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제 6회 서번트 장학금 모집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가 제6회 ‘서번트 장학금(Servant Scholarship)’ 신청자를 모집한다. 교회 장학위원회는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 공동체를 섬기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된 ‘서번트 스칼라십’이 올해로 6… 
복음의 황금어장, 태권도로 활발한 사역 이어가
온두라스의 여름은 봄과 함께 시작됩니다. 10년째 살고 있지만 지금도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35도 40도의 더위에 꽃이 피고,떨어지고,잎이 납니다. 지금은 분홍색,노란색 꽃이 활짝 피고 있습니다. 현재 온두라스는 정치적으로, … 
전 세계 지적발달 장애인 체전에서 애틀랜타 천죠셉 군, 태권도 부분 은메달 쾌거
지난 주말, 한줄기 신선한 소식이 저 멀리 프랑스 비시에서 전달되었습니다. 매 4년마다 열리는 지적발달 장애인 전세계 엘리트 체전인 Virtus Global Games 에서 아틀란타 동남부장애인체육회에 소속된 천죠셉 군이 태권도 미국 국… 
‘번아웃’ 목회자, 재충전을 위한 다음 단계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앤 섀켈튼이 쓴 ‘사역을 떠나기 전, 재충전에 도움 되는 다음 단계를 고려하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해 바나 그룹이 발표한 보고서에서 “목회자의 42%가 최근 전임 사역을 떠나는 것을 고려… 
美 5300개 교회, 2년간 UMC 탈퇴…올해만 3000개 떠나
지난주 미국 연합감리교회 지역 총회가 활발히 진행된 이후, 최근 2년간 교단을 탈퇴한 교회의 수가 5000개를 넘어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유엠 뉴스가 집계한 수치에 따르면, UMC 장정 2553항에 근거하여 탈퇴 투… 
“하용조 목사님 살아 계셨다면, 차별금지법 반대하셨을 것”
"다양한 생각을 가진 교인들이 있기에 분명한 입장을 말하는 것이 부담이 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차별금지법 문제는 이를 뛰어넘는 목회자들의 용기가 필요하다." 지난해 9월부터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중심이 돼 이끌어 온 '… 
美 교회들, ‘일치 주말’ 보내며 인종 화합 메시지 전달
미국 전역의 교회들은 인종적 통합을 위한 '일치 주말'(Unity Weekend)로 알려진 6월의 둘째 주말, 그리스도를 통한 인종적 화합의 메시지를 전파했다. 이 행사를 시작한 버지니아주 덤프리스의 그레이스교회(Grace Church) 데이비드 … 
“윤석열 정부, 훼손된 국가 정체성 바로잡은 1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5년 동안 훼손된 자유민주와 시장 경제라는 국가 정체성을 바로잡았다", "히로시마 G7 정상회의 2023에서 국격을 높이고 … 
‘동성애 논란’ 美 감리교, 지난 2년간 5천 교회 이상 탈퇴
지난 2년 동안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에서 탈퇴 승인된 교회의 수가 5천 개를 넘어섰다. UM뉴스(UM News)가 집계한 수치에 따르면, UMC 장정 2553항에 따라 연회에서 탈퇴 투표를 승인받은 교회의 수가 지난 6일 약 4,600개에서 9일 오… 
[성도는 묻고 목사는 답하고 Q&A] 느헤미아에 나오는 '선한 영'은 '보혜사 성령'과 같나요?
경에는 성령을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 보혜사 외에도 다양한 표현으로도 성령님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느헤미야 9장의 “주의 선한 영” 역시 성령님을 표현하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은 결코 예수님이 승천하신 … 
기감 중부연회 김찬호 감독 “NCCK 탈퇴운동, 더 확산돼야”
지난 4월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중부연회가 'NCCK·WCC 탈퇴안'을 전격 가결한 가운데, 연회 수장인 김찬호 감독이 "기감의 NCCK 탈퇴 운동이 더 확산돼 이에 대한 가시적인 결과를 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감독은 12일 오후… 
한동대, 미국 기독 명문 캘빈대와 MOU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달 31일 미국 캘빈대학교(Calvin University)와 상호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2001년 협약에 이은 것으로 교육, 연구, 학술 영역에서 △교수진 및 학생 교류 △공… 
명성교회, 총회 장소 재고 요청... "아직 때 아냐"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소속 교단인 예장 통합총회의 이순창 총회장에게 올해 제108회 총회를 명성교회에서 개최하는 것을 재고해 달라는 공식 입장을 전달했다. 통합 측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에 따르면, 지난 9일 명… 
"2010~2020년 히트한 美 예배음악 대부분, 5개 대형교회와 관련"
최근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상위 25개 음악 차트에서 히트한 모든 예배음악이 5개 대형교회 중 한 곳에서 공동 작곡되거나 대중화되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워십리더… 
"美 교계 30~40대 목회자의 실종... 그 이유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기고한 '3-40대 목회자의 실종(이유는 이렇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샘 레이너 목사는 '처치앤서스(Church Answers)'의 회장이며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웨스트 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