칼럼]아낌없이 주는 나무

    성탄절이 다가오면, 옛날에 읽었던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동화가 생각이 납니다. 한 소년 친구를 위해 자기가 가진 것을 모두 주면서도 사랑하는 친구 소년이 행복하기만 하면 그것으로 행복해 했다는 나무 이야기...
  • 진정한 예배자, 진지한 워십 리더를 향해

    시카고 지역의 대표적 청소년 단체인 J-Gen(Joshua Generation)이 개최한 ‘프레이즈 밴드 워크샵(Praise Band Workshop)’에 시카고권 14개 교회에서 80여 명의 청소년들이 몰렸다. 타지역에 비해 1.5세 및 2세 사역의 규모가 크지 않은 시카고…
  • “청소년이여! 당신이야말로 진정한 예배자”

    시카고 지역의 대표적 청소년 단체인 J-Gen(Joshua Generation)이 개최한 ‘프레이즈 밴드 워크샵(Praise Band Workshop)’에 시카고권 14개 교회에서 80여 명의 청소년들이 몰렸다. 타지역에 비해...
  • 목회자를 향한 편지(Letters to Pastor)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등대는 이집트에 들르는 관광객이 절대 놓칠 수 없던 건축물이었다. 알렉산드리아 근처 작은 반도에 위치해 있던 45층 파라오 등대는 독특한 3단 구조 형태 고대
  • 론 월터 저술 “목회자를 향한 편지(Letters to Pastors)”

    목회자를 향한 편지(Letters to Pastors)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등대는 이집트에 들르는 관광객이 절대 놓칠 수 없던 건축물이었다. 알렉산드리아 근처 작은 반도에 위치해 있던 45층 파라오 등대는 독특한 3단 구조 형태 고대
  • 강의하는 윤사무엘 목사

    인본주의 버리고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

    15, 16일 타코마제일침례교회에서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인도한 윤 목사는 마지막으로 '한국 교회의 분열사와 그 교훈'에 대해 강의했다. 그는 "신사참배 문제로 인해 한국 교회들이 나눠지기 시작했고, 이후 신앙 문제가 아
  • 남미 페루 선교를 다녀 왔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물 한 그릇 선교회는 남미 페루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페루 리마 외곽에 있는 교회와 온 동네에 물을 공급하는 사역을 마무리했습니다. 산 중턱에 있는 물탱크까지 파이프를 연결하여, 먼 곳…
  • 시카고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김광태 목사.

    [김광태 칼럼] “제 마음에 은빛 찬란한 하이얀 눈이......”

    여느 때처럼 새벽기도에 가려고 차고 문을 여는 순간 저는 약간 당황했습니다. 밖에 세워놓은 차가 하얀 모습으로 떡 버티고 서 있었기 때문입니다. 조심스럽게 차 앞에 가보니 문짝과 유리창은 얼음으로 자신을 꽁꽁 걸어 잠그…
  • [김광태 칼럼] “제 마음에 은빛 찬란한 하이얀 눈이”

    여느 때처럼 새벽기도에 가려고 차고 문을 여는 순간 저는 약간 당황했습니다. 밖에 세워놓은 차가 하얀 모습으로 떡 버티고 서 있었기 때문입니다. 조심스럽게 차 앞에 가보니 문짝과 유리창은 얼음으로 자신을 꽁꽁 걸어 잠그…
  • 전투기 추락사고 유족 윤 씨 향한 온정 줄이어

    샌디에이고 주택가 군용 전투기 추락사고로 하루 아침에 일가족을 잃어버렸지만 기자회견을 통해 조종사를 용서한다고 밝힌 바 있는 윤동윤 씨(37세)를 향한 위로와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부 지역에
  • 전투기 사고 윤동윤 씨 향한 이웃 사랑 줄이어

    샌디에이고 주택가 군용 전투기 추락사고로 하루 아침에 일가족을 잃어버렸지만 기자회견을 통해 조종사를 용서한다고 밝힌 바 있는 윤동윤 씨(37세)를 향한 위로와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용인마샬아트 장학생 시상식

    데일리시티 용인마샬아트(이재성 관장)가 오는 20일 오후 5시 장학생 시상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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