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도 하고 이웃도 돕고… 이런 게 바로 일석이조”
2주 뿐인 짧은 방학기간, 여기 저기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로 들뜬 가운데, 자원봉사활동으로 황금시간을 보내는 이가 있다. 월튼하이스쿨 시니어인 김현태 군은 12월 20일부터 30일까지 스와니아시안어메리칸센 
생명의강교회 홈리스사역 15년째
생명의강교회(여환종 목사) 샌프란시스코 홈리스 사역은 15년째 계속되고 있다. 매달 마지막 주일에 치킨 스프와 빵으로 노숙자들을 섬겨왔다. 빌리 그래함·교황, 美 가장 존경받는 남성에 나란히
빌리 그래함 목사와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미국민이 가장 존경하는 남성 가운데 종교인으로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신윤일 목사 칼럼] 마지막 주일
지난 주간에 한인 사회에 슬픈 일이 있었습니다. 23살 난 젊은 청년이 음주 운행하던 사람에 의한 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았습니다. 시신을 기증함으로 20명이 새로운 희망을 찾았지만 한 가정에는 큰 슬픔의 사건이었습니다. 초… 
재정난 허덕이는 교회·학교의 Win-Win 전략
교회를 빌려 학교 건물로 사용하는 차터스쿨(Charter School)이 늘고 있다. 29일 AJC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현상은 학교 측의 경제난이 주 원인이다. 2002년 파틸로 교회로 학교를 옮긴 인터내셔널커뮤니티스쿨 
재정난 허덕이는 교회·학교의 윈윈 전략
교회를 빌려 학교 건물로 사용하는 차터스쿨(Charter School)이 늘고 있다. 29일 AJC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현상은 학교 측의 경제난이 주 원인이다. 2002년 파틸로 교회로 학교를 옮긴 인터내셔널커뮤니티스쿨 로렌트 딧맨 교장은 “ 
[백세인 건강칼럼] 싸우거나 뛰거나(fight or flight)
싸우거나 뛰거나라는 말은 스트레스를 설명할 때 반드시 나오게 된다. 20세기 초 하버드 대학의 월터 캐넌(Walter Cannon) 박사가 최초로 기술한 바 있다. 스트레스를 초래하게 되는 상황에 빠지게 되었을 ‥ 
[백세인 건강 칼럼] 싸우거나 뛰거나(fight or flight)
싸우거나 뛰거나라는 말은 스트레스를 설명할 때 반드시 나오게 된다. 20세기 초 하버드 대학의 월터 캐넌(Walter Cannon) 박사가 최초로 기술한 바 있다. 스트레스를 초래하게 되는 상황에 빠지게 되었을 때 우리의 몸이 생리학적으… [말씀의 향기] “누구의 안내를 받을까?”
처음 가는 길을 갈 때에는 안내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우리가 알 수 없는 처음 가는 길입니다. 누군가의 안내를 받아야 안전합니다. 
리빙투게더, 사회봉사와 교육에 앞장서겠다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란 표어를 내걸고 지역 섬김에 앞장서는 리빙투게더미션(대표 이병일 목사)은 지난 28일 2010년 정기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지역 목회자와 후원자·자원·봉사자·교육 수료생이 참… 북한 감시카메라도 무용지물, 국경 감시 차질
북한 당국이 국경 경비대원들의 밀수 밀매와 탈북을 감시하기 위해 국경 지역에 설치한 감시카메라가 전력 부족으로 제대로 가동되지 않는 등 국경 단속이 여의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주민과 자주 접촉‥ 러시아 주지사 "ET에 납치돼 UFO로 끌려갔다" 충격발언
올해는 'UFO의 해'라 불릴 정도로 세계 곳곳에서 미확인비행물체가 나타나 지구촌을 흥분시켰다. 영국의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외계인의 존재를 시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에 ‥ 한기총 “KBS 취재파일, 동성애 통계 심각한 오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선 목사)는 최근 동성애문제대책위원장 박봉규 목사 명의로 ‘KBS <취재파일 4321> 통계조사에 대한 반대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5일 방영된 KBS <취재파일‥ 2011년 맞이 위한 시카고 교회들 행사 풍성
2010년이 저물고 2011년 새해가 밝아 오고 있다. 시카고 지역 각 교회들도 각각, 혹은 연합해 신년을 맞이할 집회들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베들레헴 순례객 수, 10년 만에 최고치
올해 크리스마스 기간 예수님의 탄생지인 베들레헴을 방문한 순례객 수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이스라엘 당국이 발표했다. 이스라엘 당국에 따르면 이번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당초 예상됐던 9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