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의 머리에 손을 얹고 매일 축복하십시오”
‘기도’라는 단어를 들을 때 성도들은 두 가지 반응을 보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선물이고 특권이야!’ 이렇게 긍정적이고 기쁘게 받아들이는 소수의 분들이 있고, 다수의 성도들은 ‘힘들고 누리기 어려운 노동’이… 
오정현 목사 “옥 목사님 소천, 아직 받아들이기 어렵다”
고(故) 옥한흠 목사의 위로예배가 2일 오후 5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가족들을 중심으로 한 장례예배가 이미 오전에 있었지만 밀려드는 조문행렬에 사랑의교회측이 다시 예배를 마련했다. 고인의 빈소에서 … 
[Photo] 옥한흠 목사 생전 모습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가 2일 오전 8시 43분 72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1972년 목사 안수를 받고 1978년 서울 서초동에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옥한흠 목사는 제자훈련 목회로 수천 명의 평신도 리더가 함께 뛰는 건강한 교회를 … 
[Photo] 또 한 명의 목자를 보내며…
옥한흠 사랑의교회 원로목사가 2일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그의 장례예배가 2일 오전 11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인도 아래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예배에는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이… 은보(恩步) 옥한흠(玉漢欽) 목사 약력
성균관대학교 영문과를 거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하고 , 미국 칼빈 신학교(Th.M)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D.Min)를 졸업했다. 2001년 웨스트민스터신학교는 제자훈련을 통해 한국교회에 미친 그의 영향력을 인정하여 명… 
사랑의교회가 말하는 ‘옥한흠 목사’
옥한흠 목사는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리고 교회 역시 종교생활을 하는 곳이 아니라고 덧붙인다. 실소가 나오는 가당치는 않는 소리로 여길 수도 있다. 그만치 교회는 사회 속에 단지 종교적인 모습으로 더부살이 … 
교계 지도자들 옥한흠 목사 소천에 ‘애도’
교계는 옥한흠 목사 소천 소식에 일제히 ‘평신도 목회를 일군 큰 별이 졌다’며 애도하고 있다 
옥한흠 목사의 글 ‘이보다 좋은 복이 없다’
한국교회가 세계를 위해 쓰임받고 있다는 것은 바로 한국교회가 세계를 위해 하나님의 손에 들려 있다는 것과 같다고 나는 생각한다. 언젠가는 우리의 비전이 성취되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날이 올 것을 의심하… 
“홀로 광야에 있는 기분…목자를 잃었다”
“옥한흠 목사님이 없었으면 나는 예수님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한 평생 예수 그리스도의 삶만을 살다 가신 분이다. 목자를 잃은 기분이다.” 
“더이상 이 세상에 있는 건 주님께 염치없는 일”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던 아침, 그는 하늘로 갔다. 소천한 고(故) 옥한흠 목사의 장례예배가 2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세상을 떠나 천국으로 간 기쁨의 자리. 그러나 여전한 고인의 온기는 예배 참석… 그래함 목사가 이끄는 NGO, 北에 구호물자 보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이끌고 있는 미국의 국제 인도주의 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지갑(Samaritan's Purse)이 홍수 피해를 입은 북한에 총 90톤 가량의 구호물자를 지원했다. 
“제자훈련에 미친 아버지에 ‘자격 없다’는 아들 보며…”
“아들이 셋이나 있었지만, 가족끼리 바닷가는커녕 집 뒤 남산에도 한번 못 갔다. 너무 가난하던 시절이었는데, 남편은 사역하고 연구하다 집에 들어오면 피곤해서 잠들어버리기 일쑤였다. 유학을 이틀 앞둔 날인데도 남편은 [속보] 사랑의교회 원로 옥한흠 목사 별세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가 현지시간 2일 오전 8시 43분 72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옥 목사는 지난 2006년 폐암진단을 받았으며, 지난달 8일 새벽 폐렴 증세가 심해져 서울대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져 집중치료를 
옥한흠 목사 사진

‘한 사람’ 목회, 일생을 제자훈련에 바친 사람
옥한흠 목사를 한 마디로 표현한 말이다. 지난 1978년 사랑의교회 개척 이래 옥한흠 목사는 한 사람을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운다는 ‘제자훈련’, ‘평신도 사역’에 평생을 바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