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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정 목사

    [이유정 칼럼]‘주의 성소로 가는 길’ 작곡 배경

    최근에 어노인팅 대표 박철순 간사가 안식월을 맞아서 저희 집에서 1주일 정도 머물었습니다. 덕분에 한국에 있을 때도 갖지 못한 진한 교제를 10년 만에 누렸습니다. 지난 20년간
  • 손상웅 목사

    [손상웅의 선교역사칼럼 6]타문화 여선교사 제1호 김순호

    1928년 창립한 장로교 전국여전도회는 하나님께 감사하여 중국에 여선교사를 파송할 것을 결의하였고, 1930년 장로교 총회는 전국 여전도회의 결의를 기쁘게 받아 중국 산동에 여선교사를 파송하기로 결정하였다.
  • 제 1회 아버지학교 골프대회

    제 1회 아버지학교 골프대회가 20일(토) 콜린스 힐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아버지학교를 수료한 이들간 교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열리는 골프대회는 서로 더 깊고 넓은 교제와 격려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박재영 운영위원은 밝
  • 북한 인권 문제의 선구자였던 그를 기립니다

    남 박사는 2004년 미국 상원을 통과한 북한인권법안 초안을 작성했으며 탈북자의 인권실상을 알리는 데 주력하면서 직접 의약품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쳤다. 그는 워싱턴 포스트지에 처음으로 탈북 여성들의 인신매매 기사가 실…
  • 아들 살해 혐의 쓴 고형석 씨 구명 위한 음악회

    아들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한인 동포를 돕기 위한 ‘열린 음악회’가 그레이스교회에 이어 구세군 메이페어커뮤니티교회에서도 13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최근 아들 폴 고 씨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고형석 씨를 돕기 위한 자…
  • 청소년 지도력 길러, 차세대 일꾼 양성

    차세대 리더가 될 영어권 청소년을 위한 부흥회가 오는 13일 오후 6시 오렌지카운티 플러튼에 위치한 은혜의강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
  • 파리장로교회 이극범 목사

    [칼럼]칼뱅의 생가에서(Maison NATALE DE CALVIN)(1)

    불란서 출신의 개혁자 쟝 칼뱅(John Calvin)의 생가에 세워진 Calvin의 박물관은 1983년에서야 그의 고향인 노와용(Noyon) 시와 프랑스 문화성의 도움으로 개축되었다. 종교개혁이 한창이었던 16세기 중반에 칼뱅은 프랑스 정부와 카톨…
  • 파리장로교회 이극범 목사

    [칼럼]칼뱅의 생가에서(Maison NATALE DE CALVIN)

    불란서 출신의 개혁자 쟝 칼뱅(John Calvin)의 생가에 세워진 Calvin의 박물관은 1983년에서야 그의 고향인 노와용(Noyon) 시와 프랑스 문화성의 도움으로 개축되었다. 종교개혁이 한창이었던 16세기 중반에 칼뱅은 프랑스 정부와 카톨…
  • 필그림앙상블

    클래식부터 찬송가, CCM, 대중음악까지

    음악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묵상하는 순례자들이 시카고를 찾아온다. 필그림앙상블은 오는 21일 오후 2시 30분 레익뷰한인장로교회 본당에서 연주회를 개최한다.
  • 북가주총연합회 정기모임, 6개 교협 참여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회장 정윤명 목사) 정기모임이 8일 헤이워드에 위치한 글로벌미션교회(손경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이스트베이, 콘트라코스타, 몬트레이, 노스베이 각 지역을 대표…
  • 된장아빠의 버터아들 키우기

    ‘된장아빠의 버터아들 키우기’

    1999년 여름 미국에 온 이래로 아들이 미국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다니는 동안 경험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정리하여 '된장 아빠의 버터 아들 키우기'라는 제목의 책을 출판했다.
  • 강의 후분에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정성구 박사의 강의와 대화가 이어졌다.

    따뜻한 가슴의 목회자, 강해설교대가 칼빈을 다시 보자

    “우리는 흔히 요한 칼빈을 신학자와 강해설교자로서 날카롭고 냉정하고,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를 ‘목사’가 아닌 ‘선생’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는 세심하게 양을 …
  • 강의 후분에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정성구 박사의 강의와 대화가 이어졌다.

    따뜻한 가슴의 목회자, 강해설교의 대가 칼빈을 다시 보자

    “우리는 흔히 요한 칼빈을 신학자와 강해설교자로서 날카롭고 냉정하고,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를 ‘목사’가 아닌 ‘선생’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는 세심하게 양을 …
  • 김재억 목사

    [김재억 칼럼]체 게바라의 남미 견문록 (1)

    중고 오토바이에 박물장수처럼 여행용품을 가득 싣고 라틴아메리카를 돌아보고 싶어한 두 의학도의 장장 6만 Km 를 달리는 대 로망을 담은 영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Diario de Motobicicleta)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 5세기 이전 영국 지도.

    5세기 이전의 영국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말의 유래를 보면 그 속에 역사가 있습니다. 유럽(Europe)이라는 대륙의 이름은 그리스의 신화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우스가 페니키아의 공주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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