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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리크리스마스' 인사하면 해고?

    플로리다 주의 한 여성이 '해피 할러데이'대신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다 해고됐다. 파나마시티의 카운츠옥스리조트에서 일하는 토니아 토마스는 고객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할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그녀는 해…
  • 이성호 목사.

    [이성호 목사 칼럼] 균형과 화합을 기도합니다

    미국의 오바마(Obama) 대통령 당선자가 릭 워렌(Rick Warren) 목사님을 취임식에 초청한 것에 대해서 진보측 에서 불편해 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뉴스를 보면서 오바마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
  • ‘문명의 충돌’ 저자 새무엘 헌팅턴 타계

    ‘문명의 충돌’의 저자로 잘 알려진 미국 정치학자 새무얼 헌팅턴(Samuel Huntington) 하버드대 교수가 지난 24일 타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81세.
  • 지난 24일 열린 새누리선교교회(권영국 목사) 성탄축제의 모습이다.

    “그리스도 탄생을 축하하며”

    지난 24일 열린 새누리선교교회(권영국 목사) 성탄축제의 모습이다. 지난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열린 북가주 지역 교회별 성탄축제는 다채로운 모습으로 그리스도 탄생의 의미를 축하했다. 상항중앙장로교
  • 27일 S.F한인회관에서 제 26대 한인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활기차고 믿음 주는 한인회 다짐”

    27일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열린 신구회장 이취임식에서 이석찬 전 한인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부족한 자를 아껴주고 후원해준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밀했다. 이 전 회장은 한인회의 사업을
  • S.F한인회관에서 제 26대 한인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김상언호 출범,SF한인회 새해 닻 올려

  • 은혜교회, 성탄 이브 행사 풍성하게

    은혜교회(담임 이승재 목사)는 지난 24일 오후 8시 성탄 이브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 숙소에서 근무하는 메리 페어랏씨가 식사 도중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하나님은 그 어떤 산보다 크고...

    AJC에서 암 환자들이 모여 서로를 격려하며 소망을 나누는 Winn-Dixie Hope Lodge에 대해 조명했다. 디케이터에 위치한 이 숙소는 부근 병원에서 암과 맞서 싸우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공간이다. 가족 모두가 한 자리에 모이는 …
  • 주님처럼 우리도 누군가와 함께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지난 24일 비전센터에서 자녀들과 함께 뜻깊은 성탄이브를 보냈다.
  • 이 땅에 오신 주님처럼 우리도 누군가와 함께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담임 이해영 목사)는 지난 24일 비전센터에서 자녀들과 함께 뜻깊은 성탄이브를 보냈다. 교회에서 후원하고 있는 선교사 가정과 부모가 감옥에 수감돼 있는 재소자 가정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고 기도하…
  • 에버렛장로교회 신년축복성회 개최

    새해, 묵은 것을 털어버리고 새 마음, 새 뜻으로 시작하기 위해 에버렛장로교회(담임 권혁부 목사, 1422 112th St. SW. Everett, WA 98204)는 신년 열린축복성회를 개최한다.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문창선 목사

    [컬럼] 한 해가 가고 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08년이 기울고 있습니다. 우리는 경제난의 엄청난 파고(波高) 때문에 수많은 유수한 기업들이, 가정들이 그리고 개인이 침몰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미국 내의 이름난 자선 기관들도 기부금이 줄어 어려움을 겪…
  • '메리크리스마스'인사하면 해고?

    플로리다 주의 한 여성이 '해피 할러데이'대신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다 해고됐다. 파나마시티의 카운츠옥스리조트에서 일하는 토니아 토마스는 고객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할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그녀는 해…
  • 올해도 사랑으로 자선냄비는 “끓었다”

    추운 날씨, 얼어붙은 경기에도 불구하고 시카고 한인들의 뜨거운 사랑이 지난 한달동안 구세군 자선냄비를 팔팔 끓였다. 11월 17일부터 12월 24일까지의 총 모금액은 4만6천불로 잠정 집계됐다...
  • 자선냄비 사랑으로 끓다… 올해 4만6천불 모금돼

    추운 날씨, 얼어붙은 경기에도 불구하고 시카고 한인들의 뜨거운 사랑이 지난 한달동안 구세군 자선냄비를 팔팔 끓였다. 11월 17일부터 12월 24일까지의 총 모금액은 4만6천불로 잠정 집계됐다. 이번 자선냄비는 시카고 북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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