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위보다 뜨거웠던 KPM의 영혼 사랑
유난히 더웠던 7월,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육신의 고통 속에서 도움의 손길만을 기다리는 이들을 향한 KPM(KPM(Kingdom Pioneer Missions, 상임 이사 최휘웅 장로)의 사랑은 이보다 더 뜨거웠다. 청소부서 시장까지… 미국 세리토스 조재길 시장 방한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상임대표 김영진 의원)는 2일 오전 서울 국회귀빈식당에서 한국인 최초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세리토스(Cerritos)시 시 
하베스트 사진2
침례교인들의 축제 속 한국의 美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28일(이하 현지 시각)부터 개최되고 있는 제20차 침례교세계대회(BWC)가 ‘성령의 음성을 들으라’라는 주제 아래 모인 1만3천여 침례교인들의 은혜와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 침례교세계대회는 전 세계… “코란 태우는 건 비성경적” 반이슬람 집회 취소 요청
미국의 한 교회가 극단적인 반이슬람 집회 계획을 밝혀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국 최대 복음주의 연합체인 전미복음주의협회(NAE)가 집회의 취소를 해당 교회에 촉구하고 나섰다. [진유철 칼럼]마리아의 영성으로 마르다처럼 봉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에 대하여 정확히 알려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백세인 건강 칼럼] 염증과 노화
염증이 거의 모든 만성질환들의 근원이 된다는 점과 어떻게 이에 대처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알아본 바 있다. 소식이 건강에 좋다는 말은 그대로 소식이 장수라는 말과 연결된다. 
[신윤일 목사 칼럼] 청소가 뭔지
월요일은 목회자들에게 쉬는 날로 여겨진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만은 않다. 월요일에 더 바쁘게 보내는 날이 많다. 몇 주 전 월요일에는 오랫 만에 집에 있었다. 그럴 때는 평상시에 하지 못했던 일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 
누명쓴 박상훈 씨, 한인교회 서명운동 전개
마약 밀매 관련 혐의로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현재 아리조나 주에서 1년 반 동안 감옥살이를 하고 있는 박상훈 씨(25)가 추방 위험에 처한 가운데, 박 씨의 구명을 호소하는 서명운동이 전국적으로 진행 중이다. 
학기개학 앞두고 풍성한 선물 전해
학기 개학을 앞두고, 팬아시안센터(CPACS, 총무 김채원) 애프터스쿨 유스 프로그램의 학생들에게 풍성한 선물이 도착했다. AT&T 아태계 커뮤니티(APCA)에서 학교가방을 선물한 것. 아이들이 가방을 받은 후 활짝 웃고 있다. 이민신학의 도출점은 특수 상황 속의 이민교회 현장
이번 시리즈 인터뷰의 가장 주안점은 역시 신학교에서 신학훈련을 받으면서 동시에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에서 목회훈련을 받고 있는 이들을 인터뷰 해 신학과 목회 두가지를 함께 논의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인터뷰 기간 가… ‘21세기 영적 대추수를 준비하라!’
2010 하베스트 세미나가 미주 한인 목회자 뿐 아니라 한국, 중국, 일본 등 세계 각지 300여 목회자 부부가 모인 가운데 Radisson 호텔(LA Airport)에서 8월 2일 시작됐다. 
무더위도 막지 못한 사랑의 손길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변함없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는 한인들이 있어 가슴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별기고]우리가 손잡고 할일이 무엇일까?
중남미 현지 목회자들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미주성산교회 (담임 방동섭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글로벌비전뱅크(GLOBAL VISION FOUNDATION)가 후원으로 “코란 태우는 건 비성경적” NAE, 반이슬람 집회 취소 요청
미국의 한 교회가 극단적인 반이슬람 집회 계획을 밝혀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국 최대 복음주의 연합체인 전미복음주의협회(NAE)가 집회의 취소를 해당 교회에 촉구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