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KYM] 20대, 당신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
“복음을 듣지 못한 Unreached People의 51%가 도시에 살고 있다. 이들 중 70%가 27세 이하다. 그러나 현재 선교단체 평균선교사 연령은 47세, 이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다가가 복음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할 개그맨 김영철 “나는 하나님의 빅 마우스”
개그맨 김영철 씨가 로체스터에서 열린 GKYM선교대회에 28일 등장했다.김영철 씨는 자신이 신앙을 시작하게 된 동기, 영어를 잘 하게 된 동기, 미국 유학을 결심한 동기 등을 자세히 설명하며 “하나님을 믿고 나서 뭐든지 할 수 … 
[GKYM] 개그맨 김영철 '하나님의 빅 마우스'
개그맨 김영철 씨가 로체스터에서 열린 GKYM선교대회에 28일 등장했다.김영철 씨는 자신이 신앙을 시작하게 된 동기, 영어를 잘 하게 된 동기, 미국 유학을 결심한 동기 등을 자세히 설명하며 “하나님을 믿고 나서 뭐든지 할 수 … 
안찬호 선교사 “예수님도 최고는 아니었다(?)”
28일 오전 주제강의를 전한 안찬호 선교사(케냐감리교 일무코타니 마사이 지방회 선교목사)는“최고가 되지 말고 우뚝 서는 사람이 되라. 예수님도 최고는 아니었다. 우뚝 선 분이었다. 새들이 와서 깃들고 더위에 지친 자들이 … 
[GKYM]예수님도 최고는 아니었다
28일 오전 주제강의를 전한 안찬호 선교사(케냐감리교 일무코타니 마사이 지방회 선교목사)는“최고가 되지 말고 우뚝 서는 사람이 되라. 예수님도 최고는 아니었다. 우뚝 선 분이었다. 새들이 와서 깃들고 더위에 지친 자들이 … 
“나는 선교사입니다” 800여 청년들 헌신 결단
GKYM 선교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7일부터 30일까지 로체스터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회에는 미국 전역에서 2,600여명 청년들이 참석했다. 한인 2세들의 선교 동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열리고 있는 GKYM선교대회는 올해 약 800… 
[GKYM]8백여 청년들, 선교사로 헌신
GKYM 선교대회가 2,600여명 청년들이 미국 전역에서 참석한 가운데 3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인2세들의 선교 동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열리고 있는 GKYM선교대회는 올해 약 800여명이 선교사로 결단하는 결실을 맺었다. 
[GKYM] 북한 고통 조금이라도 느껴보려…
북한을 위한 금식기도회가 GKYM선교대회 셋째 날인 29일 진행됐다. 금식기도회는 임현수 목사(GAP International Chairman, 큰빛교회 담임, GKYM 공동대회장)와 아들인 임제임스 형제가 인도했다. 
[GKYM] 눈물바다 이룬 성찬식
30일 GKYM 선교대회 마지막 날에는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는 성찬식이 거행됐다. 성찬식을 앞두고 설교를 전한 김수태 목사(뉴욕 어린양교회 담임, GKYM 공동대회장)는 “죄인을 사랑하는 것이 예배이고 선교다. 예수님 또한 그 
예배 찬양 실황을 무료로 드려요
오종민 목사는 '둘로스 경배와 찬양'을 통해 10여년동안 미주 한인 교회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사역해왔다. 올해 뉴저지에 교회를 개척한 오종민 목사는 각 교회 예배 활성화를 위해 교회 사역의 일환으로 CD를 제작, 배포하고 있 풀러신대 한인 M.Div 동문 제11회 정기총회
풀러신대 한인 M.Div 동문 제11회 정기총회 및 가족 신년 모임이 2010년 1월 10일 오후 6시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에서 열린다. 풀러신대 M.Div 졸업자 및 2009년도 졸업 예정자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모임 회비는 20불이… 
원더걸스 선예 “북한서 찬양사역 해보는 게 소망”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가 뉴욕에서 27일부터 개최 중인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GKYM)에 참석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간증했다. 다음은 선예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꽃마, ‘은숯나라’ 출시 기념으로 한달간 30% 할인
한국 꽃마 주민들로부터 3년 연속 베스트 1위에 선정될 정도로 품질과 서비스에서 큰 믿음과 신뢰를 쌓아온 ‘은숯나라’ 제품들을 꽃마 USA(www.cconmaUSA.com)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백 순 칼럼]경제버블과 영적버블
2010년 새해를 맞이하여 신앙의 새로운 소망과 도전을 묵상하면서, 동시에 새 밀레니움인 2000년대의 지난 10년은 2개의 경제버블이라는 경제쓰나미를 강타받아 엄청난 손실을 본 디케이드가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를 허락하라
북한 주민과 로버트 박 선교사 위한 기도와 시위 열려 자유가 무엇인지 모른 채 굶주림에 죽어가는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와 생명을 주자는 외침이 맨하탄에 울려 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