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향기] "어디가 안전한가?"
대지진으로 일본에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가공할 만한 쓰나미 속에서 무고한 사람들이 많이 죽었습니다.뉴스를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성경의 대환난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가 딛고 선 땅이 흔들리면 
반이민법 저지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은종국)는 지난 12일(토) 한인타운 둘루스에 소재한 H마트에서 조지아주 의회에 계류중인 애리조나식 불법체류 단속법 및 반이민법안에 대한 반대 서명운동을 벌였다. 은종국 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회 임… 
“식품과 식생활 습관이 어린이 성격형성에 미치는 영향”
맥클린한국학교(교장 이은애)가 지난 13일 이은애 교장 자택에 학부모들을 초청해 “식품과 식생활 습관이 어린이 성격형성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장세규 칼럼]스마트 폭탄같이 섬기는 일꾼
지난 주에는 새로 세워지는 제직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했습니다. 한빛지구촌교회의 제직 추천 기준에 의해서 추천되면 서리집사로 제직의 직분을 시작합니다. 제직이 되는 것은 이제 본격적으로 교회에 
클래식, 찬송가, 워십뮤직의 환상적 블랜딩
휫셔뮤직과 CCM 레이블 쿨 스프링스와의 새로운 디스트리뷰션 독점 계약을 통해 국내에 재조명되고 있는 크리스천 뮤직 연주 시리즈 쿨스프링스카페(Cool Springs Cafe‘)는 음악적 안목을 가진 사람들의 기호를 만족시키며 다양한 … 
KAPC 워싱톤노회 제7회 정기노회
신임 노회장에 이종욱 목사, 부노회장에 함상권 목사 
연합장로교회 창립 34주년 맞았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13일 창립 34주년을 맞았다. 교회는 특별한 대외 행사 없이 예배 후 기념케익을 커팅하는 것으로 창립을 기념하고, 전교인 무료 오찬을 함께 했다. 이날 담임 정인수 
지진 피해 극복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일본 주재 선교사들
일본 역사상 가장 강도가 센 지진 이후 맞는 주일은 일본 나스시오바라시에 위치한 아시아농촌기구의 직원들에게는 친교와 감사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지진 피해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일본 주재 선교사들
일본 역사상 가장 강도가 센 지진 이후 맞는 주일은 일본 나스시오바라시에 위치한 아시아농촌기구의 직원들에게는 친교와 감사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한인이민사] 한인사회의 기독교 교파
기독교는 개신교와 카톨릭교로 나누어지고, 개신교는 다시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순복음교, 안식일교, 성결교 등의 다양한 교단 교회가 있다. 1980년 한국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장로 교회가 전체 교회 
한인회, 3.11 일본대지진 피해복구기금 모금 시작
한인회 측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줄 알지만 애틀랜타 한인 동포사회가 국경과 민족을 초월한 따뜻한 인류애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일본 돕기에 힘을 기울여줄 것 
애틀랜타한인회, 3.11 일본대지진 피해복구기금 모금 시작
애틀랜타한인회 측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줄 알지만 애틀랜타 한인 동포사회가 국경과 민족을 초월한 따뜻한 인류애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일본 돕기에 힘을 기울여줄 것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태 점점 더 악화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서 나흘 새 네 차례의 크고 작은 폭발 사고가 발생하는 등 사태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지난 12일과 14일 제1원전 1호기와 3호기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한 데 이어 15일에는 “음식 조달 시급, 한인들 방사능 피해 우려 임시귀국”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15일 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 센다이지역 한인교회, 서동일 목사를 전화로 연결해 지진 닷새째를 맞은 현지 상황을 알아봤다. 다음은 VOA 김근삼 기자와 서동일 목사와의 문답내용. [송규식 칼럼] 자녀양육일기 "지나친 사랑의 표현"
아들이 아직 취학하기 전 프리스쿨에 다니고 있을 때였습니다. 하루는 아이를 픽업 갔는데, 자동차에 태우고 안전벨트를 매주려고 하다가 아들 녀석의 행동이 평소와 다름을 느꼈습니다. 호주머니에 들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