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드웨스턴 컬럼] 안지영 - 젊은 시절 추억 속에 남아있는 교회 (1)
내가 어렸을 적 살던 집 가까이에 교회가 있었습니다. 우리 집은 한옥이었는데, 대청마루에 앉아 마당 위 처마 사이로 뚫린 하늘을 향해 시선을 두면 어김없이 교회 뾰족탑이 보였습니다. 그 뾰족탑 맨 꼭대기에는 십자가가 있… 
튀르키예 봉사팀으로 간 류당열 목사, 최고령 봉사자로 섬겨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서부지회,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미 남가주지회의 후원으로 11일부터 19일까지 튀르키예 지진 지역 선교봉사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류당열 목사는 "지난 1997년 튀르키예 지진이 발생했을 때, 남가주… 
올해 서북미 5개 지역 목사회 체육대회 타코마서 개최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의 친선, 교류의 장인 '서북미 5개 지역 목회자 친선 체육대회'가 오는 7월 31일(월) 오전 9시, 타코마 새생명교회(담임 임영희 목사 9702 E B St, Tacoma, WA 98445)에서 열린다. 서북미 5개 지역 목사회 체육대회는 202… 
‘풀러튼 센터메디컬 클리닉’ 5월1일 개원식
센터메디컬그룹이 직영하는 ‘센터메디컬 클리닉’이 오는 5월 1일 개원식을 하고 시니어들을 초대한다. ‘센터메디컬 크리닉’은, 한인 메디컬그룹이 처음으로 직영하는 병원이다. 주소는 1995 W. Malvern Ave, Unit A, Fullerton, CA 92833… 
“유기성 목사님, 후임자에 절대 부담 주지 않으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예수님의 사람 제자훈련, 예수동행 운동' 등으로 한국교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가 65세로 조기 은퇴했다. 유 목사는 교인들 간 분쟁을 겪던 교회에 2003년 부임해 빠르게 안… 
“이승만, 자유민주 대한민국 건국 주역으로 당당히 대우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공(功)을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는 취지의 논평을 발표하며, "당당하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건국 주역으로 대우하자"고 말했다. … 
극단 무슬림, 나이지리아서 기독교인 33명 살해
풀라니 목자들과 또 다른 테러리스트들이 15일 밤부터 16일 새벽까지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에서 기독교인 33명을 살해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들은 장온 카타프 카운티(Zangon Kataf County)의 기독교 룬지 마을을 … 
앤디 스탠리 목사 "다시 볼 때까지, 아버지 매일 그리워할 것"
미국 남침례회 전 총회장이자 텔레비전 전도사였던 찰스 스탠리 목사가 향년 90세의 나이로 지난 18일 별세한 가운데, 아들인 앤디 스탠리 목사가 "다시 볼 때까지 아버지를 매일 그리워할 것"이라고 말했다. 19일 미국 크리스… 
"한기총에 단체 복귀 및 가입 문의 계속 오고 있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 제34-1차 임시총회가 20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한국교회세움운동협의회(대표 김학필 목사), 엘에스지킴이연합회(대표 박승주 … 
서울신대, 황덕형 현 총장 등 차기 총장 후보 5명 확정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서울신대)는 제20대 총장 후보로 현 총장 황덕형 교수를 비롯해 오성현 교수(신학전문대학원), 유재덕 교수(기독교교육과), 윤철원 교수(신학전문대학원), 이길용 교수(신학과)를 최종 확정했다고 19… 
장애인에 대한 바른인식 중요, 전도와 선교 최우선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는 19일 저녁 8시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에서 가졌다. 이날 예배는 연합장로교회 토기장이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해 밀알선교단 사… 
미국장로교, 한국방문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미국장로교 남선교회와 대한예수교 장로회 남선교회 전국 연합회가 공동으로 한국방문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연합장로교회, 멕시코 단기선교 파송식 가져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가 지난 16일(주일) 멕시코 단기선교 파송식을 가졌다. 단기선교팀은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안경, 의료, 미용, 밥퍼사역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돌아온다. 
미국인 4명 중 3명 “신앙은 일상에서 중요”
최근 여론조사에서 미국 성인의 4명 중 3명이 종교적인 믿음이 일상에서 중요하다고 답했으며, 과반수는 종교 기관이 전통적 신념을 약화시키거나 포기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13일 라스무센 리포트는 펄스 오피니언 리서치 등이… 
프랭클린 그래함 “부모의 미성년 자녀 성전환 지지는 광기”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자녀의 성전환 시술을 지지하는 부모를 종신형에 처해야 한다고 말한 일론 머스크 트위터 CEO의 주장을 옹호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17일 그래함 목사는 SNS에 성인들이 성별 정체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