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자들이 주님께 돌아와 치유받고 복되게 살길”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동성애, 성혁명 교육과정, 국가인권기본계획과 학생인권조례 저지를 위한 '2023 통합국민대회 거룩한 방파제'가 1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15만여 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같은 시각 서울 을… 
폭염 속 장장 7시간… ‘음란 퀴어 물결’ 막아선 ‘15만 거룩한 방파제’
포괄적 차별금지법, 동성애, 성혁명 교육과정, 국가인권기본계획, 학생인권조례를 저지하기 위한 '2023 통합국민대회 거룩한 방파제'는 1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식전행사와 1부 특별기도회로 시작해 2부 개회식, 3부 국민대회, 4부 … 
세속화 물결 속 ‘성경적 교회’ 분별하는 비결은?
미국의 많은 교회가 세속화의 거센 물결 속에 성경적 진리를 포기하고 있는 가운데, 잭 힙스 목사가 어떤 교회가 성경적인지를 분별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전미종교방송(NRB) 대회에 참석 중인 치노힐스 갈보리채… 
美 바이든, 인도 기독교인 박해에 ‘면죄부’ 주다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감시단체인 글로벌크리스천릴리프(GCR)의 데이비드 커리(David Curry) 대표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인도 모디 총리, 미국이 면책으로 기독교인들과 전쟁을 벌이다'라는 제목… 
英 성공회, 사용률 낮은 예배당 ‘매매’ 대신 ‘임대’ 모색
영국성공회가 교회 수 및 예배 출석자 수의 급감에 대처하기 위해 "사용률이 낮은 교회를 매매가 아닌 임대 형식으로 향후 재개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성공회 총회의 이 계획은 출석률이 … 
“비대면으로도 충분” 1위는 ‘성경공부’, 2위는 ‘설교’… 프로그램 ‘수요’에 비해 ‘공급’ 부족
공간을 넘어 커뮤니케이션의 확장이 이뤄진 비대면 시대, 온라인 신앙 훈련 프로그램 '수요'에 비해 실제 '공급'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최근 발표한 '개신교인의 온라인 사… 
한국 목회자 절반 "은퇴 연령 이전에 목회 마치고 싶다"
설문에 참여한 목회자들 중 절반이 "은퇴 연령 이전에 목회를 마치고 싶다"고 답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달 19일부터 7월 2일까지 목회자 총 758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들에게 '언제까지 목회를 하고 싶은지'를 물었다. … 
"교회...고학력·기혼·중산층 가정 중심으로 전환"
정치학자이자 미국침례교회 평신도 설교자인 라이언 버지(Ryan Burge) 교수에 따르면, 미국 교회는 자녀가 있는 고학력 기혼 중산층 가정의 집단 거주지가 되었으며 이는 민주주의에 문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스턴 일리노… 
美 대법원, ‘동성혼 케이크 제작 거부’ 처벌 판결에 재심 명령
미국 대법원이 동성 결혼식을 위한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처벌한 기독교인 부부에 대한 하급 법원의 판결을 또다시 무효화했다. 지난달 30일 대법원은 오리건주 항소법원이 아론과 멜리사 클라인 부부가 성적 취향… 
美 아칸소 주지사, 자녀들이 분필로 그린 십자가 “지우지 않겠다”
미국의 기독교인 주지사가 관저 입구에 자녀들이 보도 분필로 그린 십자가 그림을 보호할 것을 선언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논란은 지난달 26일 사라 허커비 샌더스 아칸소 주지사가 스테인드글라스 형태의 십자가 … 
시애틀 주님의영광교회 담임목사 청빙
워싱턴주 시애틀 북부, 쇼어라인에 위치한 시애틀 주님의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가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UMC, 동성애 분열속 6200여 교회 탈퇴…상반기 총 4천개
지난 4년 동안, 동성애를 둘러싼 분열로 인해 미국 연합감리교회를 탈퇴한 교회의 수가 6천 개를 넘어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UM 뉴스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9일 오전까지 탈퇴가 승인된 교회의 수는 6182개에… 
제4차 로잔대회, ‘전문인’ 중심… ‘차세대 리더’에도 최대한 기회
'2024 서울 제4차 로잔대회'가 전문인과 차세대 리더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국준비위원회(위원장 유기성 목사, 이하 준비위)는 지난 한 달간의 대회 준비 과정을 6월 29일 보고했다. 먼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인천온누리… 
‘동성애 논란’ 美 UMC, 4년간 탈퇴 교회 6천 개 넘어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교단인 연합감리회(UMC)에서 지난 4년간 6천 개 이상의 회원 교회가 공식 탈퇴했다. 6월 29일 UM뉴스에 따르면, 탈퇴 승인을 받은 UMC 교회의 수는 이날 오전 현재 6,182개로, 6월 마지막 주 초 6천 개를 넘어… 
“성소수자들이 교회 왔을 때, 탕자 맞이한 아버지처럼…”
"성소수자들이 (고민 끝에) 교회를 찾아 왔을 때, 탕자를 맞이한 아버지처럼 안도하는 안전한 휴식처가 돼 줘야 한다." 싱가포르에서 탈동성애 사역을 펼치는 싱가포르 3:16교회 노먼 응(Norman Ng) 목사가 한국교회에 이 같이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