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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임회장단과 전 회장단이 함께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임 부회장 신항미 사모, 신임 회장 홍정숙 사모, 전 회장 김순희 사모, 전 회계 최연옥 사모, 전 서기 장성숙 사모.

    늘 섬기는 사모들 섬기겠다

    지난 1년을 숨가쁘게 달려온 애틀랜타교역자사모회 2010년 신임회장에 홍정숙 사모, 부회장에 신양미 사모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 신임회장단과 전 회장단이 함께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임 부회장 신항미 사모, 신임 회장 홍정숙 사모, 전 회장 김순희 사모, 전 회계 최연옥 사모, 전 서기 장성숙 사모.

    늘 섬기기만 하는 사모들 위해 나섰다

    지난 1년을 숨가쁘게 달려온 애틀랜타교역자사모회 2010년 신임회장에 홍정숙 사모, 부회장에 신항미 사모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 예장 합동 제94회기 첫 정책실행위원회에서 총회장 서정배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합동, 제94회기 첫 실행위서 ‘WCC 반대’ 재확인

    27일 총회회관 5층 회의실에서 열린 실행위에서는 이외에도 세례교인헌금 예산감소 예상에 따른 대책, 총회본부 및 산하기관 구조조정위원회 업무추진방향, 21C 총회 종합센터 건립 및 전국 교회 예배모범 준수 건을 논의했다.
  • 워싱턴주 각 지역 성탄절 연합 찬양제 준비

    워싱턴주 각 지역 기독교 연합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을 기뻐하며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탄절 연합 찬양제를 오는 6일(주일)과, 13일(주일)에 개최한다. 오는 6일 저녁 6시, 타코마 새생명교회(담임 임규영 목사)…
  • 워싱턴주 각 지역 성탄절 연합 찬양제

    워싱턴주 각 지역 기독교 연합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을 기뻐하며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탄절 연합 찬양제를 오는 6일(주일)과, 13일(주일)에 개최한다. 오는 6일 저녁 6시, 타코마 새생명교회(담임 임규영 목사)…
  • 2009 교협 총회

    [Photo] 2009 교협 총회

  • LA사랑의교회, 수감자 자녀 위한 뜻깊은 성탄절 준비

    LA사랑의교회(김기섭 목사)가 교도소 수감자 자녀들을 위한 성탄 선물보내기 운동인 ‘엔젤트리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엔젤트리는 부모가 교도소에 수감되어 외로이 성탄절을 맞이해야 하는 수감자 자녀들에게 부모가 전하…
  • 장석민 신임회장과 김영환 부회장(오른쪽부터)

    애틀랜타교협, 장석민·김영환호 닻 올렸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2010년 신임회장에 장석민 목사(중앙성결교회), 부회장에 김영환 목사(아틀란타영생장로교회)가 선출됐다. 30일(월) 오후 5시 중앙성결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가진 교협은 23명의 대의원이 참석…
  • 장석민 신임회장과 김영환 부회장(오른쪽부터)

    2010 교협 장석민, 김영환호 닻 올렸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2010년 신임회장에 장석민 목사(중앙성결교회), 부회장에 김영환 목사(아틀란타영생장로교회)가 선출됐다. 30일(월) 오후 5시 중앙성결교회에서 정기총회를...
  • 무지개의집 연례만찬에는 3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희망, 여러분의 것입니다

    보이지 않지만 그 무엇보다 강한 힘을 가진 희망, 어렵고 힘든 상황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희망의 힘은 더욱 빛을 발한다. 사회적 약자인 여성들, 특히 아시안계 여성들에게 희망을 나눠주었던 무지개의집이 연례만찬을 가졌다.
  • 장춘원 목사, 유럽에서 북아프리카선교사대회 인도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뉴라이프교회 장춘원 목사는 북아프리카선교사대회를 인도하기 위해 스페인을 방문했다. 이번 대회에는 북아프리카 복음화를 기도하는 유럽 선교사들이 결집했으며 마드리드에서 북아프리카 미전도 종…
  • 교회가 탈북자들의 상처에 주목해야

    북한내륙선교회(NIM) 대표 임현석 목사는 최근 동역자들에게 보낸 기도 편지를 통해 북한 동포의 영적 치유 문제에 관한 기도를 당부했다. 임 목사는 현재 북한의 상황에 관해 “2010년 식량 사정이 안 좋을 것이라는 (북한 주민들…
  • 박동서 목사, '왜 예수님은 성육신하셨는가?'

    박동서 목사(방주교회)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왜 성육신하셨는가?"에 대한 주제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지기를 당부했다.
  • ‘웹2.0시대, 소통과 공공성의 문화선교’라는 주제로 학술심포지움이 열렸다.

    “양방향 소통의 웹2.0 시대, ‘선포’만 고집해선 안돼”

    최근 한 방송매체에서 ‘루저’ 발언을 한 여대생이 네티즌들에 의해 마녀사냥을 당하고, 한 인기연예인은 연습생 시절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려놓은 글이 인터넷에 확산돼 연예계 생활을 그만둬야 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 ‘웹2.0시대, 소통과 공공성의 문화선교’라는 주제로 학술심포지움이 열렸다.

    “양방향 웹 2.0 시대, ‘선포’만 고집해선 안돼”

    최근 한 방송매체에서 ‘루저’ 발언을 한 여대생이 네티즌들에 의해 마녀사냥을 당하고, 한 인기연예인은 연습생 시절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려놓은 글이 인터넷에 확산돼 연예계 생활을 그만둬야 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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