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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부흥회 안된다 안된다 하지만 이 부흥회는

    요즘 시카고에서는 부흥회가 안된다 안된다 한다. 인터넷, TV, 위성에서 말씀이 넘쳐날 뿐만 아니라 이민자들의 삶의 수준이 부흥희 말씀을 갈급해 할만큼 곤고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부흥회에는 매년 5-6백명이 …
  • [선교의 현장] 커커스 바치의 죽음

    체펠 마을에 커커스라고 불리는 60여세 가까운 홀로 사는 키가 작은 집시가 있었다. 체펠 주민들은 그를 부를 때에 커커스 바치(삼춘)라고 불렀는데 “바치”는 이웃의 어른들이나 가족 중에 존경의 의미로 부르는 존칭으로 모…
  • 새빛교회2

  • 새빛교회 창립 7주년 감사 예배

    1세가 2세에게 본을 보이는 교회

    '사귐과 나눔'이라는 두 가지를 붙들고 지역 사회에 복음 전파와 섬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전하고자 몸부림 쳤던 새빛교회(담임 김용환 목사)가 창립 7주년을 맞았다.
  • 월드비전이 한인 교계와 함께 경제 위기 극복 사랑 나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어려울 때 나누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세계 최대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이 한인 교계와 함께 경제난으로 위축된 한인 사회에 사랑 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
  • 사회를 본 10살 천영준 군, 낭랑한 목소리로 아름다운 노래를 선사한 참가자.

    현재와 미래 세대를 잇는 유스음악회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지난 주일(15일) 오후 3시부터 최근 개관한 ‘2050 비전센터 개관기념 음악회’를 개최했다.
  • 선수들은 우승 확정 후 기쁨을 만끽했다.

    한국 야구 멕시코에 8:2 대승 이젠 일본

    이변은 없었다. 아시아 예선 1위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오른 한국 대표팀은 15일(주일) 중미의 야구 강국 멕시코를 물리치고 4강에 한발짝 다가섰다.
  • 선수들은 우승 확정 후 기쁨을 만끽했다.

    한국 야구 멕시코에 8:2 대승

    이변은 없었다. 아시아 예선 1위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오른 한국 대표팀은 15일(주일) 중미의 야구 강국 멕시코를 물리치고 4강에 한발짝 다가섰다.
  • 다민족2

  • 바크로프트교회에서 다민족 연합 선교대회가 열렸다.

    연합을 넘어 통합을 꿈꾼다

    76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미국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바크로프트 교회 내에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일고 있다. 지난 해 여름부터 새롭게 시도하고 있는 것이 ‘복음 전파’와 ‘선교’를 위한 연합이다.
  • J&M 오케스트라 2기 단원 모집 오디션이 엘 랜드에서 열렸다.

    J&M 오케스트라 2기 단원 모집 오디션 열려

    청소년 단원들을 중심으로 작년에 창단해 올해로 두 번째 단원을 맞는 J&M 오케스트라. 어려운 이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으로 기쁨을 선사하고 지역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 J&M 오케스트라 2기 단원 모집 오디션이 엘 랜드에서 열렸다.

    J&M 오케스트라 2기 단원 모집 오디션

    청소년 단원들을 중심으로 작년에 창단해 올해로 두 번째 단원을 맞는 J&M 오케스트라. 어려운 이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으로 기쁨을 선사하고 지역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 [주일 강단] “당신의 아들이요… 네 어머니라…”

    본지는 매주 애틀랜타 각 교회를 탐방하여 주일 설교 본문을 싣는다. 본문은 편집자에 의해 요약, 편집되어 원문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금주는 사순절 기간 40일 특별 새벽기도와 <예수님의 십자가 최후의 칠언>를 주제로 …
  • “당신의 아들이요… 네 어머니라…”

    본지는 매주 애틀랜타 각 교회를 탐방하여 주일 설교 본문을 싣는다. 본문은 편집자에 의해 요약, 편집되어 원문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금주는 사순절 기간 40일 특별 새벽기도와 <예수님의 십자가 최후의 칠언>를 주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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