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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성봉 목사는 종교개혁 당시 외쳤던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말씀이 지금도 살아 움직이는 신앙생활의 척도가 되야 한다고 말했다.

    청교도들의 소망 이어받아 ‘언덕 위의 교회’ 꿈꾼다

    얼마 전 노크로스 예배당으로 이전한 한마음장로교회 백성봉 목사를 만났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마음이 되어 이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그는 토요일 새벽기도를 마치고 모든 성도들이 함께
  • 연변과기대에서 명예교수로 임명받은 정인수 목사가 학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장로교회 제공)

    연합교회 북방선교팀, 연변과기대 북한 방문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북방단기선교팀을 이끈 정인수 목사가 지난달 26일 연변과기대를 방문해 ‘인생의 광풍에 직면할 때’라는 말씀을 전하고, 심양과 나진 지역을 방문했다.
  • 아버지학교 사무실을 위해 본인의 사무실을 내놓은 편호장 형제는 본인과 가족, 부모님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한 아버지학교를 적극 추천했다.

    사춘기 자녀들이 아버지학교 더 좋아합니다

    릴레이 인터뷰 네 번째로 편호장 형제를 만났다. 아버지학교에 가면 백발을 휘날리며(?) 앞치마를 두르고 부지런히 섬기고 있는 편 형제는 언제나 눈에 띈다. ‘남자들의 공간’이 필요해 만들게 된 아버지학교 사무실로 자신의
  • 아버지학교 사무실을 위해 본인의 사무실을 내놓은 편호장 형제는 본인과 가족, 부모님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한 아버지학교를 적극 추천했다.

    사춘기 자녀가 아버지학교 더 좋아해요

    릴레이 인터뷰 네 번째로 편호장 형제를 만났다. 아버지학교에 가면 백발을 휘날리며(?) 앞치마를 두르고 부지런히 섬기고 있는 편 형제는 언제나 눈에 띈다. ‘남자들의 공간’이 필요해 만들게 된 아버지학교 사무실로 자신의
  • 김영봉 목사

    김영봉 목사의 <엄마를 부탁해> 연속설교 2

    Happy Mother’s Day! 모든 어머니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어머니’라는 말 하나만으로도 가슴이 찡해지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오늘 하루, 어머니 생각에 특별한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어머니를 생…
  • 김영봉 목사

    [김영봉 칼럼]어머니날의 다짐

    저의 가문에는 대대로 내려오는 유전병이 하나 있습니다. 무엇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버럭 소리를 지르는 병입니다. 아마도 유전자 안에 그 성질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한, 할아버지께서도 그랬고, 아버님과 …
  • 워싱턴 목회 연구원 봄철 정기 세미나 열려

    워싱턴 목회 연구원(원장 정영만 목사) 봄철 정기 세미나가 5월 11일(월)부터 12일(화)까지 1박 2일간 West Virginia 에 있는 Cacapon State Park 산장에서 열렸다.
  • 국제성경연구원 5월 정기 모임

    국제성경연구원(원장 김택용 목사) 5월 정기모임이 25일(월) 오전 11시 궁중생(生)갈비 연회실(703-913-1003)에서 열린다.
  • 원로목사 부부 초청 야외예배

    원로목사 부부 초청 야외예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워싱톤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안효광 목사)가 원로목회자들을 위해 준비한 야외예배가 지난 12일(화) 오전 11시 페어팩스 스테이션에 위치한 버크레이크 공원에서 열렸다.
  • 신인화 목사 &#038;copy;기독일보 DB

    기도하고 희생하는 여성 리더십 발휘하겠습니다

    여성에 대한 선입관이나 편견을 버리고 기존의 전통이나 관습을 버리고 보면, 여성 리더가 장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경청하며 기도하고 희생하는 것이 여성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겸손하고 순…
  • 참길장로교회 담임에 하영택 목사

    1978년 창립된 참길장로교회의 4대 목회자로 하영택 목사가 추대됐다. 하 목사는 5월 1일부터 시무해 지난 3일 첫 주일 설교를 전했다. 현재 그는 참길장로교회가 속한 PCUSA의 중서부 한미노회로 이명 중이며 교회 측은 이 절차가 …
  •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

    [정인수 목사 칼럼] 가정은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있습니다

    건강한 가정은 위기가 와도 그 위기를 지혜롭게 잘 극복한다. 가정에는 언제나 위기가 닥칠 가능성을 안고 있다. 가족의 생애 주기에 크고 작은 위기가 밀물과 썰물처럼 가정에는 침입하게 되어 있다. 요즘과 같이 경제 위기가 …
  • 산호세성시화예배, 오는 31일 개최

    산호세성시화예배가 오는 31일 오후 5시에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린다.
  • 현대신학의 대가 위르켄 몰트만(J. Moltmann) 교수가 83세의 나이로 한국을 방문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 송경호 기자

    “신자유주의시대, 한국교회의 대응 배우길 원해”

    1975년 한국 땅을 처음 밟았던 현대신학의 대가 위르켄 몰트만(J. Moltmann) 교수가 83세의 나이로 다시 한국을 방문했다. 처음 그를 한국에 인도했었던 한신대의 초청을 받아 제3차 해외 석학 초청 강연회 연사로 참석하기 위함이다.
  • 신현택 목사(뉴욕교협 부회장)가 기도했다.

    고양 열린 청소년 쉼터, 뉴욕서 워십 공연 진행

    고양 열린 청소년 쉼터(대표 윤기선 목사) 청소년 7명이 지난 10일부터 6월 7일(주일)까지 뉴욕을 방문해 공연을 진행한다. 지난 1998년부터 시작된 고양 열린 청소년 쉼터는 가정 해체, 가정 폭력, 학대 및 방임, 성폭력피해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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