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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김종호 목사

    상항온누리연합감리교회 김종호 목사 심장마비로 소천

    상항온누리연합감리교회 담임 목사인 김종호 목사가 연합감리교회(UMC) 한인 목회자 모임 장소 답사 중 심장마비로 지난 19일 소천했다. 향년 49세.
  • 고 김종호 목사

    김종호 목사,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소천

    상항온누리연합감리교회 담임 목사인 김종호 목사가 연합감리교회(UMC)한인 목회자 모임 장소 답사 중 심장마비로 49세 나이로 소천했다. 고 김종호 목사는 목회자 모임장소를 위해 답사하러 간다고..
  • 휄로쉽-하베스트 아름다운 분리 앞두다

    휄로쉽교회와 하베스트커뮤니티교회의 아름다운 분리가 진행 중이다. 하베스트커뮤니티교회는 휄로쉽교회에 속한 영어 부서에서...
  • “교회의 미래, 아이들 보면 가슴이 뛰십니까?”

    아이들의 시선과 흥미를 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박 전도사는 "교사가 게으른 것은 죄"라고 말한다. 마켓을 돌아다니다 보면 헝겊 뭉치 같은 좋은 교육 재료를 쉽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다고. 또한 …
  • 금란교회 춘계부흥성회

    [포토]금란교회 춘계부흥성회

  • 교육으로 계몽과 도전에 힘쓰는 케냐

    케냐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한국에서의 가뭄소식을 들은 바 있는데 지금 케냐도 물 부족이 심각하여 저희 집도 잦은 단수로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 최근 정부에 신고된 종교편향 사례 중에는 시청 앞에 세운 성탄 트리에 십자가가 걸린 것을 문제삼는 내용도 있었다. 사진은 지난해 서울시청 앞 성탄트리 점등식. ⓒ크리스천투데이 DB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정부가 지난해 극단으로 치달았던 종교편향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공무원복무규정을 개정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에 ‘공직자종교차별신고센터’를 설치한 가운데, 이 센터에 신고된 내용 중에 기독교의 정체성 흔드는 내용…
  • 말씀 전하는 이종문 목사

    환란도 하나님 안에 있으면 의미가 달라져

    지난 20일(금)~22일(주일) 타코마 베데스다순복음교회(담임 조요셉 목사)에서 이종문 목사 초청 성령대망회가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성회가 시작되기 전 조요셉 목사는 "이번 부흥회에서 성령 받고 타코마 지역을 성시화 하는데 …
  • 말씀 전하는 이종문 목사

    이종문 목사 초청 타코마베데스다순복음교회 성령대망회

    지난 20일(금)~22일(주일) 타코마 베데스다순복음교회(담임 조요셉 목사)에서 이종문 목사 초청 성령대망회가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성회가 시작되기 전 조요셉 목사는 "이번 부흥회에서 성령 받고 타코마 지역을 성시화 하는데 …
  • 거인병 농구선수, 장애어린이 돕기로 제2인생

    1980년대 농구계를 주름잡았던 ‘키다리 아줌마’ 김영희 선수와 굿피플이 함께 나눔 프로젝트에 나섰다.
  • 5개 교회에서 모임 15명의 찬양팀원들은 열정적인 연주와 찬양을 선보였고 그 중에는사모님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전 세대가 함께 기뻐한 찬양예배

    지난 21일(토) 훼더럴웨이형제교회(담임 조상현 목사)에서 지역 연합 찬양의 밤이 열렸다. '지성소를 향하여'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린 찬양의 밤은 청소년 부터 노인들까지 세대를 넘어 하나되는 시간이었다.
  • 5개 교회에서 모임 15명의 찬양팀원들은 열정적인 연주와 찬양을 선보였고 그 중에는사모님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전 세대가 함께 기뻐한 훼더럴웨이 연합찬양예배

    지난 21일(토) 훼더럴웨이형제교회(담임 조상현 목사)에서 지역 연합 찬양의 밤이 열렸다. '지성소를 향하여'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린 찬양의 밤은 청소년 부터 노인들까지 세대를 넘어 하나되는 시간이었다.
  • 조지아아버지학교 11기.

    새롭게 태어나는 그 이름, 아버지

    아버지학교는 진한 감동과 눈물이 흘러 넘쳤다. 전날 강의를 통해 아버지의 영향력에 대해 배우고 자신 속에 녹아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발견한 참석자들은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를 서로 나누며 아이들에게 비춰질 자신의 모습…
  • 스프링 콘서트가 산뜻한 봄향기를 풍기며 열렸다

    봄이 오는 소리…스프링 콘서트

    뉴애틀랜타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뉴애틀랜타유스오케스트라 합동으로 펼쳐진 ‘스프링 콘서트’가 지난 주일 오후 6시 도라빌 소재 스프링홀에서 열렸다.
  • 워십 콘서트 모습. 위부터 지미 리 허버드의 재즈 피아노,  아모스밴드의 모던워십 공연 모습.

    바(Bar)에 나타난 권사님, 집사님 그리고 목사님?

    둘루스 소재 한 ‘바(Bar)’에 발 디딜 틈 없이 손님이 가득 찼다. 더군다나 이들은 대부분 서로를 ‘권사님’ ‘집사님’ 심지어 ‘목사님’이라 부르고 있었다! 현장고발이 아니다. ‘이웃을 사랑합시다’를 주제로 한 이웃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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