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당국, 장로 등 교회 지도자 5명 자택 급습해 체포
중국 중부 안후이성의 한 교회 장로가 자택에서 6세 딸이 보는 앞에서 경찰에 의해 강제로 연행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기독교 인권단체는 그가 조작된 ‘사기’ 혐의로 구금되어 있다며 석방을 촉구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치유자 되시는 예수님과 함께하길", 탈북민 초청 성탄의 밤 열려
한미연합회(America-Korea United Society, AKUS)가 20일 윌셔 아로마센터에서 '탈북민 가정 초청 2023 성탄 축하의 밤'을 개최했다.이날 '오직 예수'(마태복음 1:21)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한기형 목사(CBS 기독교방송 대표)는 "어떤 이민자… 
OC 기독교 교회협의회, 박재만 신임회장 인준
제32대 오랜지카운티 기독교 교회협의회 정기총회(회장 심상은 목사)가 21일(목) 오전 10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개회예배는 OC 교협부회장 박재만 목사의 사회 아래, 기도 OC 교협이사 민경엽 목사,… 
트럼프, 재선시 ‘반기독교 척결 태스크포스’ 창설 공약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024년 대선에서’ 반기독교적 편향’에 대항할 연방 태스크포스(특별 대책팀)를 창설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는 19일 아이오와주 워털루에서 열린 유세에… 
美 한인 중·고등학생 정체성 회복 여름캠프 열린다
2024년 6월, 미주 한인 중·고등학생들의 성경적 정체성 확립을 위한 여름캠프가 한국에서 열릴 예정이라 주목된다. 한국 벨국제아카데미(교장 이홍남 목사)와 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가 공동 주최하고 본지가 협… 
카자흐스탄 가톨릭 대주교 "동성커플 축복 지침 거부"
카자흐스탄의 한 가톨릭 대주교가 동성커플에게 축복을 허용하는 신앙교리성의 지침을 공식거부했다. 그는 가톨릭교회가 '성 이데올로기'를 전파한다고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3년부터 아스타나 성모 마리아 대교… 
살해 협박받은 '기독교 개종' 수단 가정, 미국에 망명
수단에서 살해 위협을 받아온 한 기독교 가정이 미국으로 망명하여 첫 번째 성탄절을 맞게 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나다와 하무다 부부는 아랍 무슬림 국가 수단에서 형사 처벌과 살해 위협을 피하고자 최근 자녀… 
프랭클린 그래함, 동성커플 축복 허용한 교황 비판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19일 동성커플을 축복하는 법안을 승인한 가운데 미국의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이를 비난하며 "그러한 '축복'이 당신을 하나님의 심판에서 구원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통계로 본 2024 한국교회 목회 전망... "선택과 집중"
지용근 목사(목회데이터연구소)가 19일, 필름포럼에서 열린 2024년을 조망하는 문화선교포럼에서 2023년의 통계를 기반으로 '한국 교계와 목회'에 대한 전망을 내놓았다. 지 목사가 통계조사를 통해 지적한 엔데믹 시기를 지나… 
목회자들이 새해에 주로 하는 것, '이것'이 1위
한국교회 목회자들은 새해가 되면 주로 어떤 것을 할까?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목회자 총 405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해를 맞이하여 개인적으로 특별하게 치르는 루틴이 있는지'에 대해 조… 
한국 개신교 호감도, 전년 대비 소폭 상승
한국 개신교 호감도가 전년보다 소폭 상승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이 같은 한국리서치의 '2023 종교인식조사' 결과를 19일 소개했다. 이 조사는 최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이에 따르… 
“감신대 학생들, 이동환 씨 지지 않는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산하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 학생들이 이동환 목사의 출교 판결에 대한 지지 선언에 나섰다. 감신대 학부 동아리 '바이블 모스'는 '저희는 00학번 이동환 선배님이 유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공산주의는 왜 소멸되었는가? (II)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서 모이기를 힘쓰고....” (사도행전 2:44-46) 미국 신대륙에 도착한 청교도들과… 
다시 주목받는 C.S 루이스 칼럼 “성탄절은 죽지 않은 희망이야기”
20세기 대표적 기독교 지성인 C.S. 루이스가 쓴 77년 된 칼럼이 오늘날 미국 사회에서 재조명 받고 있다고 크리스천뉴스헤드라인스가 보도했다. 1946년 영국 간행물 스트랜드 매거진에 발표된 루이스의 칼럼 ‘비기독교인을 위한 … 
미 남침례교 북미선교위원회, 13년간 1만개 교회 개척
미국 남침례교 북미선교위원회가 2010년부터 올해까지 1만 개 이상의 교회를 개척하고, 애니 암스트롱 부활절 행사에서 7020만 달러의 선교 기금을 모금했다고 뱁티스트프레스가 보도했다. 북미선교위원회 회장 케빈 에젤은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