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주 대연합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워싱턴주의 모든 교회가 연합하여 세계 선교와 지역의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WAPCAN: Washington Prayer Conference for All Nations)가 오는 10월 29일(목) 부터 31일까지 King County Aquatic Center(페드럴웨이 수영장 컨… 디캡카운티에서 16만불 받은 홈리스… 왜?
도시 미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디캡카운티에서 락데일카운티로 쫓겨난 한 홈리스가 5년이 지나 16만5천불 보상금을 받게 됐다. AJC 보도에 따르면, 5년 전 할로윈데이 디캡카운티 한 레스토랑 뒷켠에서 나성영락교회, 미자립교회 섬김에 나선다
나성영락교회가 미자립교회에 이중언어 교사 지원이라는 또 하나의 사역을 시작한다.교회는 이를 위해 ‘이중언어 교사’를 모집한다. 남가주한인목사회 “한국 목회자들 강단교류 답방”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미주한인교회 강단에 선다. 한국교회 목회자의 미주한인교회 강단 교류는 지난 3월 남가주한인목사회 임원들이 실시한 한국교회 강단 교류의 답방이며, 이번에 방문한 한국교회 목회자 7명은 16일부터 18일… 어린이선교회, 제18회 무궁화 그림대회 개최
한인어린이회관 어린이선교회(테레사 엄)가 제 18회 어린이 무궁화 그림대회를 개최한다. 
순전한 복음만 좇아 주님 원하시는 교회로
퓨어가스펠교회 이규자 담임목사는 인터뷰 내내 ‘성경대로’를 재차 강조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 그 자체라는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인본주의가 팽배한 현 시대, 아전인… 
2009 미국 100대 급성장교회 중 1위, 그 성장동력은?
최근 크리스천 격월간지인 '아웃리치 매거진'(Outreach Magazine)과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미국 100대 대형교회와 100대 급성장 교회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급성장교회 1위로는 알칸사스주 콘웨이(Conway, Arkansas)에 위… 
Directed by Jesus Christ
한인감독이 만든 영화가 노크로스에서 주말 열리는 영화제 Urban Mediamakers Film Festival 경쟁작으로 선정돼 화제다. ‘Slap Down’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만든 이들은 고봉수 감독, 국수정 음향감독, 그리고 주연배우 이웅빈 씨다. 영화… 
‘Directed by Jesus Christ’ , 테러리스트로 오해 받기도
한인감독이 만든 영화가 노크로스에서 주말 열리는 영화제 Urban Mediamakers Film Festival 경쟁작으로 선정돼 화제다. ‘Slap Down’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만든 이들은 고봉수 감독, 국수정 음향감독, 그리고 주연배우 이웅빈 씨다. 영화… 허위사실 유포한 D신문, 항소심서도 ‘유죄’
본지 설립자에 대해 허위사실을 보도함으로써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D신문 발행인 조효근 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로써 홍콩과 일본, 미국 교민사회를 넘나들며 제기해온 본지 설립자… 
퀸즈장로교회, 추계 부흥 성회 개최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는 15일부터 18일까지 전주남 목사(새서울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추계 부흥 성회를 개최한다. 성회 첫째 날 전주남 목사는 '이슬같은 은혜'(호세아 14:4-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미한여목협 시애틀지부 제 2회 정기 예배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이하‘미한여목협’)시애틀지부(지부 회장 전명자 목사)의 제 2회 정기 예배가 지난 15일 늦은비세계선교센터(담임 전윤근 목사)에서 진행됐다. 
히브리 뿌리에서 본 여인상은 하나님 나라의 주연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이하 ‘미한여목협’) 시애틀지부(지부 회장 전명자 목사)의 제 2회 정기 예배가 지난 15일 늦은비세계선교센터(담임 전윤근 목사)에서 진행됐다. 워싱턴지역 한인사(1883~2005) 영문판 출판기념회
정 회장은 또 “미 주류사회는 한인사 영문판을 통해 지난 100여년 동안 한인들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면서 “영문판이 출판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국에 대해 공부하는 워싱턴지역 한인사(1883~2005) 영문판 출판
정 회장은 또 “미 주류사회는 한인사 영문판을 통해 지난 100여년 동안 한인들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면서 “영문판이 출판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국에 대해 공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