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병열 칼럼]인생의 마지막 순간이 닥쳤을 때
토마스 아 켐피스가 쓴 ‘그리스도를 본받아(De Imitatione Christi)’는 기독교 고전 중의 고전입니다. 중세 말엽에 쓰여진 이 책은 오늘날 오늘날까지 가장 많이 읽혀지는 책 중의 하나이며, 암흑의 
[주병열 칼럼] 인생의 마지막 순간이 닥쳤을 때
토마스 아 켐피스가 쓴 ‘그리스도를 본받아(De Imitatione Christi)’는 기독교 고전 중의 고전입니다. 중세 말엽에 쓰여진 이 책은 오늘날 오늘날까지 가장 많이 읽혀지는 책 중의 하나이며, 암흑의 제 10회 북가주 남성중창의 밤
제 10회 북가주 남성중창의 밤이 10월 24일에 뉴비전교회에서 개최된다. 제10회 북가주 남성중창의 밤
제10회 북가주 남성중창의 밤이 10월 24일에 뉴비전교회에서 개최된다. 
삶이 공허한 당신, 예수의 이름을 찾으라
삶이 공허하고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매일 반복적으로 해야하는 업무들이 지겹고 하찮은 것처럼 여겨지는가? 우울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반가운 책 소식이 있다. 두란노 출판사에서 성경적‥ 산호세새소망교회 청년부 주관 가을특별집회
산호세새소망교회는 청년부 주관으로 가을특별집회를 개최한다. 
제37회 미국장로회(PCA) 수도노회
노회장에 김택용 목사, 부노회장에 홍원기 목사 선출 
미국장로회 수도노회 新임원진 선출
제37회 미국장로회(PCA) 수도노회가 4일 올네이션스교회에서 열렸다. 개회예배에서는 이원상 목사가 “나를 따라 오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김상묵 목사가 축도했다. 회무처리 시간에는 각‥ 
농아교회, Deaf Expo서 농아들에게 복음 전할 예정
오는 9일에 베이지역에서 농아를 위한 가장 행사 중 하나인 Deaf Expo가 플레즌튼지역에서 열린다.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매년 10-15번에 걸쳐 미주 각 지역에서 열린다. 농아교회, Deaf Expo서 농아들에게 복음 전한다
오는 9일에 베이지역에서 농아를 위한 가장 행사 중 하나인 Deaf Expo가 플레즌튼지역에서 열린다.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매년 10-15번에 걸쳐 미주 각 지역에서 열린다. 
신지애, 1위 미야자토 추월 눈앞! 안선주도 선전
신지애가 미야자토 아이를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있다. 신지애는 4일(현지시간) 공개된 10월 첫째주 롤렉스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평균점수를 10.76점에서 10.80점으로 끌어올려 소폭 하락한 세계랭킹 1위 일본의 미야자토를 0.11점… 
김정은의 '별'과 조지 워싱턴의 '별'... 차이점은?
독립전쟁 당시만 해도 미군의 최고위 계급은 별이 두 개였다. 총사령관인 조지 워싱턴도 처음엔 별 두 개를 달았으나 전쟁 막바지에 이르러 별 하나가 추가됐다. 요즘으로 치면 중장으로 진급한 셈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빛을 나타내야 할 때
메릴랜드 클락스빌 소재 열린 한인 침례교회(담임 유종영 목사)가 10월 30일(토) 오후 6시 'Open Light'을 연다. 
[이어령 칼럼] 성경이 암호로 기록되었다면?
‘성경이 암호로 기록되었고, 예수는 십자가 부활 후 그 암호 해독법을 제자들에게 두 번씩이나 알려 주었다. 그 암호 해독법을 통하면 성경의 암호가 풀린다(?). 무슨 추리 소설의 시작처럼 느껴지는 
[포토] 제 50차 PCA 한인동남부노회 첫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