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돌 맞은 뉴월드임마누엘교회, 새로운 ‘도약’
뉴월드임마누엘교회(담임 김승원 목사)가 오는 17일 오전11시 창립1주년을 맞아 기념파티를 갖는다. 김승원 목사는 “설립 1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함께 동행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며 “교회의 본래 목적인 
[한성호 칼럼]“자살의 진실”
여섯 해를 불치의 암으로 고생하던 엄마의 부탁으로 목을 졸라 안락사 시킨 딸이 너무 괴로워 자살을 시도했다가 불발에 그친 사건이 발생, 죄를 물어야 하는지를 놓고 지금 한국법정이 고민 중이다. 
가나 국제대학교 통해 아프리카 복음화 꿈꾼다
아프리카 가나에 국제대학교(GIU)를 세워 아프리카 복음화를 추진하고 있는 임철순. 가화숙 선교사 부부가 미국을 방문했다. 임 선교사 부부는 올 해 7월까지 미국에 머물면서 가나 국제대학교를 소개하고 
18일부터 북미주 한인교회 실태조사 시작
이번 설문조사는 오는 18일부터 온라인에서, 5월1일부터 오프라인에서 실시한다. 오프라인 조사는 4월 말까지 준비조사가 나성영락교회, 베델한인교회, 은혜한인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등 10개 교회에서 이뤄진 CMF선교원, 결혼교실 열린다
CMF선교원이 4월 10일부터 5월 22일까지 매주일 오후 5시 올림픽장로교회에서 제91기 CMF 결혼교실을 실시한다. 이번 결혼 교실에서는 건전한 크리스천 가정 세우기, 대화법, 성격 차이 극복하기, 결혼하는 이유‥ 
아프리카를 주님께, 2011 부룬디 전국 복음화 대성회 개최
월드미션프론티어(대표 김평육 선교사) 주최 2011 부룬디 전국 복음화 대성회를 소개하는 기자 회견이 8일 오전 11시 뉴욕잔치 식당에서 개최됐다. 부룬디 전국 복음화 대성회는 오는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부룬디 전국 10개 지역… 
[백세인 건강 칼럼] 몸이 마음에 미치는 영향
마음이 몸에 끼치는 영향에 대하여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어떻게 몸이 마음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 평소에는 이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해오지 않았다. 그러나 몸도 마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됨을 알 수 있다. 
뉴욕교협, 한인권익신장위원회와 공동 선거권자 등록 운동 발대식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 이하 뉴욕교협)는 8일 오전 11시 한인권익신장위원회 (대표 박윤용 회장)와 공동으로 선거권자 등록 운동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뉴욕시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 
성도가 행복한 교회, 아이들을 키우는 교회
마리에타 엘림장로교회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권오병 목사(사진)를 인터뷰했다. 지난 3월 27일(주일) 위임예배를 드리고 공식적으로 사역을 시작한 권 목사는 “해외 선교도 중요하지만, 바로 내 주변에 지치고 힘든 양들이 있… 한인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쉼터로 희망을
세계선교나눔회 미주지회 주관 씨존 창간 2주년 기념 2011 한인 노숙인 쉼터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이 7일 오후 7시 대동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지난해부터 이 사역에 적극 힘써 온 안승백 목사(온유한교회 담임)와 미주선교나눔회… 
“큰 꿈 심는 기업 되고파” 석봉토스트 김석봉 대표
노점상인으로 시작해 1억 연봉의 기업 대표가 된 석봉토스트 김석봉 대표(반석성결교회 시무장로)의 성공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꿈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준다. 인터뷰… 
워싱턴교협, 제2회 어린이 찬양제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배현수 목사)가 5월 1일(주일) 오후 5시 올네이션스교회(담임 홍원기 목사)에서 ‘제2회 어린이 찬양제’를 개최한다. 
김호환 박사의 신학단상 (9) 성령과 새로운 해석
카리스마예배의 주체이며 모든 예배자에게 생명의 능력을 부여하는 수혜자로서의 새로운 성령에 대한 신학적 이해는 카리스마적 영성과 접촉 가능한 해석지평을 제공한다. 하나님의 역사적 과정 안에서의 활동을 근거로 한 “… 
[최인근 컬럼] 미래의 꿈을 키웁시다
자손 대대로 가난한 농부로 살아오던 한 가족이 있었습니다. 증조부도 조부도 아버지도 모두 농부였습니다. 그러다가 보다 나은 삶을 찾아 아버지는 식구들을 이끌고 탄광촌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 광산촌에서 그 아버지가 … 
[이규현 컬럼] “인생의 위기와 도전”
50대 중반의 김은실씨는 도무지 살을 더 이상 영위해 나갈 자신이 없었다. 모든 것이 뒤엉킨 것 같고, 어디서 부터 무엇을 해야 할 지 알 수 없었고, 절망감만이 자신을 압도하고 있었다. 식욕도 없고 수면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