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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과빛교회 장홍석 목사

    [장홍석 칼럼] 과유불급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습니다.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과 같다’라는 말입니다. 넘치는 것이 잘 사는 것이고 모자라는 것은 무조건 못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세상에선 환영 받지 못할 말이지만 살다 보면‥
  • 소금과빛교회 장홍석 목사

    [장홍석 칼럼]과유불급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습니다.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과 같다’라는 말입니다. 넘치는 것이 잘 사는 것이고 모자라는 것은 무조건 못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세상에선 환영 받지 못할 말이지만 살다 보면, 그 말에 고개가 …
  • 시애틀 서광교회 김칠곤 목사

    [김칠곤 컬럼] 남의 집 쓰레기를 뒤지지 마라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국가의 중대한 문제와 의결 사항을 처리하는데 입장이 곤란할때 사인을 하기 이전에 자주 사용하는 말이 하나가 있는데 그 말은 “묻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라”(Don’t Ask, Don’t Tell‥
  • 서광교회 김칠곤 목사

    [김칠곤 컬럼]남의 집 쓰레기를 뒤지지 마라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국가의 중대한 문제와 의결 사항을 처리하는데 입장이 곤란할때 사인을 하기 이전에 자주 사용하는 말이 하나가 있는데 그 말은 “묻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라”(Don’t Ask, Don’t Tell)이다. 이러한 말은 …
  • 시애틀 영광교회 김병규 목사

    [김병규 칼럼] 작은 죄라도 가볍게 여기지 맙시다.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롬 7:13)‥
  • 시애틀 영광교회 김병규 목사

    [김병규 칼럼]작은 죄라도 가볍게 여기지 맙시다.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롬 7:13) 우리는 죄를 가볍게…
  • 김양원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제는 하나님의 비전만을 바라보자”

    엄 목사는 “부임하기 전에 교회에 많은 아픔이 있었는데 지난 1년 동안도 아픔이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속에도 역사하셔서 목회를 새롭게 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 이제는 마음을 모아서 하나님
  • 독감예방 백신을 접종하는 장면.

    버지니아한인회가 라티노에게 베푼 사랑

    접종 후 남아있던 여유 200인분을 라티노 도시빈민선교기관인 굿스푼선교회에 도네이션하면서 이날 접종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었다.
  • 북한 선교의 전망과 방향성

    제24회 성결포럼(Holy Life Forum)이 오는 2월 7일(월) 북한 선교의 전망과 방향성 이란 주제로 미주성결대학교에서 개최된다. 강사는 박영환 교수(서울신학대학교)이며 논찬위원으로는 김수철 목사(소중한 사람들 대표), 김병호 목사…
  • LA 우리교회 창립 2주년 부흥집회

    일시: 2011년 2월4일(금)-6일(주일) 장소: 케네디 커뮤니티 스쿨 대강당
  • 정관봉 목사

    [정관봉 칼럼] 하나님의 교회

    교회의 갈등으로 교회의모습이 세상 사람에게나 교인들에게 나쁜 영향을주어서 교회를등지게 하고 있다.무엇이 문제인가? 목회자와 교인의 문제인가? 당회가 있는 장로교파의 경우 목회자와 장로와의 문제인가
  • 이진수 목사(뉴비전교회)

    뉴비전교회, 창립 30주년 감사예배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

    뉴비전교회는 2월 6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 및 이진수 목사 취임예배를 갖는다. 30주년 기념예배는 오전 9시 15분과 11시 15분에 두번 드리고 취임예배는 오후 5시에 본당에서 드릴 예정이다.
  • 그레이스 UMC, 미국교회와 설음식 나누는 행사가져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김은영 목사)는 이번 주일 2월 6일에 미국교회와 설 음식을 나누는 행사를 갖기로 했다.
  • 한국내 탈북민 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의 찬양과 기도, 간증특별집회가 지난 1월 26일 약 600여명의 지역교민들이 참석하여 2시간에 걸쳐 열렸다.

    '탈북민들, 먼저 복음받아들여 북한선교할 사명있다'

    한국내 탈북민 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의 찬양과 기도, 간증특별집회가 지난 1월 26일 약 600여명의 지역교민들이 참석하여 2시간에 걸쳐 열렸다.
  • 한빛지구촌교회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 인질 구출이 남기는 숙제

    한국에서 해군 특전대 UDB/SEAL가 성공적인 작전을 통해서 한 사람도 희생시키지 않고 모두 안전하게 구출해 냈습니다. 국민들이 크게 열광하고 기뻐했습니다. 이를 두고 우방국과 선진국 군대와 외교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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