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사람들, “올해도 사랑의 담요 나눠요”
소중한사람들이 오는 23일 오전 7시 다운타운 크로커길과 4가 거리사역 현장에서 8년차 ‘사랑의 담요 나누기’ 행사를 갖는다. 한미암환우회, 아시안암환우회로 이름 변경
골프, 음악, 독서 등 좋은 일로 모이기도 쉽지 않은 이민 사회에서 매주 “안 좋은 주제”로 모이는 단체가 있다. 시작된지는 1년이 조금 넘었지만 회원만 70명을 넘어섰고 동참하는 사람은 150명을 넘어섰다. 한미암환우회다. ‘… [선교 통신원]물 한 그릇 선교회 아이티 선교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13일 아침 물 한 그릇 선교회는 선교팀과 함께 아이티 피뇽으로 출발했습니다. 11월 18일까지의 현지 사역은 핸드 펌프 수리, 수질검사와 정수기 등의 사역을 하며 14일과 15일에는 전도 집회로 PCUSA 샌프란 노회, 동성애자 목사안수 끝내 승인
PCUSA 미국장로교 샌프란시스코노회가 공개적 동성애자에게 목사 안수를 허용, 일대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밤 금년 최종 노회 모임을 가진 샌프란시스코노회는 레즈비언으로서 목사안수를 신청한 
당면 중국선교 주요 문제점과 해결 방안
해결점은 먼저 우리가 중국선교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그에 대응책을 내놓아야한다는 것이다. ▷선교를 후원하는 담임 목사들의 선교 방향과 정책 문제를 재정립하여야 하며 ▷선교에서의 우선 순위를 명확히 하여 중… 
“세상의 빛 예수님을 기념하기 위해서지”
모든 교회에 성가대가 있지만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는 성극팀도 있다. 2007년 주기철 목사의 생애를 그린 “마지막 선택” 공연 이후, 폭발적인 성도들의 호응 가운데 성가대와 마찬가지로 교회 내 상설부서로 자리잡… 
세계복음연맹 차기 총회 장소, 1년 뒤에 결정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할렐루야교회에서 국제이사회(International Council) 및 국제지도자회의(International Leadership Team)를 개최하고 있는 세계복음연맹(WEA)이 그간의 회의 내용을 발표하고 앞으로의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했다. “불가능”이란 현실에 “교회니 가능”이란 믿음으로
“석달만에 3천명은 역사상 유례가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괜히 실망만 하실 거에요”라는 현실적인 지적에 “네. 불가능해 보이는 것은 저도 압니다. 그러나 교회이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라는 믿음의 대답을 한 후, 한… “불가능합니다”란 현실에 “교회니 가능합니다”란 믿음으로
“석달만에 3천명은 역사상 유례가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괜히 실망만 하실 거에요”라는 현실적인 지적에 “네. 불가능해 보이는 것은 저도 압니다. 그러나 교회이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라는 믿음의 대답을 한 후, 한… 
창립 10주년 기념음악회 가진 뉴저지새언약교회
뉴저지새언약교회(담임 김종국 목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음악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찰스 싱태리 목사와 존 힘스트라 목사(Ordell Church, RCA교단)의 축사로 시작된 음악회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진행됐다. 
담요 한 장에 사랑을 담아 주세요
노숙자들과 타 인종 극빈자들에게 복음을 심고 있는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 목사, APPA)에서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운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담요나누기 운동’을 전개한다. 평화나눔공동체 
‘떠는 노숙자를 담요로 안아주세요’
노숙자들과 타 인종 극빈자들에게 복음을 심고 있는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 목사, APPA)에서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운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담요나누기 운동’을 전개한다. 평화나눔공동체 
교회 안에 ‘제 3의 공간’ 필요하다
“내가 먼저 마음을 넓게 갖고 남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품어 준다면, 교회는 더 많은 사람들을 품고 그리스도의 온전한 분량까지 성장하도록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WEA-한기총, 손 맞잡고 미래 열어가
“우리 앞에 세상의 많은 도전들이 놓여 있습니다. 그 도전이 너무 크기에 어느 한 단체나 교단, 심지어 한 나라로서도 대응할 수 없습니다. 생동력이 넘치는 한국교회가 전 세계 형제자매들과 함께 손잡게 된 것은 매우 큰 의미… 기독교대한감리회, 12월 10일 총회 개최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오는 12월 10일 총회를 개최키로 했다.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과 연회감독들은 12일 이천의 한 호텔에서 감독회의를 갖고 이 같은 결정에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