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메시지]Greeting Remarks
대망의 2010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미주한인 동포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신년메시지]"거룩한 바보"
경인년 새 해가 밝아 옵니다 돌이켜 보면 경우와 상식은 무시되고 억지와 이기심으로 얼룩진 순간들의 상처만 과거로 남기며 새 해를 맞는다는 자체가 모순처럼 느껴 집니다 
[신년메시지]“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사는 한 해”
아무도 살아 본 적이 없는 2010년이라는 미지의 세계를 향해 첫 발을 내 디딥니다. 새해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2009년도를 힘들게 보냈기에 아직도 우리의 마음 속에는 염려와 두려움이 남아 있습니다. 
[GKYM] 20대, 당신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
“복음을 듣지 못한 Unreached People의 51%가 도시에 살고 있다. 이들 중 70%가 27세 이하다. 그러나 현재 선교단체 평균선교사 연령은 47세, 이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다가가 복음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할 개그맨 김영철 “나는 하나님의 빅 마우스”
개그맨 김영철 씨가 로체스터에서 열린 GKYM선교대회에 28일 등장했다.김영철 씨는 자신이 신앙을 시작하게 된 동기, 영어를 잘 하게 된 동기, 미국 유학을 결심한 동기 등을 자세히 설명하며 “하나님을 믿고 나서 뭐든지 할 수 … 
[GKYM] 개그맨 김영철 '하나님의 빅 마우스'
개그맨 김영철 씨가 로체스터에서 열린 GKYM선교대회에 28일 등장했다.김영철 씨는 자신이 신앙을 시작하게 된 동기, 영어를 잘 하게 된 동기, 미국 유학을 결심한 동기 등을 자세히 설명하며 “하나님을 믿고 나서 뭐든지 할 수 … 
안찬호 선교사 “예수님도 최고는 아니었다(?)”
28일 오전 주제강의를 전한 안찬호 선교사(케냐감리교 일무코타니 마사이 지방회 선교목사)는“최고가 되지 말고 우뚝 서는 사람이 되라. 예수님도 최고는 아니었다. 우뚝 선 분이었다. 새들이 와서 깃들고 더위에 지친 자들이 … 
[GKYM]예수님도 최고는 아니었다
28일 오전 주제강의를 전한 안찬호 선교사(케냐감리교 일무코타니 마사이 지방회 선교목사)는“최고가 되지 말고 우뚝 서는 사람이 되라. 예수님도 최고는 아니었다. 우뚝 선 분이었다. 새들이 와서 깃들고 더위에 지친 자들이 … 
“나는 선교사입니다” 800여 청년들 헌신 결단
GKYM 선교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7일부터 30일까지 로체스터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회에는 미국 전역에서 2,600여명 청년들이 참석했다. 한인 2세들의 선교 동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열리고 있는 GKYM선교대회는 올해 약 800… 
[GKYM]8백여 청년들, 선교사로 헌신
GKYM 선교대회가 2,600여명 청년들이 미국 전역에서 참석한 가운데 3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인2세들의 선교 동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열리고 있는 GKYM선교대회는 올해 약 800여명이 선교사로 결단하는 결실을 맺었다. 
[GKYM] 북한 고통 조금이라도 느껴보려…
북한을 위한 금식기도회가 GKYM선교대회 셋째 날인 29일 진행됐다. 금식기도회는 임현수 목사(GAP International Chairman, 큰빛교회 담임, GKYM 공동대회장)와 아들인 임제임스 형제가 인도했다. 
[GKYM] 눈물바다 이룬 성찬식
30일 GKYM 선교대회 마지막 날에는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는 성찬식이 거행됐다. 성찬식을 앞두고 설교를 전한 김수태 목사(뉴욕 어린양교회 담임, GKYM 공동대회장)는 “죄인을 사랑하는 것이 예배이고 선교다. 예수님 또한 그 
예배 찬양 실황을 무료로 드려요
오종민 목사는 '둘로스 경배와 찬양'을 통해 10여년동안 미주 한인 교회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사역해왔다. 올해 뉴저지에 교회를 개척한 오종민 목사는 각 교회 예배 활성화를 위해 교회 사역의 일환으로 CD를 제작, 배포하고 있 풀러신대 한인 M.Div 동문 제11회 정기총회
풀러신대 한인 M.Div 동문 제11회 정기총회 및 가족 신년 모임이 2010년 1월 10일 오후 6시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에서 열린다. 풀러신대 M.Div 졸업자 및 2009년도 졸업 예정자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모임 회비는 20불이… 
원더걸스 선예 “북한서 찬양사역 해보는 게 소망”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가 뉴욕에서 27일부터 개최 중인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GKYM)에 참석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간증했다. 다음은 선예와의 인터뷰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