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행동이든 결과적으로 그 영광이 내 것이 되면...
아담과 이브가 타락한 이후 사람들이 짓는 모든 죄는 원죄의 영향 아래서 짓는 자범죄들이다. 원죄에 대한 근본적인 책임은 아담과 이브에게 있었다. 자범죄에 대한 모든 책임은 죄를 짓는 당사자들에게 있다 프랭클린 그래함 “오바마 의혹 제기한 적 없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자신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출생지와 종교 의혹을 지지했다는 언론 보도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론했다. 
RCA 한인교협 전국총회 개최
RCA 한인교협 전국총회가 28일 저녁 8시 뉴저지 서머셋에 있는 메디슨 스위트 호텔(Medison Suites Hotel)에서 진행됐다. 이날 신임 회장으로 김석원 목사(남부지역교협)가 선임됐다. 
신장이식자를 간절히 찾습니다
한국인 Chom Yamagami씨가 신부전증 진단을 받아 신증 기증자를 간절히 찾고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신부전증 진단을 받아 신장 이식이 필요한 상태다. 교계, 가정의 달 맞아 풍성한 행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교계 행사가 줄을 잇고 있다.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 입양아 축제.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한인 입양아들을 초청해 한인문화를 체험하고 AOG 한국총회 제30차 정기총회 “오순절 재현해야”
미국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총회장 이창언 목사) 제 30차 정기 총회가 ‘오순절을 준비하라’(행2:1-4)란 주제로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시애틀 인근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열렸다. 201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성료
‘영성과 리더십’을 주제로 3박4일에 걸쳐 워싱턴DC에서 진행된 201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28일 폐막했다. 총회장인 이성철 목사는 “이번 총회는 다른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영성과 리더십’에 초… 새벽교회, 입당예배 드린다
새벽예배를 대예배로 드리는 교회, ‘새벽교회’(담임 이승로 목사)가 오랜 준비 끝에 입당예배를 드린다. 예배는 5월 1일 오후 5시, 스와니 코엑스빌딩 2층에 위치한 예배당에서 열린다. 
역사유적지 교회, 터만 남고 날아가
수요일 저녁 본격적으로 시작돼 밤새 조지아를 휩쓴 강력한 토네이도로 조지아 주에서만 최소 13명이 사망했다고 AP측이 보도했다. 하지만 GEMA 크리스탈 펄크-버차난 대변인은 사망자 숫자는 ‘유동적’이라고 언급해, 구조활동… 
역사유적지로 지정된 교회, 터만 남고 날아가
수요일 저녁 본격적으로 시작돼 밤새 조지아를 휩쓴 강력한 토네이도로 조지아 주에서만 최소 13명이 사망한 것으로 AP측이 보도했다. 하지만 GEMA 크리스탈 펄크-버차난 대변인은 사망자 숫자는 ‘유동적’이라고 언급해, 구조… 
워싱턴침례대학교 제1회 찬양축제
지난 29년간 복음 진리 수호와 주의 일꾼 양성이라는 사명을 감당해 온 워싱턴침례대학(총장 장만석)이 4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제1회 찬양축제’를 열었다. CTS TV, 영상선교에 뜻이 있는 일꾼을 모십니다
지난 2월 28일 미국 최대의 케이블 TV인 디렉트 TV를 통해 미국 전역에 워싱톤지역 제작 방송에 들어간 CTS 기독교TV(감경철 회장) 워싱톤지사(지사장 최상진 목사)가 방송선교의 비전을 갖고 함께 일한 신실한 일꾼을 찾는다. 
[김한요 칼럼] 그 부모에 그 자식
우리 집 장남이 두 세 살 때, 아무 것도 모르고 처음 교회에 온 성도들이 "야, 너 저 앞에서 설교하는 목사님의 아들이구나?" "완전 붕어빵이구먼"할 정도로 나와 아들은 참 많이 닮았다고 했다. 아이들 생김새가‥ 
201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성료
201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총회장 이성철 목사)가 ‘영성과 리더십’이란 주제로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워싱턴 덜레스 공항 힐튼 호텔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한인총회 명칭을 변경 
선교학교에서 배우는 선교의 ABC
2011년 북조지아연회감리교 여선교회 선교학교가 오는 7월 28일(목) 오후 1시부터 30일(토) 오후 1시까지 심슨우드수양관에서 열린다.