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지도자와 평신도 국가 위해 기도
7일 오후 8시 설교를 위해 LA한인침례교회 강단에선 나성열린문교회 박헌성 목사는 ‘전국민 기도의날’을 맞아 기도하기 위해 교회를 찾은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을 향해 확신을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측 직무정지, 감리교 감독회장 사태 어디로 가나
서울고등법원 제40민사부가 6일 김국도-고수철 목사에게 감독회장 직무집행을 금지하고 채권차와 채무자 쌍방에 감독회장 직무대행 추천을 보정명령으로 내림에 따라 향후 감독회장 사태의 추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TRACS 정식인가, GCU에 거는 기대 크다
조지아크리스천대학(총장 김창환 박사, 이하 GCU)의 TRACS* 인가를 축하하는 행사가 목요일(7일) 도라빌 스프링홀에서 열렸다. 행사장에는 대학 관계자들은 물론 GCU의 성장과 발전을 지켜본 지역 목회자들, 학교를 거쳐간 교수, 학… 
고객의 미래를 설계하는 주의 청지기가 목표
10년을 근무하며 9년간 한번도 놓치지 않았던 ‘리더스 컨퍼런스’에 대한 집착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순종하니 ‘자유함’을 얻었다고 고백하는 이 집사의 삶의 터전에 들어가봤다 호흡이 있는 한 예배사역 멈출 수 없어
5월 6일 순복음시카고교회를 방문한 곽재혁 목사와 간단한 인사를 나누었다. 오후 8시 수요예배를 겸한 찬양간증집회에 설 곽 목사는 오후 6시부터 교회에 와서 악기와 음향 장비를 셋팅하느라 고개만 간신히 들어 인사에 답해 … 
센서스, 애틀랜타 교계의 각별한 관심 당부
“요즘 학교를 가보면 교실이 모자라 트레일러가 놓여있는 곳이 많아요. 10년 전 센서스 인구조사를 바탕으로 초등학생이 1만 명이라고 판단했고, 그 정도만 수용할 수 있는 학교를 지었는 데 실제 5만 명 정도가 살고 있어서 교… 
2010 센서스 참여, 주류사회 한인영향력 좌우
“요즘 학교를 가보면 교실이 모자라 트레일러가 놓여있는 곳이 많아요. 10년 전 센서스 인구조사를 바탕으로 초등학생이 1만 명이라고 판단했고, 그 정도만 수용할 수 있는 학교를 지었는 데 실제 5만 명 정도가 살고 있어서 교… 이새에겐 목동, 사무엘에겐 왕… 여러분의 시각은?
서른번째 인터뷰는 레익뷰교회 강민수 목사다. 레익뷰교회는 시카고가 자랑하는 가장 대표적인 2세 교회로 레익뷰한인장로교회로부터 분리된 후, 성장을 거듭해 현재 노스브룩과 팔레타인에 2개의... 
뉴욕교협, 영적 각성 집회 개최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할렐루야전도대회'에 앞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영적각성집회가 열린다. 칼빈 탄생 5백주년 앞두고 장로교 하나된다
종교개혁의 선구자이자 현 장로교 신학의 모태가 된 칼빈의 탄생 5백주년을 앞두고 시카고 지역 한인 장로교회들이 하나된다. 지난 5월 7일 오전 시카고 지역... 
[김창만 목사의 독서 칼럼]“신비에의 욕구”
“심리학자들은 믿음에의 욕구를 ‘신비에의 욕구’라고 부릅니다. 인간은 이 신비에의 욕구가 충족될 때라야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두부 들고 찾아갔더니..”
두부전도왕 반봉혁 장로(순천왕지감리교회)가 지난 6일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에서 간증 집회를 진행했다. 
두부전도왕 반봉혁 장로, 베이사이드장로교회 간증 집회
두부전도왕 반봉혁 장로(순천왕지감리교회)가 지난 6일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에서 간증 집회를 진행했다. 
[이성호 목사 칼럼]우리 자녀들의 앞 날을 위하여
저는 설교 때나 성경 공부 때나 우리 자녀들이 미국의 지도자들이 되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각 분야에서 지도자가 될 것을 선포하고 강조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그런 이야기를 듣고 현실성이 없다고 느끼는 경우가 … 
[이성호 목사 칼럼]우리 자녀들의 앞날을 위하여
저는 설교 때나 성경 공부 때나 우리 자녀들이 미국의 지도자들이 되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각 분야에서 지도자가 될 것을 선포하고 강조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그런 이야기를 듣고 현실성이 없다고 느끼는 경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