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7차 솔즈베리 페스티벌
지역 커뮤니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솔즈베리 한인장로교회(담임 김동영 목사)에서는 금년에도 참석하여 지역 주민들로부터 커다란 인기와 환영을 받았다. 
막막한 인생의 항해…방향 잡아준 아버지학교
릴레이 인터뷰 두 번째로 장영식 형제를 만났다. 조지아 11기를 수료한 장영식 형제는 찬양인도자로, 영어조 조장으로 섬기고 있다. 아버지학교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특별한 관심이 없던 당시 직장 동료가 회사에 비치해 놓… 
[신윤일 목사 칼럼] 말
옛 성현이 말의 부정적 악순환을 보면서, 말조심 할 것을 시로 표현해 놓았다. 이렇게 부정적인 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 긍정적인 것도 많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든지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 
어르신들 행복하세요
워싱턴여선교회연합회(회장 김정숙)가 지난 26일(주일) 오후 3시 애난데일 소재 양로원(골든리빙센터)을 방문해 노약자들을 위로했다. 
워싱턴여선교회연합회 양로원 방문
워싱턴여선교회연합회(회장 김정숙)가 지난 26일(주일) 오후 3시 애난데일 소재 양로원(골든리빙센터)을 방문해 노약자들을 위로했다. 
[예배탐방] 홀리 트리니티 희랍 정교회
한국교회에는 연말과 새해가 교차하는 신년영시예배가 1년을 시작하는 가장 중요한 시간인 것처럼 희랍(Greek)문화에는 부활절을 시작하는 파스카 주일 영시예배가 1년 중 가장 중요한 예배이다. 동방교회는 우리와 다른 달력을 … 미스 유에스에이 왕관 대신 성경적 결혼관
미스 유에스에이 대회서 유력한 우승후보였던 미스 캘리포니아가 "결혼은 남성과 여성간 이뤄져야한다"는 발언을 하고 2위에 머무르게 된 이후, 미인대회 왕관 대신 성경적 결혼관을 택한 데 대해 기독교인들로부터 찬사를 받… 미스 USA 왕관 대신 성경적 결혼관
미스 유에스에이 대회서 유력한 우승후보였던 미스 캘리포니아가 "결혼은 남성과 여성간 이뤄져야한다"는 발언을 하고 2위에 머무르게 된 이후, 미인대회 왕관 대신 성경적 결혼관을 택한 데 대해 기독교인들로부터 찬사를 받… 사랑의선교회.. 어느덧 창립 4주년
이날 행사에는 코람데오미니스트리 찬양단이 출연해 아름다운 화음을 선사할 예정이며, LA 한인침례교회 박성근 목사가 설교자로 나서 창립 4주년을 맞은 사랑의선교회 식구들과 행사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PCA-CKC 총회 개막 전 노회 대표단 회의
오늘 4월 27일부터 3박4일간 시카고한인교회에서 PCA-CKC 총회 및 수련회가 열린다. 오후 5시 개회예배부터 시작되는 이번 총회는 예배와 집회, 세미나, 특강, 윌로크릭교회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일정으로 진행된다.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하십니다"
양키스테디엄이 야구팬들의 환성 소리가 아닌 청중들의 '아멘'소리로 가득찼다. 지난 25일 양키스테디엄에서 특별한 집회 '희망의밤 A Night of Hope'가 열렸다. 조엘 오스틴 목사가 뉴요커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한 것이다. 
국제선교협회, '우리 서로 잡은 손' 개최
국제선교협회(이사장 김홍민. 총무이사 박선숙)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과 장애인 사역 후원자들을 위해'우리 서로 잡은 손' 행사를 지난 26일 오후 6시 30분 대동연회장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했다. 
봉사로 사랑 실천한 당신, 아름답습니다
국제선교협회(이사장 김홍민. 총무이사 박선숙)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과 장애인 사역 후원자들을 위해'우리 서로 잡은 손' 행사를 지난 26일 오후 6시 30분 대동연회장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했다. “20년간 재정상담하며 자비량 선교”
2009년 초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08년까지 한국이 파송한 해외선교사 수는 19413명이다. 이중 개교회가 파송해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경우까지 감안하면 2만명은 훌쩍 넘을 수도 있다는 추측도 나오고… 
양키스 스타디움 가득 메운 ‘긍정의 힘’
양키스테디엄이 야구팬들의 환성 소리가 아닌 청중들의 ‘아멘’소리로 가득찼다. 지난 25일 양키스테디엄에서 특별한 집회 ‘희망의밤 A Night of Hope’가 열렸다. 조엘 오스틴 목사가 뉴요커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