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항서부한인교회 신년맞이 '돌파와 파쇄' 기도회 열어
상항서부한인교회(김명모 목사)가 신년맞이 ‘돌파와 파쇄’ 기도회를 열고 있다. 5일부터 7일 저녁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도회에는 탈북자 1만5천 돌파… 지난해 2,809명 입국
한국 내 탈북자 수가 1만5천명이 넘은 것으로 밝혀졌다. 통일부와 데일리NK 등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입국한 탈북자는 2,809명으로, 전체 탈북자 수는 1만5천5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년 메시지] 뉴욕목사회 부회장 김종덕 목사

교협 신년3

교협 신년

뉴욕교협,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 개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는 지난 5일 오후 7시 대동연회장에서 2009년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하례, 3부 만찬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신현택 목사(교협 부회장)… 
뉴욕교협, 신년예배 및 하례만찬 가져

[기고] 루터교회에 대하여 10
루터는 음악이 신학 다음으로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이라고 하였다. 음악은 신학과 닮은 점이 많은데 특히 영혼을 고치고 영들을 소생시키는 데 있다고 하였다. 음악이 없으면 인간은 목석과 마찬가지이지만 음악이 있으면 마… 
[김명혁 칼럼]가장 감동적인 눈물의 선교헌금
나는 올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가장 감동적인 눈물의 선교헌금을 받았다. 멀리 아프리카의 잠비아에서 온 선교사 한 사람으로부터 받은 눈물의 선교 헌금이었다. 탈북자 1만5천 돌파… 본국 지난해 2,809명 입국
한국 내 탈북자 수가 1만5천명이 넘은 것으로 밝혀졌다. 탈북자 1만5천 돌파… 한국 지난해 2,809명 입국
한국 내 탈북자 수가 1만5천명이 넘은 것으로 밝혀졌다. 
당신의 1달러가 세상을 바꿉니다!
마틴 루터 킹 Jr. 목사 기념주일을 맞아 연합감리교회 8백만 교인이 동참하는 ‘인종평등선교주일’에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한인교회(김정호 목사)도 동참한다. [기자의 눈]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 실어준 교협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회장 최병호 목사)에서 지난 5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를 방문해 소정의 후원금과 임원진들의 올해 한인회비를 납부했다. 이후 교협 임원진들은 메트로시티뱅크에 들려 기존 미국은… 
교협도 한인사회 살리기 발벗고 나섰다
한국인들은 십여 년 전의 그 저력을 다시 보여줄 수 있을까?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교협, 회장 최병호 목사)가 한인사회 살리기에 작지만 상징적인 발걸음을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시야 봄학기 무료영어강좌 개강
메시야한미연합루터교회(박민찬 목사)에서 제공하는 2009년 봄학기 무료영어강좌가 내달 26일(목) 개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