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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바마 당선자 취임식의 축사를 맡아 논란이 되고 있는 릭 워렌 목사는 킹 목사의 기념일 설교에 내정돼 동성애 단체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킹 목사 기념일 릭 워렌 목사 초청은 “형편없는 결정(?)”

    릭 워렌 목사가 최근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의 취임식에 참여할 것이 알려지면서 정치적인 논란에 휩싸여 있다. 더욱이 그는 애틀랜타에서 매년 성대하게 열리는 마틴 루터 킹 Jr. 목사 기념식에 설교를 전할 것으로 예정되…
  • 가주 검찰총장 제리 브라운 동성결혼 찬성으로 입장 선회

    제리 브라운(Jerry Brown) 가주 검찰총장이 ‘동성결혼’ 반대에 대한 종전까지의 입장을 뒤집고 돌연 지지를 선언해 ‘동성결혼’ 합법화를 두고 다시 논란이 불거질 전망이다.
  • 환율 급등, ‘선교사는 괴로워’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일부 구 소련 지역과 동유럽 및 발칸 지역은 교민 층이 형성이 되지 않아 한인 목회 사역보다는 현지인과 집시, 노숙자 및 난민 사역을 중점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이들 사역의 특수성 때문에 재정적 자립이…
  • 교회는 지금 “메리 크리스마스”

  • 북가주교회, 성탄 맞아 다채로운 행사로 풍성

    경기침체로 예년보다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맞는다고는 하지만 그리스도 탄생을 축하하는 교회들의 모습에는 여전히 기쁨과 활기가 넘친다. 지난 14일 개최된 북가주 내 6개 교협 연합예배를 시작
  • 한마음회 주최 장애 관련 세미나

    한마음회 주최 장애 관련 세미나가 오는 1월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열린다. 세미나에는 이시형 박사가 초청됐다.
  • 염광장로교회 박은생 담임목사

    [박은생 목사 칼럼] 의미있는 성탄절

    올해도 성탄절은 어김없이 찾아왔지만 연말연시에 인사차 카드 몇 장 보내는 일로 지나가버리기는 너무나도 아까운 절기이다. 친분이 있는 분들과 선물을 교환하며 서로 인사를 나누는 일도 그렇게 나쁜 일은 아니지만 더 보람…
  • 금융위기는 하나님의 심판… 청지기 사상 회복해야

    재정시장의 폭락과 금융경색으로 특징 지워지는 금융위기는 이제 국민실물경제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여 이미 경제침체에 들어갔다고 국가경제연구소가 발표하였다. 경제침체는 높은 실업과 국민소득의 하락, 그리고 자…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오 ! 세월이여!

    2008년이란 시대의 열차는 긴 기적음을 내고 영원한 과거속으로 달려가고 있다. 무자(戊子)년은 이제 초읽기에 들어간 것이다. 한 해를 보내고 나면 또 한 해를 맞이할 것이지만 연말은 늘 헛헛한 심정이 되어 지난
  • 주병열 목사

    [주병열 칼럼]주님을 바라봅시다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 해를 준비하는 일들로 분주합니다. 지난 세월 하나님께서 우리를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아픔도 고통도 그리고 어려운 순간들도 있었지만, 그 모든 과정들을 통해 하나…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슬픔을 이기는 기쁨

    12월 내내 저는 자주 제 감정의 혼돈을 느꼈습니다. 점점 더 가까이 느껴지는 주님의 임재 속에서, 저는 만족하고 행복한 신부처럼 그저 기쁘고 감사한 나날을 보냅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사단의
  • 문광수 목사

    [문광수 칼럼]예수 그리스도! 당신입니다

    Merry Christmas! 귀하고 축복된 성탄절이 다가왔습니다. 임마누엘 되신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로 오신 우리 좋으신 예수님이 우리 예원교회 성도들
  • 한인교회 주일학교와 유스 어린이들 50여명이 캐롤을 열창하고 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삐뚤삐뚤 ‘Merry Christmas’

    ‘창 밖을 보라 창 밖을 보라 흰 눈이 내린다’창 밖을 볼 필요도 없이, 머리 위에 흰 눈이 소복이 쌓인 노인들이 거주하는 둘루스의 한 노인아파트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았다.
  • 미주한인장로회 사실상 ‘해외한인장로회’로 변경

    미주한인장로회가 내년 2월 3일부터 '해외한인장로회'로 거듭난다. 최근 2년간 교단 명칭을 바꾸는 것에 대해 여러차례 논의해왔던 미주한인장로회는 지난 33회 총회에서 해외한인장로회로 교단 이름을 바꾸기로 결의, 각 노회…
  • 19일(금) 저녁 마리나시 J.C.크럼프튼 초등학교에서 열린 몬트레이 한인회 주최 송년회 밤에서 본국에서 초청된 한국국악교육원 예술단이 참석한 교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몬트레이지역 첫 송년 문화의 밤 열려

    “어얼씨구 - 좋오타” 흥겨운 우리 가락과 함께 몬트레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린 송년 문화의 밤이 지난 19일(금) 저녁 마리나시 J.C.크럼프톤 초등학교에서 몬트레이 한인회(문순찬 회장)주최, 400여명의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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