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세규 칼럼]코란 화형식을 보는 크리스천 어메리칸
911을 맞아 코란 화형식을 하겠다는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전세계에서 규탄 대회가 열렸습니다. 살해 위협이 공공연히 돌아 다녔습니다. 미군의 사령관, 국무장관에서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플로리다의 
[백 순 칼럼]“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26세의 젊은 나이에 알라바마주 버밍햄에 위치한 4,300명성도 대형교회인 부륵스힐교회의 담임목사로 청빙되어 목회하고 있는 데이비드 플렛트목사가 금년 5월에 출간한 책입니다. 
[안인권 칼럼]천직(天職)
이강락 KR컨설팅 대표는 영남지방의 보통회사에 근무하던 보통엔지니어였습니다. 그는 자신을 그곳에 두신 하나님의 섭리에 순복하게 됐고 자신의 직장을 천직으로, 자신의 동료를 평생동지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코란 소각 소동 말고 ‘십자가’ 전했더라면…
기독교 변증학에 대해 강연한 데이비스 교수는 “변증학이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지 못한 비 기독교인들에게 이성적인 답변을 제시, 이성을 통해 믿음의 단계로 인도하기 위한 매개체 역할의 학문”이라고 설명하면서 “예… 
교회 구성원 모두 선교사로.. 오지 마을과 교회 연결
나순규 목사는 Paul & Silas Ministries사역을 하고 있었다. "쉽게 말해 한 마을을 한 교회가 입양하는 거죠. 저의 역할은 교회와 연결시켜줄 마을을 찾는 것입니다. 가난한 마을과 교회를 연결시켜줍니다. 한 마을을 주님의교회 사진
‘오 주여 나의 마음이’
글로리아여성합창단(단장 유금농, 지휘 진정우 교수) 제2회 정기연주회가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합창단은 ‘아침안개 눈 앞 가리듯’, ‘오 주여 나의 마음이’ 찬양과 한국 가곡, 가요 등의 곡을 연주했다. 연주회를 … 크리스천은 왜 글을 써야 하나?
“글을 쓸 때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 적적하실까봐 글을 좀 썼으니 보시고 기뻐해 주세요’라고. 기독교는 타종교의 고행이나 육체적인 노력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지요. 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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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휄로십교회, 이어령 박사 딸 장미나 변호사 초청
금요일마다 교회와 교파를 넘어 다양한 인종. 영역의 기독교 지도자를 초청해 금요뚫린예배를 진행하는 뉴저지가스펠휄로십교회(담임 성현경 목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는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낸 이어령 박사(이화여대 … 교회서 ‘Happy Together’
예배당에 들어서니 디너테이블에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있다. 예쁜 꽃과 양초가 분위기를 돋우고 맛있는 음식이 연이어 나온다. 빨간 나비넥타이에 앞치마를 두른 웨이터는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서비스로 손님들의 필… 
'팔복' 김우현 감독과 함께 하는 성령집회
'하늘의 언어', '부흥의 여정', '팔복'의 저자 김우현 감독과 함께 하는 성령집회가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오후 14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65]
우리에게 은사를 주신 분이 누구십니까?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사를 주실 때 마구잡이로 무턱대고 주셨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라고 했습니다. 은혜로 주신 것입니다. 하나… 창립기념을 선교작정 주일로 뜻 있게
베델한인교회(담임 손인식 목사)는 9월 12일 창립기념 주일을 ‘선교주일’로 정하고 온 성도가 선교에 비전을 품고 뜻을 모아 헌신하는 기회로 삼았다. 올해로 창립 34주년을 맞이한 베델한인교회는 앞으로 매년 창립기념 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