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하나님 형상대로 지어진 자녀
남편과 아들을 차례로 백악관에 입성시킨 석은옥 여사가 12일 두란노침례교회에서 간증했다. 겉으로 보이는 성공 뒤에는 그녀가 남편과 아들을 위해 기울인 기도와 눈물이 있었다. 장애를 가진 남편 강영우 박사가... “너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자녀”
남편과 아들을 차례로 백악관에 입성시킨 석은옥 여사가 12일 두란노침례교회에서 간증했다. 겉으로 보이는 성공 뒤에는 그녀가 남편과 아들을 위해 기울인 기도와 눈물이 있었다. 장애를 가진 남편 강영우 박사가 미국에서 박… 
1.5% 기독교인 삼일운동 일으켰는데 30% 넘는 지금은?
애틀랜타교회협의회(회장 장석민 목사)가 15일 한인회를 방문해 한인회비 및 후원금을 전달하고 한인회와의 끈끈한 협력관계를 지속할 뜻을 밝혔다. 교협 회장 장석민 목사는 “한인사회와... 로버트 박 건강 매우 위약한 상태
북한에 억류된 지 43일 만에 풀려난 한국계 미국인 선교사 로버트 박 씨의 심신이 매우 허약해져 있다고 가족들이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로버트 박을 위한 기도회를 15년간 3500명 세례 준 “하나님의 역사”
15년간 동남아시아 오지에서 선교하는 일은 보통 각오가 필요한 일이 아니다. 통통배로 4시간, 걸어서 5시간을 다니며, 독충에 물리고 식중독에 걸리면서까지 교회를 개척하는 일도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그런데 … 
[photo] 예수소망교회 박대웅 목사 위임식

개척 3년 예수소망교회 박대웅 목사 위임식 열려
14일 예수소망교회 담임 박대웅 목사의 위임식이 거행됐다. 3년 전 박대웅 목사에 의해 개척된 예수소망교회는 현재 장년만 150명에 달하는 중형교회로 급속히 성장했다. 대학생 선교회 시절 소명을 받은 박 목사는 수의사로 다… 
“코피어! 꼬끼오~로 섬기겠습니다”
14일 예수소망교회 담임 박대웅 목사의 위임식이 거행됐다. 3년 전 박대웅 목사에 의해 개척된 예수소망교회는 현재 장년만 150명에 달하는 중형교회로 급속히 성장했다. 대학생 선교회 시절 소명을 받은 박 목사는 수의사로 다… 지역 섬김 차원 무료건강검진 실시
UCLA 공중보건대와 존슨 종합 암 센터가 주관하고 남가주리디머교회(김요섭 목사)가 후원하는 무료건강검진이 지나 14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남가주리디머교회에서 열렸다. 
봄을 기다리는 길목에서 우리 꿈나무들 스키 트립 가다
일주일 방학을 앞두고 중등부 아이들을 데리고 설레는 주말 여행에 나섰다. 짧은 기간 1박 2일 리트릿이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아 기도와 고민 중에 우리 뉴제너레이션을 많이 사랑하는 집사님의 스윗홈을 렌트해 영성 훈련과 리…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제직에서 시작한다
제직 세미나는 정우용 목사의 사회, 박상철 목사의 개회사, 정인량 목사의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정 목사는 어떻게 하면 건강한 교회의 일군, 건강한 교회의 제직들이 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어 [최선주 칼럼] 죄책감, 용서, 심리장애의 상관성
13여년 동안 임상심리치료를 해오면서 정신과 의사에게 가는 거의 모든 증상을 상담치료해 왔습니다. 그 가운데 제가 선택한 것은 아니지만 가장 자신있게 치료하게 되고 전문적으로 담당하게 된 증상이 있습니다. 정신과 의사… 
[신동수 칼럼]아마겟돈과 스노마겟돈
지난 2월 5일부터 6일까지 워싱턴 일대의 대 폭설이 내렸다. 1898년 말-1899년 초에 138.2cm의 기록을 111년 만에 경신한 것이다. 볼티모어 지역엔 183.6cm가 내렸다고 기록해(72.3인치) 이번 폭설은 자연 
[드러머 유재훈의 음악 칼럼]연주로 예배하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해
연주를 통해 예배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서려면 가장 선행돼야 하는 것이 물론 '예배란 무엇인가' 에 대한 접근이겠지만, 본 칼럼의 방향은 궁극적으로 연주자의 마음가짐 또 그에 대한 접근방법이기에 예배의 … 
[드러머 유재훈의 음악 칼럼] 더 높은 목표를 향해
연주를 통해 예배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서려면 가장 선행돼야 하는 것이 물론 ‘예배란 무엇인가’ 에 대한 접근이겠지만, 본 칼럼의 방향은 궁극적으로 연주자의 마음가짐 또 그에 대한 접근방법이기에 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